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쓴 원고를 계약하겠다는 메일을 받았어요. 설레요
6개월동안 초고를 쓰고 2개월동안 반복 수정하고 30개 출판사에 원고 투고를 했는데 3곳에서 출판하자는 연락을 받았어요.
그 중 한곳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출판사중 하나인데, 제 원고에 극찬을 해주었네요. 지금 마음이 너무 설레서 암것도 못하고 있어요. ㅎㅎ
1. 지난 번에
'18.8.3 11:06 PM (222.110.xxx.248)만년필 꿈꿨다는 사람 아니에요?
2. 와
'18.8.3 11:06 P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축하해요! 대단하십니다! 멋져요! 와 자극됩니다.
3. ㆍㆍ
'18.8.3 11:08 PM (122.35.xxx.170)축하드립니다!! 어떤 분야인지 살짝 알려주세요ㅎ
4. ...
'18.8.3 11:08 PM (175.223.xxx.169)축하드립니다
출간하시면 또 알려주세요!
같이 기쁨 나눠요!5. ..
'18.8.3 11:09 PM (61.78.xxx.197) - 삭제된댓글아. 정말 축하드립니다!!!
6. ㅇㅇ
'18.8.3 11:09 PM (223.33.xxx.204)꿈꾼 사람은 저 아닌거 같아요... 작년말 구조조정으로 후배에게 밀렸어요. 이제는 밀릴 나이가 되긴 했죠. 이대로 쭈그리로 그만두기는 자존심이 상해서...책을 쓸 결심을 했는데...꿈이 현실이 되가네요
7. ㅇㅇ
'18.8.3 11:10 PM (223.33.xxx.204)분야는 경제 경영 분야에요
8. 대
'18.8.3 11:10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대박!!!책 출간되면 제목 알려주세요 축하드립니다 ~
9. ...
'18.8.3 11:11 PM (117.123.xxx.236) - 삭제된댓글원고를 투고한다는 것은 출판사에 원글님이 쓰신 원고를 우편등을 통해 보내는 건가요?
와... 너무 꿈같을 것 같아요. 이 순간 원글님이 제일 부러워요.10. 오
'18.8.3 11:11 P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제목 나왔나요? 꼭 읽어보고 싶어요. 관심있는 분야입니다.
11. 오
'18.8.3 11:11 PM (27.35.xxx.162)대봑.. 부럽네요
12. ㅇㅇ
'18.8.3 11:11 PM (223.33.xxx.204)너무 설레고 막 아무에게나 자랑하고 싶었는데...이렇게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3. ㅇ ㄱ
'18.8.3 11:13 PM (58.230.xxx.177)와 진짜 멋지십니다!!!
14. ㅇㅇ
'18.8.3 11:14 PM (58.140.xxx.75)경제 경영분야라니 문외한은 더 멋지게보입니다.축하드려요!
15. ㅇㅇ
'18.8.3 11:14 PM (58.140.xxx.75) - 삭제된댓글경제 경영분야라니 문외한은 더 멋지게보입니다.축하드려요!
16. 아
'18.8.3 11:15 PM (220.92.xxx.39)너무 멋져요
저두 그런 날이 오면 좋겠어요^^
출판사는 어떻게 투고하는건지요?17. 어머나
'18.8.3 11:16 PM (175.209.xxx.57)세상에나...너무너무 멋지고 제 일처럼 행복하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너무 부러워요.
저도 책 내보고 싶었는데..ㅠㅠㅠ18. ㅇㅇ
'18.8.3 11:16 PM (223.33.xxx.204)네. 일단 원고를 완성하고 (A130장 정도) 출판사에 메일을 보냈어요. 저는 진짜 맨땅에 헤딩하며 쓰기 시작했는데, 책을 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컨셉과 집필방향을 알려주는 출판 컨설턴트들도 많다라구요. 비용은 좀 비싸지만, 그런 클래스를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은것 같아요
19. ..
'18.8.3 11:16 PM (221.142.xxx.206)추카추카.왜이리 기쁘죠.
