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부터 독서시작

ㅁㅁㅁ 조회수 : 2,337
작성일 : 2018-08-09 10:47:20
시어머니 글 자극받아 ㅋㅋ
작심삼일 안되길..
IP : 223.62.xxx.6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더워서
    '18.8.9 10:51 AM (211.194.xxx.3) - 삭제된댓글

    아직 책이 눈에 안들어와요.
    근데 독서욕을 자극하는 시어머니글이 뭘까요?

  • 2. ...
    '18.8.9 10:52 AM (210.100.xxx.228)

    그 글 보신 분 다들 비슷한 생각 하셨나봐요.
    저도 오늘부터 시작~~ ^^

  • 3. ....
    '18.8.9 10:54 AM (210.100.xxx.228)

    211.194님... 많이 읽은 글에도 올라간 정말 좋은 글이었는데 원글님이 지우셨나봐요.

  • 4. 어떤글
    '18.8.9 10:59 AM (223.38.xxx.172)

    안가요?저도 읽고싶어요

  • 5.
    '18.8.9 11:00 AM (61.72.xxx.220)

    원글님이 나중에 글 지운다고 했어요.

  • 6. ㅇㅇ
    '18.8.9 11:03 AM (116.42.xxx.32)

    에고
    베스트 간 그글이군요
    제목만 봤는데
    궁금해유.ㅠ

  • 7. 무슨 내용이었는데요?
    '18.8.9 11:04 AM (115.95.xxx.228)

    원글님이 지우셨다고 하니까...대충 내용이라도...괜히 궁금하네요.

  • 8. 화이팅!
    '18.8.9 11:06 AM (1.238.xxx.192)

    작심삼일을 무한 반복~ ~


    시부모님께서 박학다식한 지식인이라는 글이었어요.
    너무 멋지고 존경스러운 어른들이시던데요

  • 9. 어제 그 글
    '18.8.9 11:11 AM (116.123.xxx.168)

    글만봐도 시어머분
    지적이고 교양미가 뚝뚝
    집에 계시긴 아깝

  • 10. ...
    '18.8.9 11:16 AM (118.33.xxx.166)

    영화도 영어 일어 자막 없이 보시고
    아프리카 빼고 거의 전세계 여행 하시고
    정치 상식 교양 풍부하신데
    겸손하면서도 간결하게 설명도 잘하시고
    뒤늦게 평생교육원(?) 가셨는데
    교수들보다 더 똑똑하고
    무엇보다 시집살이 안시키고
    시부모 두분 모두 인격 품성이 참 훌륭하신 분이더군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5남매 훌륭히 키워내고
    재산은 넉넉치 않아도 마음이 참 부자구나 싶었습니다.

    딱하나 단점(?)은 요리는 잘 못하신다고 합니다. ㅎㅎ

  • 11. ...
    '18.8.9 11:17 AM (210.100.xxx.228)

    박학다식은 기본에 인간미와 배려심 또한 최고!!!
    정말 뵙고 싶고 닮고 싶은 모습의 어르신이었습니다.

  • 12. 점 셋님
    '18.8.9 11:22 AM (115.95.xxx.228)

    감사합니다 ^^

  • 13. 음..
    '18.8.9 11:38 AM (220.123.xxx.111)

    저도 알라딘 접속했어요!
    더운데 책이나 봐야지!
    뭐먹을지 생각하지말구!

  • 14. 마지막
    '18.8.9 11:38 AM (58.230.xxx.242) - 삭제된댓글

    댓글까지 다 읽어보니 원글이 시부모 존경하는 더 큰 이유가 있었어요. 단지 지식의 문제가 아니었죠. 그래도 따라할 수 있는것부터 따라해야죠.^^

  • 15. 마지막
    '18.8.9 11:47 AM (223.62.xxx.42)

    댓글까지 다 읽어보니 원글님이 시부모 존경하는 더 큰 이유가 있었어요. 단지 지식의 많음이 아니라요. 그래도 따라할 수 있는 것부터 따라해야죠.ㅋ

  • 16. ..
    '18.8.9 1:21 PM (118.60.xxx.189)

    교회도 다니신다는데 며느리보고는 억지로 다닐필요없다
    믿음이 생기면 다녀라 하시고 성경말씀을 엄청 재밌게 하신데요
    외모는 나문희 여사님 닮고 친정부모님 칭찬도 많이 하시구
    친정오빠까지 칭찬하신데요
    재력가는 아니시고 조그만 아파트에 사신다하시고
    여행가면 가이드보다 재밌어서 시어머니말을 더 경청한다해요
    참! 요린 못하신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783 급질) 한쪽귀 청력저하 자각증상..이비인후과 가면 될까요? 5 걱정 ㅠ 2018/08/09 1,441
840782 욕조가 있으면 씻을때 기분좋으려나요 5 ㅇㅇ 2018/08/09 1,722
840781 무인양품 소프트박스 먼지 안쌓이나요?? 소재 2018/08/09 1,148
840780 잠실 또는 올림픽공원 근처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5 토끼 2018/08/09 1,812
840779 털보덕분에 손가락들이 열혈민주당원 행세하네 22 ........ 2018/08/09 844
840778 (펌)결국 나꼼수애들은 정동영을 낙선시킨 MB를 증오했다 뭐 이.. 32 이 시점의 .. 2018/08/09 1,642
840777 에어프라이어 다시살까요? 13 하늘 2018/08/09 3,191
840776 내가 그의 유일한 여자는 아닙니다 6 tree1 2018/08/09 3,351
840775 인천 검단부근에 (군에간 아들이 허리를.. 3 더불어 2018/08/09 842
840774 장염 걸린지 1주일 넘었어요.... 12 ... 2018/08/09 3,633
840773 결혼 생각 없던 사람이 결혼해도 괜찮겠다 2 레알푸드 2018/08/09 1,684
840772 캣맘님들 멘탈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21 .. 2018/08/09 2,724
840771 20년 된 아파트 입주시 리모델링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5 ... 2018/08/09 2,634
840770 연말 예정에 없던 경찰 공무원 2500명 추가 채용 추진 3 ........ 2018/08/09 1,582
840769 정말 한 번도 바람 안 피운 남자의 특징이 뭘까요 43 덥다가 2018/08/09 16,887
840768 사람이 똑똑해질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져요 17 aa 2018/08/09 7,079
840767 플랜다스의 계는 어찌 되가고 있나요? 2 .... 2018/08/09 824
840766 비문증도 왔네요 5 결국 2018/08/09 2,191
840765 팔이 아파서 병원 갔는데 도수치료 권하네요. 7 SH 2018/08/09 2,246
840764 19)작년엔 없던. 유레아플라즈마. 가드넬라에 감염됐어요. 6 아오 진짜 2018/08/09 9,070
840763 이해찬 "文정부, 좋은 시대 점점 끝나가" 59 ㅇㅇ 2018/08/09 4,603
840762 아-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우심이라니! 3 꺾은붓 2018/08/09 1,731
840761 북한석탄 의심 선박, 일본서도 제지 안받아.."억류근거.. 샬랄라 2018/08/09 423
840760 [단독] 양승태 대법, ‘급낮은 판사 추천’ 헌재 무력화 계획 5 질이낮다 2018/08/09 690
840759 염장미역 조리법 아시는 분~~ 2 봄이오면 2018/08/09 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