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절곳인데 너무 시원해요 춥기까지

nake 조회수 : 1,873
작성일 : 2018-07-21 15:37:43

몇년만에 간절곶 갓어요 근대 엄청 많이 변햇어요 바다쪽으론 차를 못 다니게 해놧으니

엄청 좋아요 그 주위엔 잔디를 다 깔아서 눈도 시원하고 바닷가가 바로 길옆에 있어 춥기까지 해요

바닷물이 너무 깨끗해서 물을 만져보니 느무 시원

덥다고 그런지 사람이 많이 없네요 느무 느무시원

IP : 211.219.xxx.13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느무 느무 시원
    '18.7.21 4:05 PM (125.134.xxx.240)

    옛날에 심심하면 그곳갔었는데 간절곳 글보니 그립네요. 진하해수욕장에 가도 좋은데 겨울에 가면
    사연도 많이 심을수 있는곳
    좋은시간 보내시고요

  • 2. 우리도
    '18.7.21 4:06 PM (175.120.xxx.181)

    휴가 진하로 잡아놨네요
    바다 시원, 인파 적당

  • 3. 어머
    '18.7.21 6:08 PM (175.120.xxx.219)

    검색해봐야겠어요.
    어딜가봐야하나 고민중이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4514 카시트 제거뒤 무릎에 아이 태우고 성묘간 시집 가족들이 용서가 .. 88 하... 2018/07/21 15,531
834513 개명 및 사주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1 개명 2018/07/21 801
834512 너무 더워서 불앞에서 요리하기가 싫은데요... 8 더워서 2018/07/21 2,506
834511 고졸도 돈 잘 벌고 성공하면 사회적으로 상위 계층 대접 받을 수.. 24 .. 2018/07/21 6,660
834510 말코씨 보세요(부제:민주당대표 누굴 밀까요) 56 또릿또릿 2018/07/21 1,122
834509 촛불집회때 기억나는 아저씨 7 두고두고궁금.. 2018/07/21 1,831
834508 뜬금없이 공주같이 자랐다는 시어머니 10 ㅁㅁ 2018/07/21 5,130
834507 오피스텔 세입자인데요 4 ... 2018/07/21 2,328
834506 휘발유·경유·등유 가격 일제히 연중 최고치…3주째 상승 3 ........ 2018/07/21 644
834505 혹시 제가 진상마인드인가요?? 130 ㅇㅇ 2018/07/21 20,739
834504 댕댕이 시저캔 괜찮을까요?? 3 푸들엄마 2018/07/21 898
834503 직장의 새 직원의 남편 사랑 8 아담 2018/07/21 4,656
834502 옛날 자개장요, 지금돈으로 치면 13 ㄱㄴ 2018/07/21 4,518
834501 고흥식 열무김치가 먹고싶어요.. 12 큐큐 2018/07/21 4,007
834500 부모님 모시고 서울 호텔 예약 도와주세요 ㅜㅜ 8 어려워 2018/07/21 1,368
834499 운전면허 기능시험 엄청 고난이도로 바뀌었네요 9 .. 2018/07/21 3,782
834498 이 시각 여의도ifc몰 주차장 7 Jj 2018/07/21 2,500
834497 ktx여승무원 사무직 경력직으로 채용됐네요. 32 참.. 2018/07/21 5,842
834496 하루1리터씩 물을 먹어보니 7 ㅇㅇ 2018/07/21 7,459
834495 노인들은 여름에도 많이 돌아가시나요? 12 루비 2018/07/21 2,880
834494 친정에 두달동안 반찬배달 시켜드리려는데 배민찬과 이츠온중 뭐가 .. 6 레니 2018/07/21 3,977
834493 김진표는 뭘 믿고 당대표로 나오나요? 7 분노의 기억.. 2018/07/21 954
834492 술 이야기 1 습관 2018/07/21 518
834491 음식물쓰레기 분쇄기 7 ... 2018/07/21 1,697
834490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공중도덕 실종한 엄마들 26 어휴 2018/07/21 6,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