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심 뭐 만들고 계세요

... 조회수 : 3,432
작성일 : 2018-08-01 11:34:25
재료 사러 나갈 엄두 안나서 메밀소바 그냥 해먹어야겠어요
IP : 183.96.xxx.12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덥다
    '18.8.1 11:36 AM (116.123.xxx.168)

    저밑에 글보고
    애들 김밥 해주려그요
    저녁은 작은딸 도시락도 싸가야 하는데
    고민중
    에어컨 틀고 해야죠 넘 덥네요 진짜

  • 2. ..
    '18.8.1 11:36 AM (125.178.xxx.106)

    비빔국수 할 예정이에요^^

  • 3. 저흰 콩국수
    '18.8.1 11:41 AM (1.176.xxx.116)

    남편이 자영업하느랴 매끼니 집에서 먹는데 밖에서 콩물이랑 우뭇가사리 사온다네요~
    근데 전 콩국수 별로라 걍 비빔장에 비벼먹으려구요~

  • 4. ..
    '18.8.1 11:42 AM (116.127.xxx.250)

    참치샌드위치나 하려구요

  • 5.
    '18.8.1 11:44 AM (49.167.xxx.131)

    저도 집에 있는 재료 넣고 김밥

  • 6. 휴가중이라
    '18.8.1 11:47 AM (116.124.xxx.230)

    백숙..찹쌀. 녹두넣어서요
    식구들 깨기전에 닭 삶아 놓고..에어컨 켜고 닭죽 끓이고 있어요. .벌써 35도넘어서 덥네요.

  • 7. 좋은하루
    '18.8.1 11:48 AM (49.165.xxx.113) - 삭제된댓글

    어제 메밀소바와 돈까스 하다가
    고기가 남고 빵가루는 모자라고
    그래서 탕수육 좀 만들어 놨더니
    그새 그걸 보곤
    오늘 지명 메뉴가 짜장밥과 탕수육 입니다

  • 8. 냉동실에잇는
    '18.8.1 12:01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가래떡 구웟어요.
    강제냉파

  • 9. ...
    '18.8.1 12:06 PM (119.196.xxx.43)

    저두냉동실 뒤지러 갑니다 ㅋㅋ

  • 10. ..
    '18.8.1 12:09 PM (211.41.xxx.16)

    콩나물밥 먹고있어요

  • 11. .....
    '18.8.1 12:12 PM (110.11.xxx.8)

    아이가 시원한 냉면 먹고 싶다고 해서 냉면 해먹을 거고, 도시락 반찬을 몇가지 해야해요...

    남편이 너무 더워서 점심 먹으러 회사 밖으로 나갈 엄두가 안난다고 해서, 오늘은 집에 있는걸로
    도시락 형편없이 대충 싸줬어요. 내일부터는 좀 제대로 도시락을 싸줘야 겠어요...ㅜㅜ

  • 12. 국수
    '18.8.1 12:12 PM (175.199.xxx.242)

    며칠전에 국수 먹고 나서 남은 고명이랑 양념장 있어서 국수 해먹을려고 육수 물 끓이고 있어요

  • 13. ... ... ...
    '18.8.1 12:13 PM (125.132.xxx.105)

    다들 대단하세요!!!
    아무 것도 안 하려다가 힘내보네요.
    김치 찌개에 냉동해둔 녹두전 넣어 먹어야 겠어요.

  • 14. 냉동실 뒤져서
    '18.8.1 12:25 PM (182.225.xxx.13)

    얼려놓은 오뎅을 찾아 라면사리랑 삶은 달걀 넣고 떡복이 해먹었어요.
    더워서 땀이 뻘뻘나서 에어컨 앞에서 널브러져 있어요

  • 15. ..
    '18.8.1 1:06 PM (219.241.xxx.120)

    더운데 아침부터 먹고싶었던 감자전 해먹었어요. 이인 가족이라 인당 두장씩.
    저는 술 가지고 와서 술안주로 마시니 땀이 쫙쫙 나네요. 흑흑
    왜 술도 마셨니 라고 자책하는 중입니다.

