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어준의 해프닝언급은 프레임(본인도 그 의미를 잘 알고 있다) 

000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18-08-10 18:49:06
(펌)
김성태 때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은
이런일 예전엔 해프닝이라고 썼지만 
요즘은
언론에서 칼같이 테러라고
쓴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김경수도지사 테러사건에 대해서
기존 언론들이 태도를 180도 바꿔
보도를 하지 않거나
돌발상황이라고 하거나
해프닝 이라고 하는데

김어준도 똑같이 
해프닝이라고 하네? 아니 
"해프닝"이라는 단어는 김어준씨가 
제일 먼저 쓴것 같습니다
김경수에 대해서는 
그렇게 경멸하는 언론들과 
같은 인식, 같은 태도, 같은 워딩을 쓰는군요


김어준씨는 이런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우리도 좀 더러워 질 필요가 있다고
너무 깨끗하게 하려다보니
우리는 언제나 힘든 싸움을 한다고 했었죠
자유당처럼 뻔뻔해져야 한다는 건데
그런 논리라면
이번건에 대해서도
김어준씨가 먼저 큰소리 치고 
앞장서 나서야 했습니다

그런데 김어준씨는 오히려
헤프닝 이라는 워딩을 쓰며
사건의 의미를 축소시켰습니다

무엇이 이렇게 오락가락하게 만드는 건가요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1091724&page=1
이재명 하나 보호하려다 어디까지 가려는지 궁금하네요.
IP : 85.255.xxx.24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8.8.10 6:50 PM (85.255.xxx.245)

    김어준의 선택적 정의
    이제명은 특검은 커녕 조사도 받지 않는데
    악마화라는 단어까지 가지고 와서 거품물고 쉴드인데
    아 김경수지사는 문통 당선시키다가 일어난 일로 특검까지 받는 수모를 겪고 계신데  헤프닝이군요.

    이제명은 문통 당선이 아니라 지가 당선될려고 한 짓거리인데
    김어준은 이걸 악마화라고 하고
    김경수 도지사는 문통 당선시키려고 그때 정말 미친듯이 뛰어다니셨는데요.
    그때 이제명이도 문통 잡아먹을려고 했는데 그때 문통 아들 물고 들어진 이제명이는 직접 문통 악마화 했는데 이건 괜찮죠. 김어준씨?

  • 2. 프레임
    '18.8.10 6:50 PM (39.7.xxx.90)

    맞아요
    기레기들과 똑같은 워딩 쓰더군요
    제가 어준씨에게 분노하는 이유

  • 3. 제발
    '18.8.10 6:51 PM (223.62.xxx.80)

    내일 아침에
    단어 선택 잘못했다고
    사과해주기를..

  • 4. 돌았어요
    '18.8.10 6:52 PM (87.164.xxx.181)

    테러를 해프닝이라니.
    욕나와요.
    쟤 찢묻어서 정신 돌았어요.

  • 5. ㆍㆍ
    '18.8.10 6:52 PM (223.39.xxx.135)

    털보시키 진짜 더럽다.ㅜㅜ

  • 6. ??
    '18.8.10 6:53 PM (180.224.xxx.155)

    당연히 알고 하죠
    조선일보 닮아가는 털보라니 끔찍합니다

  • 7. ..
    '18.8.10 6:54 PM (223.39.xxx.81)

    여기서 왜또김어준 가져와요
    아침방송하기전에 뉴스뜬거 말해준건데. 저사진을 못봤을 텐데.
    그냥 김경수만 얘기해요.
    자꾸 그러니 중요한 걸 놓치 잖아요

  • 8. 좀 모자라요?
    '18.8.10 6:56 PM (87.164.xxx.181)

    ..
    '18.8.10 6:54 PM (223.39.xxx.81)
    여기서 왜또김어준 가져와요
    아침방송하기전에 뉴스뜬거 말해준건데. 저사진을 못봤을 텐데.
    그냥 김경수만 얘기해요.
    자꾸 그러니 중요한 걸 놓치 잖아요
    ㅡㅡㅡㅡㅡ
    사진과 아무 상관없이 저 행위 자체가 테러에요.

  • 9. ...
    '18.8.10 6:56 PM (180.182.xxx.49)

    총수 끝까지 지켜줄께
    내 편 인척하면서 우리 총수 까고있네요
    지난 시절을 잊지말자구요
    이상한 아이디들

  • 10. 계속되는 왜곡들
    '18.8.10 6:59 PM (223.39.xxx.210)

    기사화 되기 전이라면서 김경수 도지사에 대한 폭행이 있었다고 분명히 언급했고요 핸드폰으로 가격, 뒤에서 끌고 넘어뜨리려했다고 상황설명도 다 했죠
    해프닝이었다고 단순 해프닝으로 받아들일 사람 없고 꽤 심각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범인 꼭 잡아 처벌해야죠 무방비사태의 사람을 뒤에서 공격이라니요

    영화 스피드(한국영화) 국정원 직원들이 핸드폰으로 사람 기절 시키더군요

  • 11. 도지사테러
    '18.8.10 7:01 PM (106.252.xxx.238)

    이건 굉장히 큰 사건이죠
    대놓고 폭행을 한건데

  • 12. 찢박이가
    '18.8.10 7:02 PM (87.164.xxx.181)

    똑같은 일 당했으면 털보가 해프닝이라 그랬을까요?

