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지훈 더 나이먹기전에 달달한 멜로하나 찍어줬음 고맙겠어요.

신과함께 조회수 : 4,751
작성일 : 2018-08-01 21:21:49

신과함께 2 봤는데

주지훈과 이정재가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주지훈

더 나이먹기전에 달달한 멜로, 아니 좀 찐한 멜로도 괜찮아요.

원빈이 그얼굴에 달달한 멜로 하나 안찍어주는게 야속했는데



감독들 시나리오작가들 뭐하나요??

저렇게 감성충만한 배우에게

멜로물 하나 안찍어주고??


약간 나쁜남자 역할도 괜찮고

지고지순한 청순남 역할도 괜찮고

색기충만한 매력남 역할도 괜찮고


뭐라도 하나 찍어주면 너무 고마울거에요.

IP : 124.59.xxx.24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8.1 9:24 PM (182.161.xxx.46)

    주지훈은 딱 저 정도 역할이 어울리는 연기력인 듯 합니다
    많이 늘긴 했는데
    멜로로 극을 끌고 갈 만한 정도 까지는..

  • 2. 글게요
    '18.8.1 9:24 PM (218.234.xxx.76)

    원작보다는 못하지만 1편보단 낫네하며 봤구요, 주지훈 이라는 배우 이 영화 통해 알게 되었는데 삵의 역할 매력있었어요.

  • 3. mama89
    '18.8.1 9:24 PM (211.47.xxx.13)

    원빈을 키운건....8할이 가을동화였는데요.....ㅎㅎㅎㅎㅎ
    더 나이 먹어서 찍어도 좋죠...ㅎㅎ
    연기력 더 물오를테니..

  • 4. ...
    '18.8.1 9:25 PM (112.161.xxx.111) - 삭제된댓글

    유명한 아수라를 며칠 전에 봤는데
    다들 멋지다는데 저는 그냥 그래요.

  • 5.
    '18.8.1 9:25 PM (121.151.xxx.160) - 삭제된댓글

    마약쟁이 이미지

  • 6. mama89
    '18.8.1 9:26 PM (211.47.xxx.13)

    주지훈도 직접적으로 뜬 드라마가 저는 궁에서 왕세자 역할 하면서 뜬거라고 알고있는데..ㅋㅋㅋ
    그당시 그의 연기력때문에 저는 보다 중단했었습니다..
    은혜도 그때 연기 정말...으...
    커피프린스이후로 노력을 통한 실력을 보여주긴했지만...

  • 7. 흠님
    '18.8.1 9:27 PM (124.59.xxx.247)

    저도 그부분이 너무 아쉽다 생각해요.

    드라마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부활작가가 쓴 드라마요.

    거기서 복수하는 남자로 나왔는데
    엄청 매력있더라구요.


    아까워요
    왜 마약에 손대가지고 ㅠㅠ

  • 8. ....
    '18.8.1 9:27 PM (183.98.xxx.88)

    오늘 신과함께2 보면서
    주지훈이 남과여 같은 멜로 하나 찍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 9. ...
    '18.8.1 9:29 PM (182.161.xxx.46)

    오래전이긴 하나 주지훈이 나쁜 남자로 나오는 뮤지컬을 봤습니다
    노래고 연기고 다 하 수준인데
    그냥 나쁜 남자 자체를 소화하지 못하더군요...

  • 10. 윗님
    '18.8.1 9:29 PM (124.59.xxx.247)

    그렇죠??

    약간 나른한 이미지의 멜로물 남주.
    프랑스풍 느낌 나는 남주로 나오는
    멜로물 보고 싶네요.

  • 11. 그 드라마
    '18.8.1 9:32 PM (112.104.xxx.141) - 삭제된댓글

    마왕.
    여기서도 연기 좋았어요.
    이 배우는 감독에 따라 연기력이 차이 나더라고요.
    잘 지도해주면 잘 따라가는 배우같아요.
    신민아랑 나온 키친??? 그런 영화 있는데
    거기서도 멋있어요.
    불어로 노래 하는데...듣기 좋음

  • 12. 셀러브리티
    '18.8.1 9:39 PM (211.201.xxx.19)

    키친 재밌었는데
    우리나라 정서는 영 아니었어요.

  • 13. ....
    '18.8.1 9:40 PM (211.36.xxx.180)

    솔직히 울나라 영화 드라마나 코메디 쪽으로 너무 약하죠
    배우는 많지만 쓰임새가 한장되어 있는듯요

  • 14. ...
    '18.8.1 9:40 PM (222.106.xxx.172)

    영화 키친, 결혼전야
    드라마 가면 보시면 주지훈 멜로 보실 수 있습니다.
    아 메디컬 탑팀이라는 드라마에도 조금 나옵니다.

