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다녀오면 손떨리는 분 계세요?
요새 나타나는 증상중 하나가
화장실에 다녀오면(특히 큰거요;;;;;;) 손이 미세하게 떨려요.
마치 저혈당 온 사람처럼요.
정작 배고플때는 손떨림 잘 못느끼겠구요.
특히나 좀 오래 참았다가 화장실을 다녀왔을때는 더더욱 그렇구요.
그러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진정 되는데요.
혹시 당뇨나 혈압 중에 이런 증상도 있는지....이런 경험해보신분 계신가요?
1. ㅡㅡ
'18.8.16 7:00 PM (122.35.xxx.170)큰 거 누면 속이 확 비니까 그렇겠죠.
전 화장실 다녀오면 손은 안 떨리지만 배는 고프더라구요ㅎㅎ2. 음
'18.8.16 7:00 PM (59.5.xxx.111)전 당뇨가 아니예요.
일년에 몇 번 정기적으로 검사 해서 당뇨가 아닌게 확실한데도 증상이 비슷합니다.3. ...
'18.8.16 7:15 PM (211.36.xxx.58)아 그러신가요?
그렇담 다행이네요.
경계성이다가 진행 빠르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발병하기 전에 열심히 운동하고 살도빼고 그러는 중인데
요새 이상하게 이런 손떨림 증상이 기분 나쁘게 자주 나타나서....걱정돼서 글 올렸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나이들어서 그런가요.ㅎㅎㅎㅎ4. ...
'18.8.16 8:29 PM (125.191.xxx.179)저도요 그리고 미친듯 배고파 나온거의 두배를 급하게 먹는듯
차라리변비가 살안쪄요 잘안먹으니까5. 저도
'18.8.16 8:45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뭔지 알아요.
저는 더 심해요.
공복 상태일 때도 그렇고, 화장실에서 위를 다 비워냈을 때
손이 떨리고, 식은땀이 줄줄 흐르고(한겨울에도), 정신이 흐려져요.
단순히 배고파서 그런게 아니에요.
뚜렷한 증상이 나타나요.
다행인건, 매일 나타나진 않는다는 거고, 가끔씩 그래요.
어디서 찾아보니, 탄수화물 중독이라는 말도 있고, 저혈당 증세라고도 하고
저도 궁금하네요.6. 저도
'18.8.16 8:47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이어서,
저런 증상이 나타날 때
밥솥 뚜껑 열어 주걱으로 우걱우걱 밥을 퍼 넣어요.
밥 같은 덩어리가 들어가면 씻은듯이 증상이 사라져요.
주스 같은 음료는 소용 없더라고요.
전 공복상태가 두려워서 일부러 위를 채워요.
밥을 먹는게 아니라, 위를 채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어서
밥을 위에 집어넣고 다녀야 해요.7. 저도
'18.8.16 8:51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커뮤니티 여기저기에 물어본 적 많은데
다들 하는 소리가
그거 배고파서 그런다고, 배고프면 다 그렇다고 ㅡㅡ;;
그게 아닌데... 너무 답답했어요 ㅎㅎ8. 뇌종양
'18.8.16 10:19 PM (220.111.xxx.89)자꾸 손 떨리고 부딪히고
밤에 두통이 오고 그러면 뇌종양 의심돼요9. 음
'18.8.16 10:28 PM (118.176.xxx.37)저는 가끔 오한이 와요
탈수증상 아닌가 싶기도하고..10. 저혈압
'18.8.17 1:30 AM (182.209.xxx.72) - 삭제된댓글평소엔 혈압이 약간 높은데
갑자기 저혈압이 오기도해서
화장실에서 쓰러진적이 있어요
혈압 체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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