  • 13. ㅇㅇ
    '18.8.10 7:02 PM (175.223.xxx.154)

    해프닝이라는 단어 자체가
    가벼운 일이란 의미입니다
    이 신도들아!

  • 14. ㅡㅡ
    '18.8.10 7:04 PM (211.215.xxx.107)

    해프닝이었다고 단순 해프닝으로 받아들일 사람 없고.

    이건 님 생각이죠
    해프닝이란 단어의 의미를 다들 아는 걸요.
    김어준이 단어 선택에 경솔했어요.

  • 15. ...
    '18.8.10 7:06 PM (49.1.xxx.158) - 삭제된댓글

    게시판의 절반정도가 김어준 욕하는걸로 채워진걸 아는지?
    이사람들 다 어디서 오셨나?

  • 16. 당연하죠
    '18.8.10 7:07 PM (211.36.xxx.217)

    저 폭행범이 손가혁으로
    문프욕할때
    좋아주는 년놈 보호하려면
    헤프닝으로 치부해야되거든요


    어준이 한낱 선동꾼으로
    전락하는 현장을 보고 있을뿐

  • 17. ....
    '18.8.10 7:1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그만큼 씨그널을 주었는데도
    미련갖고 감싸 주는 정성이 애처롭네.
    뭘바래요
    뜻없이 그런 멘트 하지 않잖아요
    의도한거죠
    그 말이 주는 무게의 정도를 예견 못했다면
    마이크 잡을 능력없는거고

  • 18. ...
    '18.8.10 7:12 PM (223.39.xxx.210) - 삭제된댓글

    아침에 오유발 뉴스공장 텍스트만 읽어도 심각한 상황이라고 알겠던데요 김어준 총수도 폭행이라고 두번이나 이야기했고 상황도 뒤에서 끌고가려고 하고 한드폰으로 가격이니까요

  • 19. ...
    '18.8.10 7:14 PM (223.39.xxx.210)

    아침에 오유발 뉴스공장 텍스트만 읽어도 심각한 상황이라고 알겠던데요 김어준 총수도 폭행이라고 두번이나 이야기했고 상황도 뒤에서 끌고가려고 하고 핸드폰으로 가격이니까요

    그리고 어제 김경수 도지사 거짓말 할 사람아니다라고 주변에 김지사를 아는 사람들은 다들 얘기한다며 심지어 박지원 의원한테까지 인터뷰하며 쉴드쳤어요

  • 20. 헤프닝이라고
    '18.8.10 7:18 PM (223.62.xxx.163)

    단순 헤프닝이라고 받아들일사람없고
    이말은 꼭 이재명이 뭐라고.. 이런 말과 같은 말로 들리네요
    뭔가 의미를 축소시키려는듯한.. 그러나 본인들은 뭔뜻인지 감추고 있는듯한

  • 21. 그래서 그놈은 언제 구속되나요??
    '18.8.10 7:18 PM (125.132.xxx.214)

    그래서 그놈은 언제 구속되나요??

    지금 급한게 그놈 어여 잡아들이기는거지요..

    목에 급소 있는데 잘못하면 죽었을수도 있어요..

    이건 살인미수에요!!

  • 22. --
    '18.8.10 7:20 PM (221.145.xxx.141)

    김어준 뉴스공장 매일 듣는데 김경수도지사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렇게 해석도 하는구나,,,

  • 23.
    '18.8.10 7:30 PM (203.234.xxx.219)

    본인도 해프닝의 단어의 느낌을 아는구만..지가 그러고 있네..

  • 24. ...
    '18.8.10 7:30 PM (223.39.xxx.210)

    김어준 뉴스공장 매일 듣는데 김경수도지사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렇게 해석도 하는구나,,,222

  • 25. ...
    '18.8.10 7:32 PM (39.118.xxx.74)

    이렇게 해석하는게 아니라 얘네 물고 늘어지는거예요.

  • 26. 뭐라니?
    '18.8.10 8:17 PM (1.211.xxx.68)

    김총수가 몇몇 몰아가기하는 댓글러들보단 김경수지사랑 몇백배 친하고 몇만배 대통령님을 사랑할겁니다
    보자보자하니 갈라치기 가관일세

  • 27. 제니
    '18.8.10 9:02 PM (1.229.xxx.229)

    김어준 뉴스공장 매일 듣는데 김경수도지사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렇게 해석도 하는구나 33333

  • 28. 제니
    '18.8.10 9:02 PM (1.229.xxx.229)

    이제 보이네... 갈라치기

  • 29. 도지사 아끼는 사람이지
    '18.8.10 9:23 PM (110.70.xxx.243) - 삭제된댓글

    이도지사
    김경수 도지사 아끼는거 전혀 못 느낌
    나도 들어봤는데 열불나더라 사람이 그러면 못쓰지
    명백한 테러를 헤프닝으로 축소 시키는거 아닌가 듣는 사람이 별거 아닌갑다 하고 듣게 꼼수 쓴거지
    모를줄 알고?
    점점 속이 보이니까 싫어지네

