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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차를 직접 만들어 드시는 분 계세요?

지혜를모아 조회수 : 867
작성일 : 2018-07-25 17:35:13

생강차나 대추차나 아무차라도
맛있게 만들어 드시는 비법을 가지고 계시면
좀 배우고 싶어서요
저는 전에 생강차를 휴롬에 즙을 내서
설탕과 섞어서 두었다가 차로 드신다는글을
본적이 있는데 휴롬이 없어서 그냥 면보에 짜서
조금 만들어 봤던적은 있어요

차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데 감도 안오네요 ㅎㅎ
IP : 175.213.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25 5:37 PM (182.227.xxx.37)

    대추를 잘게 썰어서 홍삼꿀에 재놨다가
    끓여 먹었는데 밋있었어요

  • 2. ㅇㅇㅇ
    '18.7.25 5:38 PM (175.213.xxx.248)

    홍삼이랑꿀이 함께 들어가면 맛있겠군요
    감사합니다

  • 3. ,,
    '18.7.25 5:38 PM (121.179.xxx.235)

    대추차는 고아서(아님 압력솥)체에 내려서
    한번 더 몇시간 동안 졸여주면 되고
    생강차는 휴롬 사용이 제일 좋은데 휴롬 없으면
    설탕에 재여놨다가 차타면 되고...

  • 4. 생강차
    '18.7.25 5:44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생강을 아주 곱게 채쳐서 설탕 꿀 올리고당 조금씩 넣어서 재웠다가 마시면 좋아요.
    요리에 넣어도 좋고
    채 곱게 친건 고기요리에 넣으면 좋고요

  • 5. ...
    '18.7.25 5:57 PM (14.1.xxx.150)

    생강청은 생강즙:설탕=1:1 로 졸여서 엿같이 만들어서 겨울내내 마셔요.
    귀찮을땐, 생강 채썬거에 설탕 켜켜이 넣고 재웠다가 마시기도 하구요.
    레몬도 얇게 슬라이스 해서 설탕과 버무려서 레몬차로 마시구요.

  • 6. ㅇㅇ
    '18.7.25 6:17 PM (223.62.xxx.234)

    감사합니다 부지런좀 떨어봐야겠네요 ^^

  • 7. ...
    '18.7.25 6:24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초봄에 어린 감잎, 뽕잎 따다가 씻어서 가위로 채썰어요. 김 오른 찜기에 숨 죽게 살짝 쪄서 말립니다. 먹을 땐 젤 작은 다시백에 한줌씩 넣어 티백처럼 우려 마셔요.
    유기농귤 사서도 실내 한곳에 채반 두고 껍질 나올 때마다 가위로 째썰어 말립니다. 귤피는 오래 묵을수록 약효가 좋대요.
    생강이나 모과 얇게 저며서 꿀에 재어뒀다 감기 기운 있을 때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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