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한 30대처자입니다.
아직도 건강은 뒷전이고 외모만 신경쓰이네요.
아직들어팠나 ㅠㅠ
피부과갈생각. 다이어트할생각..
그러다가도 한번씩.. 암전이되서 죽으면.. 하나소용없는데 왜 외모에이렇게 집착하고살까싶어요 ㅠ 30대 노화가확올때 여자가 우울해지는거같어요.
그래도 너무나 붙잡고싶은? 그런맘이 너무많이드는데..
암수술까지하고 ..이래도되나싶고..
몸도그렇고 노화더 오고 넘 우울하네요
암수술했는데 아직도 외모에집착하네요
도도 조회수 : 5,145
작성일 : 2018-08-10 00:22:11
IP : 121.188.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8.8.10 12:25 AM (125.180.xxx.185)몸이 건강해야 노화도 더뎌요. 건강 먼저 되찾으세요~
2. 갑상선 암으로
'18.8.10 12:31 AM (87.164.xxx.181)안죽고요, 30대면 한창 꾸밀때에요.
3. 저도 수술했는데
'18.8.10 12:33 AM (218.154.xxx.140)화장품 엄청나게 샀어요 ㅋㅋ
어언 4년전이네요.. 그때 제 인생의 한번 출렁이더니
요즘엔 또 잠잠하네요.4. 당연한
'18.8.10 12:38 AM (139.193.xxx.104)현실
여자인걸요
살아 있는걸요
건강회복하고 많이 이뻐지세요!5. ..
'18.8.10 12:52 AM (118.38.xxx.125) - 삭제된댓글그럼요. 립스틱 하나만 바꿔도 기분전환 되는데요.
건강과 미모 언제나 함께 하시길!!6. ㅡㅡ
'18.8.10 1:03 AM (58.226.xxx.12)우린 여자니까요~^^
이제 노화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연습도 하세요
맘 편한게 최고예요7. 당연한 걸요
'18.8.10 1:11 AM (210.178.xxx.139)님이 살아있다는 증거잖아요. 욕구가 있다는 거니까요. 나이도 너무 젊으신데 어유 할머니 같은 소릴 해요ㅋㅋ
8. 같은수술했어요.
'18.8.10 3:06 AM (221.166.xxx.92)그깟것갖고 뭘요.
저는 낼모레 60이어도 다이어트합니다.
건강도 중요하고 외모도 중요하죠.
이쁘고 건강하세요.9. 그정도는
'18.8.10 8:34 AM (116.124.xxx.230)저도 같은 환자..
심각하게 생각안하는 병이라..10. ..
'18.8.10 9:36 AM (115.94.xxx.131)제가 다니는 피트니스 센터에 75세 모여사님 계시는데
매일 체중 재시고 47키로 넘어가면 우울해하십니다.
외모 가꾸는 건 여자의 본능이고, 진심으로 살고 싶다는 마음이예요.11. 아이고
'18.8.10 10:28 AM (211.243.xxx.103)몸에 무리만 안오게 신경 쓰심 되지요
스트레스 안좋으니 좋게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40975 | 오이에 초고추장 먹으면 소용없나요? 5 | 채소다이어트.. | 2018/08/10 | 3,120 |
| 840974 | 허익범특검의 리더는!! 12 | ㅋㅋ | 2018/08/10 | 2,355 |
| 840973 | 물가 올라가서 가성비 좋은 야채 추천해주세요. 12 | 슈퍼바이저 | 2018/08/10 | 3,646 |
| 840972 | kbs1 주문을 잊은 음식점 7 | 시청 | 2018/08/10 | 2,913 |
| 840971 | 정청래도 이재명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던데.. 13 | 음 | 2018/08/10 | 1,955 |
| 840970 | 국문똥파리에서 작전세력거쳐 일베가 되어버린 나 39 | 나의 3단 .. | 2018/08/10 | 1,134 |
| 840969 | 암수술했는데 아직도 외모에집착하네요 10 | 도도 | 2018/08/10 | 5,145 |
| 840968 | 사회복지사는 정신과 기록있음 안되나요? 9 | 도와주세요 | 2018/08/10 | 3,370 |
| 840967 | 의사선생님 계실까요? 아이 고열 도와주세요! ㅠ 16 | 엄마 | 2018/08/10 | 3,096 |
| 840966 | 아기를 둔 엄마가 반드시 행복해야 하는 이유 2 | ... | 2018/08/10 | 2,461 |
| 840965 | 강아지가 물어요 12 | 아파요 | 2018/08/10 | 2,422 |
| 840964 | 이젠 문화센터도 한물 간거 같죠 7 | 000 | 2018/08/10 | 5,303 |
| 840963 | 읽다가 주인공때문에 물 올렸어요 5 | 소설 | 2018/08/09 | 2,847 |
| 840962 | 남자 강사선생님이 너무 좋아요 11 | ........ | 2018/08/09 | 5,172 |
| 840961 | 아들과 엄마와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하나요? 4 | 음 | 2018/08/09 | 3,858 |
| 840960 | 김경수지사가 킹크랩을 많이 먹어서 특검하는건가요? 10 | 적폐청산 | 2018/08/09 | 2,607 |
| 840959 | 노승일씨 후원했어요 10 | 둥이맘 | 2018/08/09 | 2,064 |
| 840958 | "장자연-조선일보 사장 아들 통화 내역 위증".. 5 | 샬랄라 | 2018/08/09 | 2,482 |
| 840957 | 약 1800명 민주당 권리당원 당대표 지지 조사 27 | ㅇㅇ | 2018/08/09 | 1,924 |
| 840956 | 한국인은 만족이란걸 모름 7 | 아틀란타 | 2018/08/09 | 1,762 |
| 840955 | 전 김주영작가의 소설을 읽으면 어린시절이 떠올라요. 6 | 내일은 가스.. | 2018/08/09 | 1,528 |
| 840954 | 수미네 반찬 보는분 계세요? 6 | Fg | 2018/08/09 | 5,183 |
| 840953 | 태풍이 기다려지다니 | 새롭다 | 2018/08/09 | 417 |
| 840952 | 불통에 정이없는 남편에 질렸어요 1 | 지하 주차장.. | 2018/08/09 | 2,240 |
| 840951 | 서울 부동산 잡는 법. 9 | 슈퍼바이저 | 2018/08/09 | 4,4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