  • 30. ...
    '18.8.10 9:28 PM (219.250.xxx.47)

    김어준 뉴스공장 매일 듣는데 김경수도지사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렇게 해석도 하는구나 44444

  • 31. ...
    '18.8.10 9:29 PM (119.200.xxx.140)

    방송 시작전에 잠깐 밀리는걸 봤다고 했어요. 자세히 못보고 얘기한걸 정말 어지간히들 해요. 여기 누구보다 김경수 도지사 아끼고 그렇게 다친거에 분노할 사람이예요. 그리고 드루킹건에 대해 본질적인 질문을 던지는 사람도 총수밖에 없어요.

  • 32. ..
    '18.8.10 9:37 PM (39.7.xxx.111)

    방송은 듣고 이야기 하시는건가요들?
    방송전에 잠깐 보고 말하는거같던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파악된게아니라 잠깐보고 짧게 브리핑하는..

    진짜 적당히좀해라
    한놈만 패. 그나마 가짜뉴스 집어주는 스피커도 없애버릴려고 난리네

  • 33. 부디
    '18.8.10 9:38 PM (182.225.xxx.13)

    김경수 지사가 착하게 용서한다 이런 거 안하기를 바래요

  • 34. 사월의눈동자
    '18.8.10 9:44 PM (121.172.xxx.117)

    나꼼수 지들이. 더러운짓 찮이 했으니까.
    미리 약친것

  • 35. ...
    '18.8.10 11:49 PM (125.183.xxx.170) - 삭제된댓글

    김어준 뉴스공장 매일 듣는데 김경수도지사 아낀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렇게 해석도 하는구나555

  • 36. 김어준 쉴드치고 싶으신 분들은
    '18.8.11 3:26 AM (68.129.xxx.115)


    김반장의 극딜스테이션 51 들어보고
    반격해 보세요

  • 37. ..
    '18.8.11 4:20 AM (39.7.xxx.111)

    김반장의 극딜을 위한 극딜을 듣는거보다
    뉴스공장을듣고 본인이 평가하세요
    김반장이 감정평가사입니까? 입에 걸레를 물었던데. 한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5505 당대표문제로 그만 싸우고 희망사항 적어봅시다. 16 내일이면 결.. 2018/08/24 603
845504 시멘트천정 실금 간거 보수 간단하게 할만한거 없나요? 1 .. 2018/08/24 1,103
845503 이제 가을 오나요 ᆢ선선해요 5 흐미 2018/08/24 1,522
845502 요근래 드는 생각이 저쪽 스피커가 서프라이즈 있던 사람들로 추정.. 36 행복마음 2018/08/24 1,179
845501 이게 다 문재인 덕분이다~~이문덕~~~ 21 전기세 2018/08/24 1,538
845500 [스크랩] 태풍에 대처하는 두 나라 정상의 차이점 15 문파 2018/08/24 2,362
845499 아울렛 광교롯데랑 이천롯데 어디가 낫나요? 5 ... 2018/08/24 1,533
845498 영어회화 공부는 자기레벨보다 어려운걸 해야할지 4 ㅡㅡ 2018/08/24 1,890
845497 이해찬 저는 부당한 것에 굴복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26 지난 글 찾.. 2018/08/24 693
845496 태풍 솔릭 이렇게 피해 최소화로 지나간거 보면 15 ... 2018/08/24 2,620
845495 송영길 “이해찬 대표 되면 또 불통 지도부” 21 ㅇㅇ 2018/08/24 854
845494 미국 엘에이 관련 최대 커뮤니티가 어딜까요? .. 2018/08/24 612
845493 자연드림에서 장보고 나왔는데 누가 긁고 그냥 갔네요 3 ㅇㅇㅇㅇㅇ 2018/08/24 2,002
845492 [국제법무과] 엘리엇 국제투자중재, 우리측 중재인 선정 및 서류.. 15 삼성관련 2018/08/24 796
845491 요즘 언론들 아주 2018/08/24 450
845490 전세주고 전세사는데 진짜 개판난리네요 박원순씨 덕분 3 갈팡질팡 2018/08/24 3,028
845489 도망아니고 빠른걸음이라네요 9 안철수 2018/08/24 1,353
845488 다스뵈이다 강사쌤 아직도 학생 가르치나요? 2 아까 본 2018/08/24 738
845487 다시는 절대 남편이랑 여행안갑니다. 43 windy 2018/08/24 21,812
845486 태양열발전소 6 귀촌 2018/08/24 1,530
845485 낼 부산가는데 용궁사 가볼만한가요? 22 2018/08/24 2,991
845484 초딩.중딩 오메가3는 어디꺼 사서 먹이세요? 먹일만한게없네요. .. 3 ... 2018/08/24 1,509
845483 못움직이는 요양병원 환자 8 요양 2018/08/24 3,199
845482 층간소음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25 ... 2018/08/24 3,248
845481 남친 거짓말 5 자자 2018/08/24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