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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82덕분에 문명인이 될 것 같습니다 (런던여행)

방랑자 조회수 : 5,937
작성일 : 2018-07-21 01:36:30
어제 런던여행에 대해 질문드렸는데, 많은 분들이 좋은 의견 주셨지만, 그 중 뮤지컬을 꼭 보라고 권하신 분들이 많아 결국 예약했습니다.

맘마미아.. 노벨로 극장,,

검색하니 30파운드여서 비싸다 적었었는데, 댓글로 30파운드는 정말 싼거라고 써주신 분이 계셨고, 실제 예약사이트 가니 정말 35파운드가 최저인데, restricted view 어쩌고,,, 내일 오후꺼는 남은 좌석이 10개 정도 뿐이었네요ㅡㅡ 

결국 87파운드 드레스서클로 예약했습니다.

여행다니면서 맨 파라미드, 파르테논신전같은 고대유물이나 중세 성과 성당, 옛 그림들만 보고 다녀서 원시인에 가까웠는데, 제가 드디어 인생 첨으로 뮤지컬을 보고 개화하게 되었습니다. 

문명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주신 82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댓글로 런던 날씨 물어보신 분이 계셨는데, 글이 많이 넘어 가서 여기에 답변 드립니다.
런던날씨 -Couldn't be better입니다. 어제만 28도였고, 계속 최저 15도와 최고 24도입니다. 오늘만 비 몇방울 뿌렸고 구름 좀 끼지만 맑은 날씨입니다.
한국의 찜통더위에 힘드신 분들께는 죄송한 마음입니다.) 
IP : 217.35.xxx.10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82 일반 수준에...
    '18.7.21 1:40 AM (210.217.xxx.67) - 삭제된댓글

    Couldn't be better같은 건 그냥 한국말로 써 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원시인 수준이라는 표현도 그렇고...
    여기에 맞지 않아서 말씀드려요. 그게 자랑인거지...
    지금 보시면 수정해 주시고 저는 좀 있다 댓글 지울겁니다.

  • 2. 첫댓글 박복
    '18.7.21 1:51 AM (121.133.xxx.17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어쩔,,, 첫대글님 심뽀가 미워서 제가 박제합니다~! 남의 글이 자기도 모를 82수준 운운하며 글 수정하라곸ㅋㅋㅋㅋㅋ 아놔
    ————————————————
    여기 82 일반 수준에
    Couldn't be better같은 건 그냥 한국말로 써 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원시인 수준이라는 표현도 그렇고...
    여기에 맞지 않아서 말씀드려요. 그게 자랑인거지...
    지금 보시면 수정해 주시고 저는 좀 있다 댓글 지울겁니다.

  • 3. 런던
    '18.7.21 1:51 AM (183.96.xxx.153)

    작년 가을, 출장길에 혼자 맘마미아 봤는데, 얼마나 흥겹던지 사전에 줄거리도 모르고 걍 고른건데 아주 최고였습니다. 자리 좋은거 하신듯 해요. 중간에 쉬는시간에 아이스크림도 팔고 합니다. 저 술이 한잔 하고 싶어 샴페인 마셨는데 거의 2만원돈. 근데 하나도 안아까웠어요. 흥분해서 ㅋ

  • 4. 첫댓글 박복 ㅠ
    '18.7.21 1:52 AM (121.133.xxx.17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어쩔,,, 첫대글님 심뽀가 미워서 제가 박제합니다~! 남의 글이 자기도 모를 82수준 운운하며 글 수정하라곸ㅋㅋㅋㅋㅋ 아놔
    ————————————————
    여기 82 일반 수준에
    Couldn't be better같은 건 그냥 한국말로 써 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원시인 수준이라는 표현도 그렇고...
    여기에 맞지 않아서 말씀드려요. 그게 자랑인거지...
    지금 보시면 수정해 주시고 저는 좀 있다 댓글 지울겁니다.