  • 16. 이 더위에
    '18.8.1 1:12 PM (121.172.xxx.29)

    밥 조금 남은 것,
    오뚜기 누룽지 섞어서 푹 끓여
    낙지 젓갈과 먹었어요.

    입맛 없어 점심 안드시겠다던 엄마도
    고소한 누룽지 냄새에
    한그릇 드시네요.

  • 17. ....
    '18.8.1 1:38 PM (211.203.xxx.132)

    방학이라
    비엔나소세지.김.김치~

  • 18. 중1쉑퀴맘
    '18.8.1 2:37 PM (61.6.xxx.167)

    우유에 미숫가루요ㅎ

  • 19. 연리지
    '18.8.1 2:44 PM (211.223.xxx.27)

    컵 신라면
    애도 아닌데ㅠ 밥맛은 없고 고민끝에 ㅎㅎ

  • 20. ..
    '18.8.1 2:53 PM (121.133.xxx.20) - 삭제된댓글

    너무 더워 냉파중이에요. .남은 양배추 얼른 먹어야해서 길거리토스트 해먹었어요. 아들 둘이라...식방 한봉지는 그냥 나가네요 ㅎ

  • 21. 직장맘
    '18.8.1 3:13 PM (124.53.xxx.89)

    아침 햄에그 샌드위치, 점심 아들녀석 고기구워먹는다해서 마늘까지 다듬어 놓고 나왔구요. 저녁은 피자선물 들어와서 그걸로 때우랍니다. 너무 더우니 불앞에 가는게 진짜 싫어요..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277 정신없이 바쁜 고3 엄마입니다 20 ... 2018/08/03 5,572
839276 도박자금을 3억 4억 빌려주는 사람은 뭐하는 사람들인가요? 16 궁금 2018/08/03 7,836
839275 암스테르담 여행중 2 ^^ 2018/08/03 1,173
839274 속초,정선 맛집 좀 추천해주세요~ 3 초롱 2018/08/03 2,054
839273 홈쇼핑 보험이요 아정말 2018/08/03 420
839272 은행 계좌번호랑 이름으로 연락처 알 수 있나요? 4 연락처 2018/08/03 16,919
839271 송도에서 수영장 갖춘 호텔 추천 좀 3 휴가 2018/08/03 1,463
839270 학생때 사진 다 가지고 계시나요? 1 아기사자 2018/08/03 530
839269 대학원 연구실에 전화있나요? 4 .. 2018/08/03 858
839268 해수욕하고나서 피부가 너무탔어요 3 화장 2018/08/03 1,466
839267 역시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야 하나봐요. 1 ddd 2018/08/03 2,322
839266 현재 중 3 부모님들께 여쭙니다 1 중3엄마 2018/08/03 1,327
839265 바이레다 물걸레 써보신분요~ 1 2018/08/03 704
839264 국민연금 본격 시작도 안했는데 고갈이라니 3 ..... 2018/08/03 2,617
839263 9월 초 중순, 모리셔스 날씨 휴가 2018/08/03 780
839262 이렇게 폭염인 날에 밖에서 일하시는 분들 얼마나 힘드실까요 4 ... 2018/08/03 1,024
839261 집값 코스프레 장난 아니더니.. 34 아주 2018/08/03 7,891
839260 오늘 들은 무서운 이야기 4 ... 2018/08/03 4,493
839259 As접수도 안된다네요 3 어이없음 2018/08/03 2,295
839258 힘들때 어떻게 하세요? 5 256897.. 2018/08/03 1,511
839257 에어컨 설치 불가능한 곳에 개유용 tip. 17 ^^;;; 2018/08/03 5,227
839256 먹방의 변화 ··· '식방’으로 오늘을 읽고 먹는다 2 oo 2018/08/03 983
839255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 있을까요? 4 .. 2018/08/03 1,702
839254 슈 토토가 할 때 많이 울더니.. 27 .. 2018/08/03 20,477
839253 주거하면서 바꾸기 힘든 거 뭐 있을까요?? 4 ... 2018/08/03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