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과 일상의 탈출이라,
그냥 즐겁게 재미있게 보내고 싶어요.
여행떠나기 전에도 핸드폰땜시 폭풍잔소리 퍼 부었어요.
1박2일 이지만 방정리 집정리 하고 나가자고..했는데,
저만 땀나게 움직여서..ㅜㅜ
10분있음 도착해서 인사동 런닝맨체험 갔다가 호텔가서 짐 놓고,
대학로 가려고요.
잔소리 안 하고 지낼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머리아퍼 한 숨 자고 어찌보낼까 생각하다..글 올립니다.
저도 서울이 익숙하지 않아..걱정이 되는 부분도 있어요.
아이들은 평범한 사춘기 후반,초반의 소녀들입니다.
아이들과 서울로 여행왔는데 잔소리 안 하고 다니고 싶네요.
엄마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18-08-16 15:40:29
IP : 117.111.xxx.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8.8.16 3:44 PM (175.223.xxx.56) - 삭제된댓글그냥 하자는대로 했어요.
인상쓰고 짜증내면 저도 말 안하고 있고, 호텔서 나가기 싫다하면 안나가고 그러다 나가자고 하면 나가고
식사 매뉴도 애들 먹고 싶다는걸로 고르고
이거 먹을래? 이거 보러갈래? 이런 소리 안했어요.
속으로 복장터져 죽을거 같았는데 더운데 싸우기 싫으니 그냥 마음 비우고 다녔어요.2. 흠
'18.8.16 3:45 PM (49.167.xxx.131)옆집애들 데리고 오셨다고 생각하고 두세요 초저아님 같이다니기 힘듬
3. ㅎㅎ
'18.8.16 3:53 PM (211.36.xxx.212) - 삭제된댓글제가 쓰는 방법은. 모든것을 아이들에게 맡기고, 저는 따라다니기만 했어요. 가고싶은 곳, 하고 싶은일, 먹고싶은것 등등. 넘넘 좋더라고요
4. 달달
'18.8.16 4:17 PM (223.39.xxx.85) - 삭제된댓글저도 마지막주 방탄콘서트 보러가는 딸 모시고 상경
예정인데 원글님 맘 헤아려집니다. 부디 즐겁게
다녀오시고 딸들에게 반응좋은것 좀 남겨주세요
저도 런닝맨 가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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