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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원 좋은 곳에 가시라고 우리 빌어드려요 ㅠㅠ

기도합니다. 조회수 : 1,844
작성일 : 2018-07-23 10:55:28

그 결정까지 얼마나 힘드셨을지...


정말 좋은 분이셨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요.


선한 분들이 이리 힘들게 가셔서....


우리 각자 종교로..종교가 없더라도


좋은 곳에 편히 가시라고 빌어드려요.


그런 기도가 힘이 있다고 들었어요...


정말.....


우리나라위해 넘 많이 수고하셨어요.


감사했습니다.



IP : 39.121.xxx.103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진짜
    '18.7.23 10:56 AM (59.28.xxx.164)

    버팀목 하나가 없어졌어요

  • 2. ...
    '18.7.23 10:57 AM (203.142.xxx.49)

    우째 이런일이~
    너무 맘 아프네요~
    명복을 빕니다

  • 3. 너무 슬프네요
    '18.7.23 10:57 AM (223.62.xxx.66)

    믿어지지않고 제정신으로 살수없는 나라

  • 4. 네에..
    '18.7.23 10:57 AM (115.40.xxx.109)

    저도 기도 드렸어요. 정말 보석같은 귀한 분이셨는데.. ㅜㅜ

  • 5. 정말
    '18.7.23 10:57 AM (211.196.xxx.168)

    이 나라는 왜 이럴까요......

  • 6. ㅜㅜ
    '18.7.23 10:58 AM (1.241.xxx.24)

    저도 기도 드렸습니다. 슬프네요..

  • 7. ..
    '18.7.23 10:58 AM (223.62.xxx.119)

    드루킹 이 작자 너무 나쁜 인간이에요

  • 8. ..
    '18.7.23 10:58 AM (223.62.xxx.119)

    천벌을 받을거다

  • 9. 그곳에는
    '18.7.23 10:58 AM (182.230.xxx.146)

    재벌과 빌붙어 사는 정치인 검경 언론이
    없길..
    평생 고생하셨으니 편히 쉬길 바랍니다

  • 10. 하....
    '18.7.23 10:58 AM (223.62.xxx.3)

    너무 슬퍼요.......ㅠㅠ

  • 11. ....
    '18.7.23 10:59 AM (39.121.xxx.103)

    엉엉 울었어요...
    진짜 왜 이래야하는건가요?

  • 12. ...
    '18.7.23 10:59 AM (119.193.xxx.53)

    아~ 우리나라 정치현실이 끔찍하네요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세요.

  • 13. ...
    '18.7.23 11:01 AM (223.33.xxx.233)

    전철역에서 지나가다 뵌적있는데
    눈물나요.ㅜㅜ
    왜 꼭 그러셔야만 했나요.
    진짜 나라파는 드런집단은 더 더 집요하게 더러운데.
    밉네요
    노회찬의원님.

  • 14. 가슴이 아파서...
    '18.7.23 11:02 AM (42.82.xxx.57)

    이제 좋은 세상 올거다 생각했는데...
    함께 즐거움을 나눌 줄 알았던 분이 고뇌 속에서 죽음을 선택하신 것이 너무 마음이 아리네요...

    존경하는 노회찬의원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5. 진보계의
    '18.7.23 11:02 AM (121.130.xxx.60)

    엄청 큰 거목이셨어요...

    노회찬님이 계셔서 든든했는데..이게 무슨일이랍니까..ㅠㅠ

    유시민 심상정님 충격 엄청날것 같네요..ㅠㅠ

  • 16. .....
    '18.7.23 11:02 AM (121.164.xxx.6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어떤 일이 있었어도 저에겐 언제나 존경스러운 분이세요
    영면하시길...
    너무 가슴아프네요

  • 17. ..
    '18.7.23 11:02 AM (218.145.xxx.203) - 삭제된댓글

    부디 불의없는 세상에서 평안하시길....

    핸드폰에 다음 속보 알람 와있길래
    오늘도 또 덥다는 건가 싶어 열었다가
    깜짝 놀랐어요.
    이런 일이;;;;

  • 18. ..
    '18.7.23 11:03 AM (218.145.xxx.203)

    부디 불의없는 세상에서 평안하시길....

    어떤 소식보다 충격적이에요.
    핸드폰에 다음 속보 알람 와있길래
    오늘도 또 덥다는 건가 싶어 열었다가
    깜짝 놀랐어요.
    이런 일이;;;;

  • 19. 노회찬님
    '18.7.23 11:04 AM (97.70.xxx.93)

    덕분에 그나마 썪은 정치판을 보면서 위안을 얻곤 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 20. ....
    '18.7.23 11:04 AM (39.121.xxx.103)

    아~씨...눈물이 멈추질않네요..

