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자궁만 빌려주고 낳자마자 바로 친부모한테 준건데 도덕적으로 비난거리가 될 수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남이 그렇더라 하면 전혀 개의치 않겠지만
만약 내 주변인과 엮인다면 살짝 꺼려질 것 같기도 하고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걸 주위사람이 알리는 없겟죠
알게되면 다르게보이기는할듯..
하고많은 일중에 왜 대리모?
돈도돈이지만 일단 평범한 사람은 아니란생각이
법적으로 허용되는 범위 내에서 한 일이라면 (법률적인걸 저는 잘 모르겠지만요)
도덕적 비난 이런건 아니지만
평범하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잖아요. 자궁만 빌려주는게 '단순히'라고 표현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저는 출산경험 없지만 내 유전자가 아니라고 해도 9개월간 내 몸에서 아기가 자라고 출산한다는 건데.
대리모라는 것 자체도 윤리적, 법적 논의거리가 될 것 같고요.
도덕적인 비난거리는 아니라 봅니다. 다만 경제적으로 매우 절박했구나라는 생각은 듭니다.
심한 비유지만 장기파는것과 뭐가 틀린가요
나중에는 인공자궁 같은 걸 만들어서
실험실에서 수정란 착상 말고 영아 때까지도 키울 수 있는게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SF 영화 처럼.....
법적으로는 대리모가 낳은 아이 친모는 대리모라고합니다. 부부가 난자정자제공하고 대리모 통해서 낳았을경우에요..
판결 나왔어요.. 뉴스에도 나오고.. 아이 친모는 대리모라고..
평생 좌절감이요ᆢ물건팔듯ᆢ돈받고 자책 ᆢ
실제로 봤어요 ㅠㅠ 가슴아픈 현실이죠 아마 대리모는 평생 한을 태교도 되게 중요한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