꼭 제목 올려주세요^^20. ㅇㅇ
'18.8.3 11:18 PM (223.33.xxx.204)책으로 진짜 발간되면 알려드릴게요.. 감사합니다...^^
21. 와우 ! 대박!
'18.8.3 11:19 PM (175.213.xxx.182)추카해요. 보통일은 아닌데...!
22. ㅇㅇ
'18.8.3 11:20 PM (117.111.xxx.49)오~~~대단하신 작가님을 여기서 뵙네요^^
축하드립니다. 82의 자랑이십니다 멋져요~~23. 와
'18.8.3 11:21 PM (223.38.xxx.145) - 삭제된댓글멋져요. 일도 끝내주게 잘 하시는 분일듯..
어떤 일 하셨는지 어떻게 25년 직장생활을 하셨는지 너무 궁금해요. 에너지사 대단한 분이시겠죠?24. 보리보리11
'18.8.3 11:28 PM (175.207.xxx.41)멋지네요.출간되면 꼭 알려주세요~~
25. ..
'18.8.3 11:29 PM (49.170.xxx.24)축하드려요. ^^
26. 유지니맘
'18.8.3 11:34 PM (219.241.xxx.178)미리 완전 축하드립니다
꼭 자랑해주세요 ~~~27. 축하드려요
'18.8.3 11:35 PM (68.129.xxx.115)책 나오면 꼭 여기서 자랑 또 해주세요.
책 구입하게요.28. 축하드려요.
'18.8.3 11:38 PM (58.236.xxx.205)부럽네요.
같이 퇴직하는 입장에서
그런 책자를 낼 수 있다는게
대단하고 축복입니다.
나중에 꼭제목 알려주세요.
사볼게요.29. 출판 컨설턴트는
'18.8.3 11:52 PM (110.70.xxx.73)어떻게 만나나요?
아무 출판사나 전화해서 출판 컨설턴트
알려달라 이러는건 아닐테고
어떻게 연결 할 수 있을까요?30. 축학
'18.8.3 11:56 PM (139.193.xxx.104)진심 대박 응원해요!!!!
31. ㅇㅇ
'18.8.4 12:04 AM (223.33.xxx.152)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판컨설턴트는 출판사와는 다르고요, 인터넷에 책쓰기로 검색해보시면 눈에 보이실거에요. 컨셉 잡는거부터 글쓰는 전과정, 투고까지 다 컨설팅해주는데 비용은 생각보다 많이 비싸요.
32. 이런 글 정말 좋아요~
'18.8.4 12:07 AM (210.183.xxx.241)원글님의 아름다운 노력에 축하드리고
더욱 건승하세요!33. ....
'18.8.4 12:27 AM (86.158.xxx.146)축하드립니다~ 어떤 책인지 궁금하네요. ^^
34. 언젠간작가
'18.8.4 12:32 AM (175.117.xxx.17) - 삭제된댓글축하드립니다~ ! 저도 꾸준히 글쓰고있는데 혼자하려니 뒤죽박죽 이예요; 글쓰기모임 같은거 있으면 너무 좋겠어요^^
35. 님은 출판비용 안내나요?
'18.8.4 12:33 AM (42.147.xxx.246)출판사가 전부 출판비용을 책임지는 것인가 보네요.
축하를...
그런데 계약서를 쓸 때 잘 써야 한다고 하네요.36. ...
'18.8.4 12:43 AM (114.205.xxx.161)축하합니닺. 책쓰는일 보통 어려운게 아니던데.. 축하합니다.
37. 와
'18.8.4 2:00 AM (124.54.xxx.150)축하합니다~~!! 제 소원도 나중에 책한권남기는거에요~ 이미 꿈을 이루셨으니 부럽네요~
38. ㅇㅇ
'18.8.4 3:00 AM (58.123.xxx.142)저같은 경우는 출판사에서 비용 전부 부담하고 작지만 계약금도 있습니다. 글쓰기 모임이나 카페 찾아보시면 많아요. 저는 순전히 혼자서 했지만요. 지난 8개월동안 마트나 공원 한번도 안가고 꾸준히 썼어요.
39. 진심
'18.8.4 1:26 PM (36.39.xxx.237)정말 멋지십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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