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이 기억하는 부잣집 딸

부잣집 딸 조회수 : 8,358
작성일 : 2018-07-26 20:56:26
그녀의 과거가 궁금하지도 관심도 없어요
본인은 늘 친정이 부자라고 자랑하고
편의점 하는 것은 숨기려고 하고 ......
편의점 관리 사장이 뭐가 그리 창피한지
자꾸 숨기려고 해요

제가 불편한 진실은 
봉사활동을 좀 하는데
플라스틱으로 포장을 너무 화려하게 하고
과일은 다 썰어 놓고
하하호호 인사하고 떠납니다
아이들은 자기 필요한 것만 골라서 가져가고
먹고 싶은 것만 먹고 떠납니다
1회용 접시와 쓰레기는 교사들 몫입니다
잘라 놓은 과일과 케익크는 
경로노당에도 가져다 드릴 수 없는
남은 음식물 쓰레기입니다

1회용 좀 줄이고 설겆이 함께 하드든지
아이들과 파티시작과 끝을 함께 논의 하든지
아이들의 생각과 교사에게 좀 물어봐 주시면
좋겠어요 


IP : 79.184.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6 8:5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직접 말씀하시면 될 걸 왜 여기에...

  • 2. ㅇㄷ
    '18.7.26 9:12 PM (211.107.xxx.206)

    제목과 내용이 불일치하는듯
    부잣집 출신이라고 낭비하고 없이 살았다고 알뜰하진 않은데
    저사람 특징이에요
    고쳐지지도 않구요

  • 3. ㅇㅇ
    '18.7.26 9:20 PM (211.36.xxx.80)

    이건 그 여자분께 직접 할 얘기같네요.
    특히 마지막 멘트에서 그렇게 느껴집니다.
    다른 분들 얘기대로 제목과 내용도 안어울려요

    밑에 오르가즘 화제하고 더불어져 남자가 쓴 19금
    글인가 했네요. 그렇ㅔ 불만이라면 왜 소심하게 얘길 못하고
    여기다가 글을 올리시나요..

  • 4. 애썼어요
    '18.7.26 9:45 PM (58.235.xxx.168)

    내용은 씌레긴데
    제목은 너무 고상한 티를 내시네요ㅋ

  • 5. 부잣집딸이라고
    '18.7.26 10:22 PM (79.184.xxx.48)

    하는 그 분이 봉사라고 좋은 일 하는데 제가 뭐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기분 좋게 해결이 될까요?

  • 6. 그건
    '18.7.26 10:27 PM (211.201.xxx.67)

    부잣집딸이라서가 아니라
    가정교육 못받은
    교양없는거예요.
    속상하시겠네요.
    위로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667 외국 계시는 분께 어떤 식재료가 가장 필요할까요? 15 ... 2018/08/20 1,537
843666 동대문구에 전재산 몰고 대출내서 부동산 17 부동산 2018/08/20 3,130
843665 냉동실에 건어물 어느 정도까지 보관하세요?? 3 청소 2018/08/20 798
843664 [18.08.20 뉴스신세계] 5 ㅇㅇㅇ 2018/08/20 357
843663 에어컨에서 지린내가 나요 4 우띠 2018/08/20 6,641
843662 1년 지났고, 이제 2년만 더 참으면 행복해진다네요 7 고진감래 2018/08/20 1,753
843661 식탁자리가 어두운데(조명 질문) 2 ㄱㄱㄱ 2018/08/20 659
843660 비교가 불행의 지름길이네요 10 .. 2018/08/20 3,062
843659 동네 토박이 부동산 아저씨랑 통화해보니 42 주의요망 2018/08/20 16,668
843658 이정렬이 그동안 거절해왔던거죠. 37 .... 2018/08/20 3,463
843657 전업이었다가 일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4 새로운 하루.. 2018/08/20 1,534
843656 대법, 헌재 내부정보 빼돌린 정황..현직판사 2명 압수수색 9 샬랄라 2018/08/20 686
843655 업체에서 제공받은 체험리뷰로 채워진 블로그들.... 5 믿을수없네요.. 2018/08/20 1,215
843654 한살림 생귀리 가루 물에 타 먹어도 될까요? 2 오트 2018/08/20 2,290
843653 드림렌즈하는 아이 엄마들에게 여쭤봐요. 10 ... 2018/08/20 2,363
843652 혹시 김풍씨 요리 사먹을수 있는 곳 있나요? 1 먹고싶다 2018/08/20 1,123
843651 이해찬이 왜 욕먹는거죠? 67 .... 2018/08/20 1,334
843650 ARS오류란 있을수가 없는데 누가 장난을 치는걸까요 19 ㅇㅇㅇ 2018/08/20 836
843649 권당투표하기.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첩 구매하기 2 문파할일 2018/08/20 350
843648 말년휴가 나온 아들 만난 김경수 지사 23 ㅎㅎㅎ 2018/08/20 5,081
843647 2018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첩 예약시작했습니다. 2 예약하세요 2018/08/20 412
843646 분양받은 아파트 앞에 오피스텔.. 5 hippyt.. 2018/08/20 1,874
843645 영어발음 질문-close 6 질문 2018/08/20 1,141
843644 눈치보다가 거절 못하는 사람들 심리 뭔가요 ? 6 거절 2018/08/20 1,556
843643 김현미장관 이쯤이면 내려와야 하지 않을까요? 32 000 2018/08/20 2,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