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것보다 더 무서운 튀김 당하는 느낌이네요.
시원한 서울은 어딘가요?
푹푹 찌는것보다 더 무서운 튀김 당하는 느낌이네요.
시원한 서울은 어딘가요?
12시 넘으니 폭염 연속입니다 ㅎㅎ
서울 시원한 곳 없어요~~~
쪄죽는 느낌이에요
바람이 불긴 부는데 뜨거운 바람이 훅훅
그동안 얼마나 더웠으면 이정도로 사람들이 시원하다 하는건지 웃퍼요 ㅎㅎ
서초구인데 집안만 바람 엄청 불어서 그래도 시원해요. 밖은 저도 햇빛 보니 무서워서 안 나가고 있어요.
서울 바람 많이 분대서 나와봤더니
헬~~~~
불폭염폭포구만~~ㅜㅜ
그냥 드라이바람.
나를 말려버릴듯한.
서울인데 바람 하나 안 불고 밖에 정지화면인데요?
아침에 환기하려고 베란다 창문 여는데 창문이 뜨거워요;;;
에어컨 못 끄고 있어요.
온도는 30도 인데 바람이 엄청불어서 시원해요.
아침에 넣은 빨래가 바람에 날아다녀서 걷었어요.
정말 시원한데요.
앞에 산이 있거나 맞바람이 치는 집안이요. -_- 진짜 시원하단 말 좀 남발하지 말아욧! 30도가 훌쩍 넘는데 바람 좀 분다고 어디가 시원인지..
후끈후끈.
어느 곳, 어느 장소에 있는냐에 따라 다르지만 이 날씨에 가을 왔다는 분도 있어요.
넘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산이 있거나 맞바람이 치는 집안!이요. -_- 진짜 시원하단 말 좀 남발하지 말아욧! 30도가 훌쩍 넘는데 바람 좀 분다고 어디가 시원인지..
바람엄청불어서 시원해졌어요
오랫만에 옷입고있네요 ㅋ
오랫만에 옷입고있네요 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서울사는 언니가 오늘 엄청 덥다고 하더군요.
덥지 않다고 하는 서울 분들은 반드시 내과 가보세요.
ㅎㅎㅎ 맞아요 구워지는줄
살 필요가 없다는....
그냥 내 자신이 열풍건조되는 느낌이예요.
그런데 튀겨지는 기분이라니.....
상상이 갑니다.ㅠ
살 필요가 없다는..,
발코니에 걸어놓으면 바람불고 햇볕뜨거워 열풍 일광 소독 다 되는것같아요
빨래가 뜨끈뜨끈 바싹 마르네요. 이런 여름 처음이에요 ㅠㅠㅠ
겨울 추위가 얼마나 혹독했으면 기온이 하루사이에
영하 3도날씨로훅 올라가니까
곧 개나리 피겠네..이깟것쯤 추위도 아니다
훈훈한 봄날씨다등등
웃겼던 댓글도 생각나네요.
그늘에 있으면 바람이 다르긴해요.
고추널어놓은거 뒤집어주고 왔는데 땀안흘리고 왔어요^^
한강 앞인데 바람 엄청불어서 어젯밤부터 에어컨 끄고있어요.
실내온도 32도인데도 바람덕에 시원해요.
맞아요. 베란다 건조대가 건조기네요.
빨래 걷는데 뜨끈뜨끈 핫팩 같아요.
대체 어디가 시원한가요?
바람은뭐고 ㅋㅋ완전 구워지는 느낌이구만요
바람이 방향타요 오늘...
남동창에서 들어오는 바람은 시원하고 창가에 서면 윙윙 소리 날만큼 센데 남서창 바람은 우리가 익히 아는 그 뜨뜻한 바람이에요...
서울 동쪽 한강변 사는데 바람 많이 불어서 오능 첨으로 거실 에어컨 안틀얼어요
튀겨지고 쪄지고 구워지고 건조까지 아이고 어쩐대요.
대프리카는 오늘 션~ 하네요.
진짜 밖은 구워지는 느낌 ㅜㅜ. 차에서 찍어보니 36도네요.
ㅎㅎ 82에서 여름에 시원하다는 말, 겨울에 안춥다는 말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돼요.
워낙에 일반적이지 않은 분들이 나만 그런가요? 하는 느낌으로 글 올리시는듯..
습도가 엄청 낮아서 그늘은 시원한 바람 불고, 햇볕아래는 뜨끈뜨근.
기온이 높기는해도 가을날씨 비슷하기는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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