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뉴스룸 보다 빵터짐

.. 조회수 : 6,941
작성일 : 2018-08-07 21:01:01
과거 폭염때 뉴스영상 보여주는데..
뉴스멘트에서 "늙은이들".. 뙇..
여과없이 늙은이들은 더위를 피하려 어쨌다더라 하는데
넋놓고있다 빵터졌어요ㅋ
그 시대에는 그랬었네요ㅋㅋㅋ
IP : 59.6.xxx.21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8.8.7 9:03 PM (59.10.xxx.20)

    저도 방금 보고 뭐지?? 했어요

  • 2.
    '18.8.7 9:06 PM (175.209.xxx.57)

    정말요????? 아무리 옛날이라도 늙은이들이라고 했다구요?

  • 3. --
    '18.8.7 9:10 PM (220.118.xxx.157)

    늙은이라는 단어가 원래는 하대하는 뜻이 아니니 그럴 수도 있죠.

  • 4. Mm
    '18.8.7 9:17 PM (125.177.xxx.71)

    몇년도에 그랬을까요?
    전 공산당들이 노인을 무시해서 쓰는말이라 생각했거든요
    요즘 탈북자들 스토리를 보면 북한은 아직도 늙은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럼 얼른 엠씨가 어르신이라고 고쳐주거든요

  • 5. 그랬군요
    '18.8.7 9:21 PM (122.128.xxx.158)

    하긴 애들을 대접하는 의미로 어린이라는 말을 만들었다고 하니까 늙은이 역시 같은 맥락이었겠습니다.
    늙은이가 어린이보다 먼저 생긴 말이잖아요.

  • 6. ..
    '18.8.7 9:24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요즘은 늙은이라 하면 비하하는 뉘앙스인데 당시엔 그렇지않았나봐요ㅎ

  • 7.
    '18.8.7 9:32 PM (218.155.xxx.89)

    젊은이들, 늙은이들. 근데 늙은이들은 왜 비하하는 말로 들릴까요? 늙음에 우리나란 부정적인 느낌이 많네요

  • 8. ....
    '18.8.7 9:35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뉴스룸보고 빵터지지 마시고 자막 조작질좀 그만 하라 하세요

  • 9. ㅋㅋㅋ
    '18.8.7 10:03 PM (192.230.xxx.69) - 삭제된댓글

    예전에는 늙은이들이라는 단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했을 거 생각하니 웃기네요

  • 10. 늙은이는 본인이
    '18.8.7 10:34 PM (42.147.xxx.246)

    본인에게 쓰거나 자기 또래의 친구나 지인을 말을 할 때나 쓰는 거지요.
    어르신이 무난한데 ...

  • 11. oo
    '18.8.7 10:52 PM (14.46.xxx.125)

    우리 시부모 저더러 젊은아 , 절무니야 하고 부르는 경상도 노인들인데 정말 듣기 싫어요
    며느라 아가야 ,호칭이 뻔히 있는데 , 나도 늙은이 늙은님이라고 불러 볼까봐요

  • 12. 아이고
    '18.8.7 11:09 PM (218.147.xxx.187) - 삭제된댓글

    14님 너무 예민 하시네요~ 시부모라 무조건 싫은건가..!

  • 13. ㅇㅇ
    '18.8.8 12:58 AM (14.46.xxx.125)

    218님아 호칭부터 함부러 대하는 며느리를 제대로 대하겟어요?
    젊은 니가 나를 공양 잘하라는 의도가 다분한 호칭이고 또 그렇게 대우만 바라니 듣기 싫은거죠
    218님은 너무 눈치없네요~

  • 14. 14님
    '18.8.8 12:02 P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

    예민 하신거 맞음. 그렇게 싫으면 부모님께 말씀 하시고 여기서 폭발하지 마세요!

