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동에 전업이 아니라 전문 직장맘이 더 많나요?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18-08-16 19:54:43

올케네가 목동으로 이사 간지 일년 입니다


올케는 대기업 다니다가 큰 조카가 공부를 너무 못하고 할머니 손에 맡기면서 키웠다가

중학교 이후 적응을 못해서

기업 그만두고 전업 된지 몇 년 되었구요


목동으로 이사가서 조카 둘이 적응 그런대로 하고 올케도 안정을 찾는거 같은데


오늘 만나 하는 말이 큰 조카 말고 둘째 조카 ( 중 2) 네 엄마 모임 가보면

거의 많은 수가 전문 직장인이라며 놀랍다는 거에요

나잇대도 40대 중후반들이라는데

올케는 결혼 빨리해서 39살입니다. 그런데 자기 친구들도 전업이 더 많은데

어찌된게 작은애 반친구 엄마들은 교수나 의사, 공기업 직원들이 많다고

열등감 생길거 같다고 한탄하네요 ㅠ


그 지역은 원래 전업이 많은 곳 아니었나요? 그리고 40대 중후반이면 거의 퇴직하거나

전업이 많을 나이대 아닌가.. 올케네 아이 다니는 물만 그런건지..

IP : 175.116.xxx.1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6 7:57 PM (221.157.xxx.127)

    전문직아니라도 맞벌이가 많은듯요

  • 2. ...
    '18.8.16 8:15 PM (218.39.xxx.74)

    그 동네는 잘 모르지만..전에 한끼줍쇼 방송보니..빈집에
    애들만 있고ㅡ초딩애들이 엄마가 계약해둔 식당서 알아서 밥 먹고 학원 다녀온다는 그 장면이 떠오르네요.. ..
    그리고 저녁시간땐데 불꺼진 집들 많았어요...

  • 3. ...
    '18.8.16 8:15 PM (39.115.xxx.147)

    근데 전업이 많건 적건 님이 어찌 해줄수도 없는 일이고 어차피 올케가 알아서 맘 다잡을 일이잖아요. 그냥 그러려니 맞장구나 쳐주고 마세요.

  • 4. 맞벌
    '18.8.16 10:18 PM (175.117.xxx.148)

    목동은 애들이 도움없이 지내기에 안전하고 편리해요.
    강남은 엄마들이 태워줘야하거나 버스타야하지만 목동은 거의 도보로 가능해요.
    유해환경이 거의 없고 시터 구하기도 쉬워요.
    맞벌이에게는 최상의 조건이죠.
    저도 남편도 아이들도 거의 식사 외부에서 해요. 주말만 반찬가게 이용한 집밥이죠. 청소는 도우미가 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623 평화가 경제다, 너무 좋네요. 10 000 2018/08/15 932
843622 음식주문하고 그냥 나왔어요 진상인가요? 35 ... 2018/08/15 23,793
843621 이재명과 김어준 편드는 김용민 친목질 대단하다 .다 한몸? 14 친목질 2018/08/15 1,073
843620 골든벨에서 헤경궁 삭제되었다는게 무슨말인가요? 10 ㅇㅇ 2018/08/15 1,534
843619 샤넬 복숭아메베 대신할 좀 싼 거 있나요? 13 샤넬 비싸서.. 2018/08/15 6,658
843618 동네 전등가게 인건비 엄청 받아 챙기네요 16 .. 2018/08/15 4,898
843617 bmw 구매하려는 신랑 33 비엠 2018/08/15 7,461
843616 누구의 잘못인가요? 17 힘들다 2018/08/15 3,943
843615 30대후반에 미용학원다니기? 5 애둘엄마 2018/08/15 2,478
843614 대입)대학 학과 명칭에 대한 질문 있어요 (학부vs학과) 5 대입 2018/08/15 954
843613 지금 에버랜드 5 덥다 2018/08/15 1,952
843612 이 말 욕인거죠? 10 ㅇㅇ 2018/08/15 3,321
843611 거기 어딘데 보시는 분 계시면 5 홍야 2018/08/15 1,172
843610 학습코칭 ''' 자녀분들 시켜 보셨나요? 서울은 상위.. 7 여긴부산 2018/08/15 2,123
843609 신세계 1 궁금 2018/08/15 845
843608 벽걸이에어컨 1등급과 5등급 차이가 크나요? 9 ... 2018/08/15 6,321
843607 중학생딸이 귀신이 보인답니다. 56 걱정맘 2018/08/15 27,042
843606 5살딸...공주옷 사랑은 언제 끝날까요?? 10 ㅡㅡ 2018/08/15 2,760
843605 구입과 렌탈 조언 부탁드립니다 2 이사해요 2018/08/15 799
843604 문재인 대통령은 태극기를 사랑하시는 거 같아요^^ 3 ^^ 2018/08/15 805
843603 머리 빨리 말릴 수 있는 헤어 드라이기 추천해주세요 13 숱부자 2018/08/15 3,643
843602 한번씩 실소하게 되는 직장상사 이야기 31 ㅎㅎ 2018/08/15 7,495
843601 한강 녹조 비상 예비단계 발령 4 ........ 2018/08/15 753
843600 68년만에 딸 만나러 금강산 가는 아버지 "살아줘서 고.. 1 샬랄라 2018/08/15 1,140
843599 문석탄은 왜 태극기 무시하냐 17 타니 2018/08/15 1,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