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유럽 여행 패키지 소개해 주세요.

자유 조회수 : 2,487
작성일 : 2018-08-23 23:39:09

저희 가족 유럽패키지 여행 가게 되었답니다..

동유럽 가려고 합니다.

괜찮은 여행사 좀 소개시켜주세요..

물론.. 피해야될 여행사도 알고계심 알려주세요 ..

IP : 59.3.xxx.7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메이저 여행사
    '18.8.23 11:42 PM (112.153.xxx.100)

    메이저 여행사가 좋겠죠. 가격이 좀 비싸면, 숙소나 식사가 조금 더 나은 정도예요.

  • 2. 어제
    '18.8.23 11:46 PM (223.33.xxx.157) - 삭제된댓글

    자유여행 간다고 하신 분 패키지로 마음 바꾸셨나봐요~

  • 3. 하라고
    '18.8.24 12:08 AM (211.49.xxx.90)

    인터파크 괜찮았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발칸 다녀왔는데 가이드가 인터파크는 다 좋은분들이더라고요
    다른여행사는 ㅊㅈㅇ같은데는 항상 가이드땜에 기분상했는데

  • 4. 하라고
    '18.8.24 12:09 AM (211.49.xxx.90)

    롯데나 온누리 한진같은데는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시고요
    인터파크는 좀 젊은분들 와요
    동유럽 발칸 상품이 인터파크가 많아요

  • 5. ^^
    '18.8.24 1:19 AM (121.172.xxx.29)

    여행 일정을 먼저 정해 놓으세요.
    발칸포함 동유럽 상품
    동유럽만 가는 것
    동유럽 중에서 두 세 나라만 가는 것 등 등

    발칸포함해서 가는 상품은 버스이동시간이 길고요
    많이 보는 상품일 수록 관광시간보다 이동시간이 더 길어요.

    메이저 여행사 홈피에 들어 가서
    여행일정과 버스이동시간을 꼭 확인하고 정하세요.
    가격 싼 상품은 숙소와 옵션 문제가 있으니
    너무 저렴한 상품은 피하시고요.

  • 6. 솔릭은 가고...
    '18.8.24 1:46 PM (180.71.xxx.26)

    지난 겨울에 KRT이용해서 다녀왔는데,
    현지에서 마지막날 새벽 주창장에 세워둔 전세버스 도난사건이 있었어요. 이게 말그대로 전세버스 통째로 훔쳐 몰고간 거에요. 그런 일은 처음 봐서 다들 황당.
    가이드와 운전사가 가장 황당했겠죠. 버스는 운전사 개인소유라고 들은 것 같은데.
    근데 도난당한 거 알고난 후 1시간~2시간 지나지 않아, 대체 전세버스 확보해서 마지막 하루 여행에 전혀 무리없었어요. 이탈리아였는데 그곳에도 여행회사의 지사가 있어서 대체 전세버스 수배가 빨리 되었다고 들은 것 같아요.
    여행 내내 가이드도 성실했고, 일터졌을 때 대응 잘 되는 거 보고 KRT에 대해 괜찮은 곳이구나 생각하게 된 것 같아요.
    뭐, 하나, 롯데, 한진 등 같은 큰 여행사는 대게 비슷하지 않을까 싶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60060 막스 라브로 디자인 가슴크고 배나온 등치 좋은 77입어도 될까요.. 3 막스마라 2018/10/08 1,641
860059 태어나서 밥맛없기가 처음인데 3 .. 2018/10/08 1,648
860058 바람끼는 절대 잡히는게 아니네요. 11 .. 2018/10/08 6,422
860057 신협 파출업무라 하면 어떤 일인가요? 8 구직 2018/10/08 3,888
860056 남동생 결혼할 때 울었던 일 6 2018/10/08 4,140
860055 전기방석이 몸에 괜찮나요? 7 ..... 2018/10/08 3,864
860054 전세 아파트 내놓을때요, 4 aa 2018/10/08 1,844
860053 도우미 아줌마가 집에오면 아들을 찾는다네요, 24 순수 2018/10/08 18,366
860052 학원안다니는 고2 아이 수능준비 관련해서 문의 드려요 7 수능 2018/10/08 1,988
860051 몇년전 아이들과 2개월 미국에 있었을때가 5 2018/10/08 3,123
860050 ㅎㅎ이번 추석때 시엄니께서.. 6 실실 2018/10/08 3,032
860049 저 이조끼한번만봐주세요 3 ........ 2018/10/08 2,023
860048 라라랜드 서동주 썸남 6 . . 2018/10/08 6,036
860047 뉴욕에서 5 뉴욕 2018/10/08 1,819
860046 한의원 약침 맞아 보신분 있나요? 8 토토 2018/10/08 2,456
860045 산북성당 쌍화차 주문하려면 4 쌍화차 2018/10/08 3,967
860044 우리도 핵폭탄 있다.^^ 3 ^^ 2018/10/08 2,339
860043 시터 겪어보신 분들... 8 .. 2018/10/08 2,828
860042 암과 가족력 12 2018/10/08 4,585
860041 문대통령과 함께 새시대가오는거같아요 9 벅차다! 2018/10/08 1,749
860040 남편은 항상 정신이 딴데 가있어요 9 반자동 2018/10/08 4,083
860039 암치료에 정말 도움이되나요 9 문의 2018/10/08 3,195
860038 박인수교수와 향수 부르던 7 향수 2018/10/08 2,570
860037 정신과약이 생리와 관계있을까요? 7 걱정 2018/10/08 7,183
860036 이 음악 찾아주세요. 신나네요 ^^ 3 ........ 2018/10/08 1,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