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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데기의 세상.

껍데기는 가라 조회수 : 984
작성일 : 2018-08-14 00:53:14


  TV 나 유투브를 보고 있으면

  진정한 실력보다는 화려한 언변과 외모가 이렇게 우대받는 곳이 더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 꼭 TV 나 유투브만이 아니네요.   정치도 그렇군요.   이미지 정치라는 말이 있으니까요.


  유투브에서 어설픈 영어실력으로 영어방송을 하다가 인기가 높아지자

  EBS 에서도 섭외가 되었지만, 금방 바닥이 드러나자 짤려버렸고...

 요즘은 MBC 서프라이즈나 인터넷 호러방송 같은 얘기 짜깁기 해서 방송하는 VJ...

 그래도 구독자는 1백만이 넘는군요.  


 


 
IP : 210.2.xxx.19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현실
    '18.8.14 1:30 AM (121.173.xxx.213)

    에서도 그렇죠
    그사람 됨됨이나 인성보다는
    외모나 말빨? 이 더 먼저 와닿으니까요
    목소리같은것도 첫인상에서 주는 장점이 되는거죠

  • 2. ...
    '18.8.14 4:22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말투가 너무 가식적이신 분 떠오르네요.

  • 3. .,.
    '18.8.14 6:05 AM (59.13.xxx.24) - 삭제된댓글

    딱 요즘 느끼는 게 그겁니다. 너무 가볍고 다 외모에 목숨 걸고 유명인들조차 인스타로 돈 벌 궁리나 하고, 정치인들 중 제대로 공부한 사람은 눈을 씻고 찾아봐고 없네요..

  • 4. ㄴㄷㄱ
    '18.8.14 8:35 AM (222.99.xxx.54) - 삭제된댓글

    씨바제시켜 말하는거 맞네요.
    영어컨턴츠며 2014년 이비에스영어강사해꼬
    학력위조도했다고나오고

    토요일미국테러니 금사빵이니 하는 무서운 이야기하는방송하는 아짐.
    개가식적임.
    초반에 아쁠카방송에서 가슴까고 별창짓하다 뜨고나니 자긴 거기벗어나서 유툽자리잡고는 자긴언제그랬냐는듯 아쁠카 가슴까고 방송하는 별창뇬들 욕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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