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집주인에게 전화해야 하는데 용기?를 주세요

ㅇㅇㅇ 조회수 : 2,141
작성일 : 2018-08-05 16:08:31
집주인이 말이 안통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라
정말 힘들었거든요 드디어 이사가는데
계약상 14일까지인데 제 사정상 13일에 이사나가야 해서요
지금 전화해야 하는데 용기를 주세요ㅜㅜ 왤케 떨리고 전화하기 힘들죠? ㅜㅜ

IP : 118.221.xxx.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레이트켈리
    '18.8.5 4:25 PM (211.201.xxx.19)

    조용조용 정중히 할말을 천천히
    잔금 다음날 받고 열쇠 드릴께요. 등등
    말하시면 되요. 잉? 잉? 하면 또 한번 아주 천천히요.
    할수 있어요.

  • 2. 이사
    '18.8.5 4:43 PM (121.88.xxx.220)

    하루 먼저 나가는 건 그냥 해도 되는데요..
    보증금도 당겨받는거면 잘 말해야하구요.

  • 3. ...
    '18.8.5 6:49 PM (125.177.xxx.43)

    하룬데 어때요 세입자 구한거ㅜ아닌가요
    아니면 이사하고 짐 남겨둔뒤에 다음날 돈 받아도 되고요
    이사 약속한 날이 14일이라면 하루 먼저 돈 달라고는 어려워요

  • 4. ㅜㅜ
    '18.8.5 7:15 PM (118.221.xxx.53)

    계약 2년 후에 1년 더 살았어요.
    전화 하고 있는데 안받네요..
    전에도 10통 해도 안받아서 곤란했는데 ㅜㅜ

    자기 맘에 안들면 안받고 문자 보내도 못본척 하고..
    빨리 나가고 싶어요. 지옥같은 집에서

    돈을 받아야 다음 집에 들어갈 수 있어서요..
    아니면 그냥 오후에 이사하려구요.. 퇴근 후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367 김기춘이 이렇게 석방되고 마는 건가? 14 .. 2018/08/05 1,408
839366 찐감자가 무지 많이 생겼어요 뭘 해먹으면 좋을까요? 8 찐감자 2018/08/05 2,029
839365 귀 걸이 구멍 4 냄새 2018/08/05 1,592
839364 그냥 뻘궁금. ........ 2018/08/05 486
839363 신론리를 어떻게 발음 하나요? 12 발음 2018/08/05 1,353
839362 코코 샤넬 명언 중에.... 7 코코 샤넬 2018/08/05 4,995
839361 네이버 쓰세요? 다음 쓰세요? 14 ... 2018/08/05 1,937
839360 영어표현 하나만 가르쳐주세요. 6 헬프미 2018/08/05 1,350
839359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삼성전자 프랑스로 오라. 22 ........ 2018/08/05 4,883
839358 앵커들의 긴팔 소매 옷 보기만 해도 답답하네요. 6 뉴스룸 보는.. 2018/08/05 1,812
839357 5명이 분식먹고 10만원 지불한듯한 느낌 5 내돈 2018/08/05 6,644
839356 린넨 옷, 부드럽게 하는 방법 있나요? 4 ㅇㅇ 2018/08/05 3,812
839355 나이가 드니 인터넷 쇼핑몰오래하면 4 000 2018/08/05 3,328
839354 팝송 아시면 알려주세요 3 음악 2018/08/05 678
839353 김어준의 뉴스공장 때문에 tbs 앱 깔았음 54 교통방송 2018/08/05 1,704
839352 추석 연휴 가족여행 고민중인데...막 가보는 거 어때요? ㅎㅎ 6 연구중 2018/08/05 1,803
839351 월 1,500만원 손실, 버티기 힘들어...가게 팔리기만 기다려.. 9 ........ 2018/08/05 7,943
839350 김찬식 페북- 당대표로서 문대통령에게 누가 도움이 될까? 25 ㅇㅇ 2018/08/05 1,414
839349 지금 응급실인데요 6 2018/08/05 4,428
839348 많이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방법 61 ㅎㅎ 2018/08/05 19,509
839347 주인장 혜경님께서 5 ㅠㅠ 2018/08/05 2,702
839346 혹시 예전 안동 맘**빵집 82회원이라 글쓴거 기억하세요? .... 2018/08/05 1,294
839345 김어준 뉴스공장 하차운동하네요 73 ㅇㅇ 2018/08/05 4,284
839344 끊임없는 후회,자책,원망에서 벗어나는길 10 인생이란? 2018/08/05 2,855
839343 문프가 휴가중 읽었던 책의 출판사 사장 인터뷰ㅋㅋㅋ 14 ㅋㅋㅋ 2018/08/05 3,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