  • 15. oo
    '18.8.8 8:23 PM (14.46.xxx.125) - 삭제된댓글

    175 가 218
    앞글은 싹지우고 댓글썻네요 ? 느낌표 다는 버릇은 못감추고
    너님이 뭔데 , 여기에 글을 써라 마란지 눈치만 없는줄 알았더만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는 푼수떼기 여편네였꾼 ,

  • 16. 00
    '18.8.8 8:25 PM (14.46.xxx.125) - 삭제된댓글

    175 가 218
    앞글은 싹지우고 댓글썻네 ? 느낌표 다는 버릇은 못버리고 , 다른사람인척하다니 저능아인가봐요
    그리고 너님이 뭔데 , 여기에 글을 써라 마란지
    눈치만 없는줄 알았더만
    할말 못할말 구분못하는 푼수떼기 여편네였꾼 ,

  • 17. 00
    '18.8.8 8:33 PM (14.46.xxx.125)

    175 가 218
    앞글은 싹지우고 댓글썻네 ? 느낌표 다는 버릇은 못버리고 , 다른사람인척하다니 지능이 모자란갑따 ,,
    그리고 무슨 권한으로 , 여기에 글을 써라 마라 ㅈㄹ이세요?
    눈치만 없는줄 알았더만 할말 못 할말 구분못하는 푼수네

  • 18. @@
    '18.8.8 10:15 P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

    이상한 젊은일쎄....ㅉㅉ

  • 19. @@
    '18.8.8 10:16 PM (175.223.xxx.27) - 삭제된댓글

    사랑 못받고 늘 구박만 받으면서 사시오~~

  • 20. oo
    '18.8.9 2:19 AM (14.46.xxx.125)

    175.223.xxx.27
    175 . 댓글을 보니 늙었다고 모두가 철들고 어른이 되는게,아닌거 새삼 깨닫네요
    175님아 참 추하게 나이 먹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50675 폐경증상같은게 나타나면 3 hidrea.. 2018/09/08 3,460
850674 돌아오는 비행기 시간을 잘못 선택해서 발권을했어요 6 유한존재 2018/09/08 2,755
850673 집값은떨어져야하는데 내집은 올라야하고. 20 촌철살인 2018/09/08 4,113
850672 병원 입원기간동안 읽을 책 추천해주세요~~ 14 시간 2018/09/08 2,173
850671 치매병원 지방보다 서울이 나을까요? 13 며느리 2018/09/08 2,009
850670 아파트 고민 - 역삼이랑 잠실 13 22 2018/09/08 4,047
850669 가슴만 보이는 그녀.. 30 . 2018/09/08 23,459
850668 핏이 좋은 청바지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14 청바지 2018/09/08 6,434
850667 [민국100년 특별기획] 3부 사법부 '로열 패밀리' 2 밥상 2018/09/08 670
850666 뼈나이 빠르다 했는데 크게 키우신분 계신가요 8 .... 2018/09/08 7,444
850665 북유럽 학교 탐방후 5 아이 2018/09/08 2,136
850664 일본 극우단체 지원받은 대한민국 성우회 5 뉴스타파 2018/09/08 1,211
850663 남자가 안붙는다? 10 oo 2018/09/08 3,778
850662 피아노 테크닉 중 고난이도 테크닉이 어떤것들이 있나요? 2 고수님들 2018/09/08 1,412
850661 여름옷 정리해서 넣으시나요 4 이제 2018/09/08 2,941
850660 이쁘고 단아한 이미진데 남자가 잘 안붙는 경우? 6 흠... 2018/09/08 8,450
850659 겉모양에 집착했던 날들이 후회스러워요.. 9 ㅇㅇ 2018/09/08 5,387
850658 서양남자들이 이쁘다는 동앙여자스타일이요? 23 궁금 2018/09/08 12,310
850657 손해도 보고싶지않고 남들한테 피해도 이익도 주고싶지않아요 저 어.. 3 바보멍청이 2018/09/08 1,677
850656 서강,성대,한양..기계공학과 문의드려요. 22 수시고민 2018/09/08 3,486
850655 배추·무 가격 하락세 전환 3 .. 2018/09/08 1,634
850654 . 42 ㅂㅈㄱ 2018/09/08 19,287
850653 클래식 애호가분들 이곡 누구 연주가 좋나요 12 ㅇㅇ 2018/09/08 2,038
850652 거짓말 하는 남편. 6 .. 2018/09/08 3,311
850651 남편의 외도 동영상을 발견했습니다. 81 담담 2018/09/08 35,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