  • 15. 궁에서
    '18.8.1 9:57 PM (211.229.xxx.88) - 삭제된댓글

    주지훈 팬질 꽤 했었죠 저는‥
    마약 사건만 아니였더라면 정우성급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많이 아쉽죠

  • 16. 나도 팬^^
    '18.8.1 10:57 PM (118.216.xxx.30) - 삭제된댓글

    퇴폐미 최고예요
    연기는 좀 부족하지만
    모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몸의 움직임이 고급스러워요.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경험이 쌓이면
    나아질듯도 한데
    불러주는곳이 없는지 본인이 가리는 건지
    팬 입장선 자주 볼수없어 아쉬워요

  • 17. ㅇㅇ
    '18.8.1 11:26 PM (122.46.xxx.157)

    주지훈 발음은 어떤가요? 전 주지훈본게 수애랑 나온 드라만데 그거 좀 본거밖에 없거든요.
    거기서 발음이 너무 안좋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은 별로 얘기가 없더라구요
    제 귀가 이상한건지 궁금하네요ㅎ

  • 18. 또 생각난거
    '18.8.1 11:29 PM (112.104.xxx.141) - 삭제된댓글

    갑자기 또 생각난거.
    서양골동과자점...일본만화 원작의 영화가 있는데요.
    여기서 주지훈이 연기를 정말 잘했어요.
    그때 왜 이 배우는 연기가 발연기와 명품연기를 오갈까? 생각하게 됐고
    감독이 연기지도를 잘해주면 잘 따라가나보다.하고 제나름대로 결론 내렸어요.
    지금은 스스로 발전해서 수준이 높아졌을지도 모르겠고요.

  • 19. ㅇㅇ
    '18.8.2 12:06 AM (118.220.xxx.62) - 삭제된댓글

    저는 영화 간신 보면서 그 남자가 주지훈인지 모르고 봤어요. 너무 매력적이어서 누군지 찾아보고는 주지훈이라고 해서 완전 뜨아했었죠.
    간신 안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 채홍사 임사홍의 아들 역인데 연기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0171 나이든 자식도 부모님 눈에는 그저 철없이 보이나봐요 6 00 2018/08/06 977
840170 넘나 웃긴 김진표의원실, ㅋㅋㅋㅋㅋㅋ 39 ••• 2018/08/06 3,831
840169 카톡 고수들에게 하는 질문요... 3 차단 2018/08/06 1,266
840168 맛집 찾아 다니는 분들 4 Bob 2018/08/06 1,557
840167 제가 노무현재단 후원하는데 22 .. 2018/08/06 1,869
840166 수능앞두고 과외선생님도 포기 6 보살친구 2018/08/06 2,760
840165 문프 연설문집 e북 무료배포 /청와대 4 ㅇㅇ 2018/08/06 445
840164 오래된 수입콩도 콩국 될까요 1 모주 2018/08/06 618
840163 자식이 버거워요ㅠ 44 .. 2018/08/06 19,649
840162 양도소득세..첨이라 암것도 모르겠어요 4 2018/08/06 1,267
840161 8살아이 4명 그룹 지도 수영..가성비 괜찮을까요? 7 00 2018/08/06 1,306
840160 노무현 대통령 그립네요 8 바보 2018/08/06 784
840159 치석제거하면 이가 깎이는건가요? 19 미두 2018/08/06 6,418
840158 중국어 고수분들 질문 좀 받아주세요 (수업레벨 관련) 2 하아오 2018/08/06 511
840157 30년된 삼익 피아노 팔까요? 14 피아노 2018/08/06 6,202
840156 레지던스면 일반적으로 일반 호텔보다 급이 낮다고 보면 되는 건가.. 11 .. 2018/08/06 3,045
840155 미국대학입학 I20 아직일까요? 7 어쩔 2018/08/06 1,186
840154 발리,롬복으로 휴가가시는 분 안계신가요? 4 ... 2018/08/06 1,703
840153 해커* ielts 인강 들어보신분 2 인강 2018/08/06 564
840152 걷기의 즐거움11(동해 무릉계곡 트래킹) 14 걸어서 하늘.. 2018/08/06 2,508
840151 노무현 재단에 문의 결과 입니다. 42 참고하세요... 2018/08/06 4,543
840150 문프와 함께한 2주간의 네팔 여행기 ... 2018/08/06 696
840149 진단서 영어로 뭐라고 할까요? 2 여행중 화상.. 2018/08/06 6,286
840148 요가가 갱년기 지나는데 도움이 되신분 계신가요? 3 .... 2018/08/06 2,495
840147 콩국수 살 많이 찌는 음식인가요? 10 .. 2018/08/06 3,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