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꽈리고추 잘못산건가요?

좀싸서샀는데 조회수 : 958
작성일 : 2018-08-23 15:08:01
한봉지 가득 담아있어 딴것보다 양이 많아 사왔는데요
멸치랑 같이 조리려구요
근대 고추가 군데군데 주황색이고 꼭 익어가는 고추처럼요
그리고 대부분 엄청 딱딱하네요
이거 괜찮은건가요 조려먹어도?
이렇게 색깔있는 꽈리고추가 첨이라서요
다듬다가 급히 여쭙니다~~

IP : 1.234.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23 3:18 PM (222.237.xxx.88)

    꽈리가 아니라 여리로 사신거 아니에요?
    지금은 여리가 더 맛있을 때에요.

  • 2. ㅁㅁ
    '18.8.23 3:20 PM (39.7.xxx.45) - 삭제된댓글

    꽈리가 딱딱에 붉은색까지띄면
    엄청매워 조려먹기 어려울겁니다

  • 3. ㅇㅇ
    '18.8.23 3:39 PM (14.42.xxx.81) - 삭제된댓글

    꽈리고추가 그 모양이면 조려도 못먹어요.
    딱딱하고 붉은 색이면 약이 바짝 오른 건데
    꽈리고추 매운건 청양고추보다 더 못먹겠더라구요.

  • 4. ㅇㅇ
    '18.8.23 3:39 PM (14.42.xxx.81) - 삭제된댓글

    한번 잘라서 씹어보고 결정하세요

  • 5. 꽈리
    '18.8.23 4:15 PM (124.54.xxx.69)

    일반고추 빨갛게 변하듯이 꽈리도 색이 변하는데 엄청 맵죠

  • 6. ,,,
    '18.8.23 4:55 PM (121.167.xxx.209)

    매우면 씻어서 잘라서 냉동에 보관하고 찌개 끓일때나
    음식할때 청양고추 대신 넣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6210 이렇게 하면 물렁뱃살 빠지고 좀 단단해질까요. 5 못참겠다 2018/08/23 2,069
846209 이해찬이 권력을 쥐고있었을 때 생겼던 일 중 하나. 20 ㅇㅇ 2018/08/23 863
846208 헤드윅....진정한 초대박 걸작 5 tree1 2018/08/23 1,767
846207 순찰중 배고픈 아이에게 모유수유한 경찰, 한 계급 특진 감동뉴스 2018/08/23 2,707
846206 서울 에어컨 안키면 안될 날씨이지 않나요? 11 더워 2018/08/23 2,921
846205 커클xx 생수요... 2 ... 2018/08/23 2,365
846204 마흔일곱인데... 4 꼰대질싫어 2018/08/23 2,951
846203 이소라 팔운동 꾸준히 해보신 분 1 떡대 2018/08/23 2,452
846202 솔릭이 중남부를 지나 동해로 빠져.. 4 태풍경로 2018/08/23 3,223
846201 2학기 고딩 반장엄마 뭘 하나요? 3 ㅇㅇ 2018/08/23 1,160
846200 태풍 지금 고요한데 아직 제주도일까요? 3 전남끝 2018/08/23 1,989
846199 송영길 “이해찬은 이재명이 지원" 20 대박 2018/08/23 1,254
846198 대리모 경력은 인생에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7 .... 2018/08/23 3,156
846197 태풍..살짝 스친 제주도가 이정도면... 5 .... 2018/08/23 3,937
846196 文에 독박씌운 '음식점 90% 폐업'의 진실 11 기레기 2018/08/23 1,678
846195 영정사진 젊은 시절 사진을 6 사진 2018/08/23 3,060
846194 배우자에 대한 환상을 버려요. 2 oo 2018/08/23 2,466
846193 서울 후덥진한거 맞죠? 5 ... 2018/08/23 1,587
846192 제주는 그럼 계속 태풍중인가요? 2 지주도 2018/08/23 1,448
846191 편의점 도시락에 독립운동가 이름 붙인 기업,알고보니... 5 애국기업 알.. 2018/08/23 1,730
846190 태풍이 오는건지 6 뭐냐 2018/08/23 1,676
846189 나의 소녀시대...가슴의 응어리가 튀어나오는 기분 3 tree1 2018/08/23 2,111
846188 부선배우 너무 이상해서 찾아보다가 이걸 발견했어요. 29 새벽 2018/08/23 7,732
846187 참다참다 못참겠네요.이해찬 찍은 제가 김진표의원 선거운동 대신합.. 26 ㅠㅠ 2018/08/23 1,398
846186 장고끝에 악수 2 괴괴 2018/08/23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