  • 21.
    '18.7.23 11:06 AM (175.223.xxx.72)

    얼마나 힘드셨는지 ㅠ
    넘아프네요~~

  • 22. ㅇㅁ
    '18.7.23 11:09 AM (1.234.xxx.143)

    명복을 빌어요~~~란 말도 꺼내지 못하겠어요.
    토론하실 때 그 빠르고 쟁쟁한 목소리가 귓가에 선한데
    이렇게 가실 줄ㅠㅠ

  • 23. 믿을 수 없고 안타깝네요
    '18.7.23 11:09 AM (124.53.xxx.19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 쌍둥맘
    '18.7.23 11:09 AM (180.70.xxx.108)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이렇게 가시다니ᆢᆢ정말 믿기질 않네요
    노무현대통령에 이어 잃고싶지 않은 분을 또 이렇게

  • 25. 이러시면
    '18.7.23 11:10 AM (61.252.xxx.198)

    안되잖아요.
    정신을 차릴수가 없어요.
    안돼요 ㅠㅠㅠ

  • 26. ...
    '18.7.23 11:10 AM (182.209.xxx.88) - 삭제된댓글

    왜 착한사람들은 빨리 떠나고,,
    못된것들은 저리도 오래 사나요,,
    너무 슬퍼요... 사진만 봐도 너무 눈물이 나요,,,

  • 27.
    '18.7.23 11:14 AM (121.147.xxx.170)

    정말 눈물이나네요
    너무충격이네요
    깨끗한 사람은 조그마한 오점도 견디지 못하는것 같아요
    정말 죽어야할 악마들보세요 뻔뻔하게 잘살잖아요

  • 28. ...
    '18.7.23 11:16 AM (110.70.xxx.1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편히 쉬세요..

  • 29. Pianiste
    '18.7.23 11:26 AM (125.187.xxx.216)

    편히 쉬시길... ㅠㅜ

  • 30. 쓸개코
    '18.7.23 11:30 AM (118.33.xxx.27)

    아까 심장이 방망이질을 하는데 진정이 안되더라고요.
    저 앞으로 썰전 못볼것 같습니다..
    죄유무를 떠나 너무 슬프네요..

  • 31. ㅠㅠ
    '18.7.23 11:33 AM (166.104.xxx.33) - 삭제된댓글

    수재들만 들어간다는 경기중고에 입학하셔서
    다들 입신양명 출세에만 관심갖고 있을때
    일찌기 불의한 세상에 대한 분노와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화운동에 청춘을 다바친 삶을 사시다가
    이제는 정의로운 세상을 눈앞에 두게 되었는데
    짓게된 조그만 죄를 스스로 용서하지 못하시고
    이렇게 비통하게 하시다니 너무 슬픕니다.

    당신이 흘리신 땀과 뿌리신 선한 씨앗이 크게 자라나서
    이제는 우리나라가 좀더 정의로운 나라가 될거에요.
    저희가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면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승의 모든 것 다 깨끗하게 잊으시고 이제는 편히 쉬세요.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신다면 그때는 꼭 편안하게 사세요. ㅠㅠ

  • 32. ㅠㅠ
    '18.7.23 11:33 AM (166.104.xxx.33) - 삭제된댓글

    수재들만 들어간다는 경기중고에 입학하셔서
    다들 입신양명 출세에만 관심갖고 있을때
    일찌기 불의한 세상에 대한 분노와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화운동에 청춘을 다바친 삶을 사시다가
    이제는 정의로운 세상을 눈앞에 두게 되었는데
    짓게된 조그만 죄를 스스로 용서하지 못하시고
    이렇게 비통하게 하시다니 너무 슬픕니다.

    당신이 흘리신 땀과 뿌리신 선한 씨앗이 크게 자라나서
    이제는 우리나라가 좀더 정의로운 나라가 될거에요.
    저희가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면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승의 모든 것 다 깨끗하게 잊으시고 이제는 편히 쉬세요.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신다면 그때는 꼭 편안하게 사세요. ㅠㅠ

  • 33. ㅠㅠ
    '18.7.23 11:34 AM (166.104.xxx.33)

    수재들만 들어간다는 경기중고에 입학하셔서
    다들 입신양명 출세에만 관심갖고 있을때
    일찌기 불의한 세상에 대한 분노와 타는 목마름으로
    민주화운동에 청춘을 다바친 삶을 사시다가
    이제는 정의로운 세상을 눈앞에 두게 되었는데
    짓게된 조그만 죄를 스스로 용서하지 못하시고
    이렇게 비통하게 가시다니 너무 슬픕니다.

    당신이 흘리신 땀과 뿌리신 선한 씨앗이 크게 자라나서
    이제는 우리나라가 좀더 정의로운 나라가 될거에요.
    저희가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면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승의 모든 것 다 깨끗하게 잊으시고 이제는 편히 쉬세요.
    다음 생에 다시 태어나신다면 그때는 꼭 편안하게 사세요. ㅠㅠ

  • 34. ..
    '18.7.23 11:34 AM (112.173.xxx.168)

    아....ㅠㅠㅠㅠ

  • 35. 이제
    '18.7.23 11:34 AM (59.4.xxx.3)

    편히쉬세요
    부디 좋은곳에 영면하시길 빌고 또 빌게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36. 가슴이
    '18.7.23 12:17 PM (115.140.xxx.16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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