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걸린엄마

친정엄마 조회수 : 4,117
작성일 : 2018-07-28 22:13:24
엄마가 치매4등급이세요
지금 규모가 큰 데이케어에 잘 다니고 계신데
10시에 갔다 5시에 오시고 저희집 근처에
사시고요
아침엔 제가 가서 밥차려드리고 오전 오후 차태워주는
아줌마를 쓰는데..자꾸 빠지고 그만둘것 같아서
동네에 규모가 작은 데이케어는 아침저녁까지 주고
집안까지 모셔다 드리고 토.일요일까지 하는데...
옮기는게 좋을까요?


IP : 110.15.xxx.5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8.7.28 10:15 PM (211.172.xxx.154)

    네.

  • 2. ....
    '18.7.28 10:16 PM (39.121.xxx.103)

    옮기시는게 좋겠네요..
    요양시설은 어떤가요?
    치매노인이 혼자있다는건 위험한것같아요.
    좋은 시설 알아보시고 자주 찾아가는데 더 나을것같은데..
    안전을 위해서요.

  • 3. 나는나
    '18.7.29 12:59 AM (39.118.xxx.220)

    4등급인데 혼자 생활이 되세요? 저희 어머니는 안되시는데...
    잠만 혼자 주무시는 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6543 tv조선이라 거시기하지만 Dxx 2018/07/29 779
836542 에드 시어런 좋아하시는분들 지금 웸블리공연 보세요 6 공연 2018/07/29 1,198
836541 연아는 요즘 뭐하나요? 안정환과 sk광고 보니반갑던데 3 ㅇㅇ 2018/07/29 3,301
836540 그늠의 중복땜에 화상입었어요 6 ㅜㅜㅜㅜ 2018/07/29 2,910
836539 전생, 인연 이런저런 이야기들 23 제인에어 2018/07/29 13,395
836538 실감이 안나요 7 좋다 2018/07/29 1,928
836537 AP통신, 박근혜 30년 이상의 징역형에 직면 3 light7.. 2018/07/29 2,224
836536 영어 단어 부탁드려요 안녕물고기 2018/07/29 611
836535 액션 스릴러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8 2018/07/29 1,228
836534 아이 물사마귀 아침에 짰는데가 부었어요 7 곰배령 2018/07/29 1,459
836533 회사 부서에서 저만 소외된 것 같아요. 1 2018/07/29 1,421
836532 라이프 온 마스 정말 재밌네요~~ 3 한태주 2018/07/29 3,554
836531 중국의 태양광 발전소가 가져 올 재앙...2030년이면 태양광 .. 8 ........ 2018/07/29 3,267
836530 나이스에 1학기 봉사한게 아직 안올라와있어요ㅠㅠ 4 고1맘 2018/07/29 1,089
836529 30대 후반인데 청년지원정책보면 기운빠져요 18 한숨 2018/07/28 4,524
836528 강아지 키운거 후회 안하셨나요? 36 익명1 2018/07/28 10,255
836527 전현무 한혜진은 나혼자 하차하는게 맞을듯 34 이제그만 2018/07/28 21,190
836526 댓글알바 고용주는 도대체 어디일까요? 11 적폐청산 2018/07/28 734
836525 윗집 실외기 소음이 심한데요 3 두통 2018/07/28 2,589
836524 30대중반을 넘어가니 교수 의사 된 친구들?이 정말 대단한것같네.. 4 그냥아줌마 2018/07/28 6,620
836523 베트남 하노이 저리 더운가요? 8 화폐가치는?.. 2018/07/28 5,133
836522 속상할 상황인지 화를 낼 상황인지 2 ㅇㅇ 2018/07/28 1,263
836521 밍크브라운 미스티퍼플 트로픽오렌지 섹시넘버원 천년후애 4 아는분만 2018/07/28 2,617
836520 칼국수집에 나오는 맛김치 만들고싶은데요 12 stars 2018/07/28 4,172
836519 부모님반찬으로 머가좋을까요? 4 시골 2018/07/28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