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이프,, 다시보기 중인데~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18-08-15 04:31:17
느닷없이 잠이 깨서 
이 시간에 라이프 다시보기 하는데
굳이 저 러브라인은  왜 집어넣었을까요
소아과 의사가 시도 때도 없이 사장앞에 나타나서 귀여운척 순수한척,,
투샷에서 케미도 안살고,,
다리도 키도 짧고,,,

비숲의 두나씨가 정말 그리워지는군요
IP : 220.82.xxx.20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비
    '18.8.15 6:52 AM (24.102.xxx.13)

    비숲보다는 많이 떨어지지요 노을역이 좀 연기를 못 한다기보다는 겉돌아요 나올 때 마다 비중 적은 조연있었어야 하는 배우가 비중이 많으니 극 흐름이 깨자는 것 같달까.. 서로 이해하게 되는 부분울 만들려고 사장의사 러브라인만든듯 한데 너무 뻔하고 가벼운 접근이에요 아무튼 배우가 안 어울려요 그 역에

  • 2. 스냅포유
    '18.8.15 6:57 AM (180.230.xxx.46)

    굉장히 어색하죠
    그나마 조배우가 표정 연기로 잘 무마를 해주고는 있는데
    그 여선생만 나오면 채널 돌아가요

  • 3. 제생각엔
    '18.8.15 7:40 AM (221.138.xxx.81)

    선우가 갑자기 고백한게 병이 있나봐요. 그래서 조교수도 아는 관계인거구요. 그 얘기 못 하겠으니 노을이 아닌거 알아도 꺼내본거 같아요..

  • 4. ..
    '18.8.15 9:19 AM (14.32.xxx.13)

    이게 비숲 작가가 맞나 싶을정도로 개연성 떨어지는 설정도 ㅁ 많고, 무엇보다 남여 주연배우 연기
    너무 싫어요. 이동욱은 아직도 저승사자 연기 그대로이고
    자신의 캐릭에 대한 연구도 없고,
    여의사는 그냥 흘리는 역만 하고 있네요.
    당차보이는게 아니라 작정하고 사장 꼬시는 연기를 하고 있으니 정말 그 두 사람만 나오면 보기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4956 미스터션샤인 일본판 자막 수정한답니다! ^^ 16 Pianis.. 2018/08/22 5,263
844955 다욧트 16일째인데 의외로 식욕이 덜 땡기네요 3 ㅇㅇㅇㅇ 2018/08/22 1,348
844954 36살이면 노화가 올 나이인가요...? 20 .... 2018/08/22 6,791
844953 법인 본점과 지점간 거래시 매출 인식 2 회계전문가님.. 2018/08/22 1,623
844952 남편 패션문제로 싸워본 분 계세요? 16 무명 2018/08/22 3,026
844951 권순욱이 드루킹보다 더한듯.. 32 ... 2018/08/22 2,026
844950 너무너무 미운사람은 어떻게해야하나요 2 ,,, 2018/08/22 2,320
844949 서울.. 지금 에어컨 틀었나요? 23 베베 2018/08/22 5,442
844948 자동고데기 롤 얇은거 찾고 있어요 3 ... 2018/08/22 1,529
844947 국방부, 북한 군은 우리의 적 국방백서에서 삭제 검토 9 4월에눈 2018/08/22 686
844946 제주 부산쪽 바람 비 많이 오나요 9 ... 2018/08/22 3,614
844945 기분이 별로인 날도 있겠지요 2 괜히 2018/08/22 903
844944 귀리곡물가루 냄새 선식사랑 2018/08/22 2,790
844943 지금 33도네요 6 2018/08/22 2,070
844942 [속보] 제주 소정방폭포서 파도 휩쓸린 20대女 실종 43 ... 2018/08/22 25,252
844941 현재 정국 상황이 이해가 안가요 23 ... 2018/08/22 2,970
844940 책 겉표지 싸는 비닐 요즘도 파나요? 5 책책 2018/08/22 1,495
844939 모든~ 언론이 태풍만 무서워 하는데,, 4 태풍 무섭죠.. 2018/08/22 1,759
844938 7조 풀어 '자영업자 달래기… 문제는? 4 ........ 2018/08/22 815
844937 이낙연 총리님 참 고급진 분이세요. 29 냉정과 기대.. 2018/08/22 3,862
844936 시인과 촌장 좋아하는 분은 안계신가요? 19 이어 2018/08/22 1,255
844935 태풍으로 창문 깨지면? 누구 책임인가요? 15 . . 2018/08/22 5,163
844934 아시안 게임 일본이 이번엔 선전하네요 .. 3 ff 2018/08/22 862
844933 살림남 팽현숙 왜 저러나요? 4 태풍 2018/08/22 7,989
844932 백구포도 서울 어디에서 살수 있을까요? 2 포도 2018/08/22 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