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이 안 와서 문대통령의 깊은 속내를 생각하며

이밤에 조회수 : 2,600
작성일 : 2018-07-22 02:58:57

1.  촛불 정국에 한 번도 촛불집회에 빠지지 않으시고

늘 맨앞에 앉아 촛불을 들었던 게 촛불시민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군요.


2. 평화집회를 유난히 강조한 것도 저들의 음모를 무력화 하기 위한 것이엇군요.


3. 박근혜에게 명예로운 퇴진을 요구한 것도 이후의 상황을 예상하면서...아하..


아, 촛불시민을, 나라를 온몸으로 지켜내셨구나...


그래서 우리는 이제 대통령을 온몸으로 지켜야 하는 거네요.

IP : 125.179.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2 3:08 AM (1.231.xxx.115)

    대통령님께 뭔가를 해달라고 요구만 할께 아니라
    무엇을 해드려야 정의로운 나라를 만드는데 힘이 될까 하고 생각해 봤네요.

  • 2. 잠 안오는 밤
    '18.7.22 3:11 AM (61.105.xxx.166)

    다들 하야. 구속을 외쳤는데..
    깊은 뜻이 있으셨습니다
    국민의 안전을 ...

  • 3. 기도
    '18.7.22 3:21 AM (112.158.xxx.120)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영역에서 고뇌하시고 한마디 한마디가 화살이되어
    날아오는 것을 감내하셔야 했던 상황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어디서 개사이다 같은 소리를 들고 와서 고구마니 뭐니 조롱당하시고
    그런 가시밭길을 견뎌 주셔서 그저 고맙고 죄송하네요..
    꽃길을 걸어도 아쉬운데 앞으로도 만만치 않은 가시밭길이 보여서
    안타깝지만 그럴수록 가열차게 응원하고 지지하렵니다..
    대통령 내외분을 위해 오늘도 기도드립니다.

  • 4. 잠이안오네요
    '18.7.22 3:22 AM (221.139.xxx.180)

    든든하고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

  • 5. ??
    '18.7.22 3:35 AM (180.224.xxx.155)

    박근혜의 명예로운 퇴진이 왜 나왔는지 다시한번 깨달았어요
    다 알고 계셨던것이고 우리 국민을 보호하고자 퇴로를 열어주신거지요

  • 6. ..
    '18.7.22 3:42 AM (1.231.xxx.115)

    그 분은 당시에는 이해하지 못하고 비판도 받을 때가 있지만
    나중에는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깨달게 될때가 많죠.

  • 7. ..
    '18.7.22 3:45 AM (1.231.xxx.115)

    박근혜가 명예퇴진 했다면 감옥에는 가지 않았겠죠.
    친박들이 보필을 잘 못 한 거죠

  • 8. 이분을지켜줍시다
    '18.7.22 4:06 AM (72.80.xxx.152)

    그렇구나,
    늘 속이 깊은 대통령
    국민보다 한발 앞서 앞을 보고
    나를 지키는 게 아니라
    국민을 지켜주려는 분........

  • 9. ㅌㅌ
    '18.7.22 4:57 AM (42.82.xxx.178)

    이제 이해가 가네요
    탄핵 마지막 남겨두고 다같이 촛불 들어야한다고
    나와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언론에서 선동이라고 어쩌고..
    모든건 재판관이 알아서 하는거니
    우리는 신뢰하고 지켜보면된다고 했는데
    결국 문프님 말씀이 옳았네요

  • 10. 탄핵후
    '18.7.22 5:11 AM (117.111.xxx.110)

    군부대순회한것도
    니들 까불지마라
    는 암시를 준것도
    혜안이었죠



    쿠데타 모의보면서
    그때 군부대순회 안했으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
    소름돋네요

  • 11. 이니와 함께 이길을 갑시다
    '18.7.22 7:40 AM (106.252.xxx.238)

    하늘이 대한민국을 위해 내려주신분 같아요

  • 12. phua
    '18.7.22 9:33 AM (58.123.xxx.184)

    매일 아침 운동 가면 만나는 우렁바위님께
    울 문프 내외분 건강을 소원하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3366 광역시 외고 7,8등급..어디로 원서 쓰시나요? 5 엄마 2018/08/19 3,194
843365 전참시 이영자 매니저땜에 보는 분 계신가요?? 10 저요 2018/08/19 6,456
843364 82쿡은 문재인팬 사이트 입니다. 49 슈퍼바이저 2018/08/19 2,882
843363 국민연금 기사.. 종편들 정말... 15 그런사람 2018/08/18 1,827
843362 요새 빠진 음료 3 .... 2018/08/18 3,193
843361 마음이 너무 많이 아파요 5 ㅠㅠㅠ 2018/08/18 3,478
843360 걷기운동이 우울함 마음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걸까요.??? 26 .. 2018/08/18 7,585
843359 팝송 제목 좀 알려주셔요~~~ 2 궁금이 2018/08/18 924
843358 아래 이산가족상봉얘기보구요. 2 저도한마디 2018/08/18 567
843357 벽걸이 에어컨 중고나라에 팔면 업자들이 사가는 건가요~ 9 ,, 2018/08/18 3,548
843356 드루킹 설레발 6 시원타 2018/08/18 1,312
843355 제가 이상한건지 판단 좀 부탁드려요. 34 ..... 2018/08/18 6,439
843354 54兆 퍼부었는데…천수답 정책'에 일자리가 떠내려간다 12 ........ 2018/08/18 1,318
843353 예민한 피부 레이저시술해도 될까요 2 ... 2018/08/18 1,921
843352 그녀로 말할거 같이면 재밌는데 인기 없나봐요. 12 ... 2018/08/18 3,687
843351 안미끈거리는 바디클렌저 있나요? 16 ~~ 2018/08/18 3,573
843350 김반장 트위터 31 극딜스테이션.. 2018/08/18 1,953
843349 공부못하고 나태하던 자식 잘된 케이스도 있나요? 28 가능할까? 2018/08/18 13,051
843348 이홍렬씨가 키우던 고양이와의 스토리 4 2018/08/18 2,943
843347 변호인 택시 운전사는 보고 1987은 안 봤어요 7 ㅇㅇ 2018/08/18 1,202
843346 살려줘요. 에프킬라없는데 날벌레가 가득 4 으악 2018/08/18 1,037
843345 원피스하나만 봐주세요~~~ 15 ........ 2018/08/18 4,230
843344 답변의 차이 3 더위도한때 2018/08/18 833
843343 삼성 플랙스워시 230 만원짜리 자꾸 고장나요ㅠㅠ 3 세탁기 2018/08/18 1,909
843342 남편을 칭찬합니다 7 2018/08/18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