  • 5. 첫 댓글 박복 ㅠ
    '18.7.21 1:53 AM (121.133.xxx.173)

    원글님 어쩔,,, 첫대글님 심뽀가 미워서 제가 박제합니다~! 남의 글에댓글 쓴 자기도 모를 82수준 운운하며 글 수정하라곸ㅋㅋㅋㅋㅋ 아놔
    ————————————————
    여기 82 일반 수준에
    Couldn't be better같은 건 그냥 한국말로 써 주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원시인 수준이라는 표현도 그렇고...
    여기에 맞지 않아서 말씀드려요. 그게 자랑인거지...
    지금 보시면 수정해 주시고 저는 좀 있다 댓글 지울겁니다.

  • 6. ㅋㅋㅋ
    '18.7.21 2:01 AM (123.234.xxx.155)

    첫댓글 진짜 황당하네요@,@
    원글님에게 위로를...

  • 7. 어머...
    '18.7.21 2:09 AM (82.102.xxx.35) - 삭제된댓글

    Couldn't be better하면 누구나 딱 알아듣나요??
    놀랍네요.
    이게 무슨 coffee, tea도 아니고 왜 굳이 영어를 그렇게 섞어 쓰는 지?

  • 8. 영어
    '18.7.21 2:13 AM (121.133.xxx.173)

    좀 섞어 씀 어때서요! 그럴 수도 있지요. 한번 읽어서 딱 못알아 듣게 쓰면 안되나요? 한글로만 써도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를 글들이 더 많던데요! 암튼 소소한 걸로 날도 더운데.. 쯧

  • 9. 첫댓뭔잘못
    '18.7.21 2:15 AM (223.33.xxx.168)

    저도 굳이 왜? 했어요. 사무실 직원중에도 필요 이상으로 영어 섞어 쓰는 사람 있는데 진짜 웃기지도 않아요.

  • 10. 영국 여행중인
    '18.7.21 2:22 AM (217.32.xxx.21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신나서 영어를좀 쓴거가지고.. 한국말도 아마 지적질이였을거면서..
    꼬여살지마세요. 인생 마음먹은 대로 꼬여요

  • 11. 방랑자
    '18.7.21 2:35 AM (217.35.xxx.105)

    아고,,
    제가 뮤지컬이라는 것을 본다는 걸 상상해 본적이 없었는데, 댓글 써 주신 분들 덕분에 뮤지컬을 예약하고 생각하니 신기해서 댓글 써주신 분들께 감사의 글을 쓴다는 생각이었는데, 언짢은 분들이 계셨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외국 사람들과 일을 많이 하는데, 실제 저는 미국 또는 영국사람이 그 Couldn't be better 쓰는 것을 본 적은 없고 대신 저는 아는 한국 사람들끼리 농담으로 써 왔고, 나오는 단어들이 어려운 것이 아니어서 농담으로 썼는데,

    아뭏튼 불편하게 느끼신 분들께는 사과드립니다. 댓글들이 이상해 질 수 있으니 원글은 그대로 두겠습니다.

  • 12. 그래서
    '18.7.21 2:36 AM (211.245.xxx.178)

    그게 뭔뜻이유?

  • 13. 런던 날씨가
    '18.7.21 3:30 AM (82.102.xxx.235) - 삭제된댓글

    직역하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최고다... 이 소리예요.

    couldn't be better
    (One's well-being or the state of something) is perfect, exactly as desired, or better than expected.

    외국에서 실제로 사용합니다.

    다만, 외국어 사용 너무 많이 하고, 정봉주 방송 들어보니 정봉주부터 토론자들이 툭하면 영어 섞어 써서 듣는데 아주 짜증났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정봉주 하차했겠죠 아마.

    런던 날씨 최고예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어요. 뭐 징 정도면 좋았을것을.

    의외로 앞으로 사람들이 이제 이런 상황에 '쿠든비베러' 이러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걱정되네... 댓글들이 영어 쓰는 게 뭐 어떠냐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현상이 생겼겠지 싶으니... 그렇다면 원글님이 한국어에 '쿠든비베러를 처음 뿌리신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

  • 14. 런던 날씨가
    '18.7.21 3:31 AM (82.102.xxx.235) - 삭제된댓글

    직역하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최고다... 이 소리예요.

    couldn't be better
    (One's well-being or the state of something) is perfect, exactly as desired, or better than expected.

    외국에서 실제로 사용합니다.

    다만, 외국어 사용 너무 많이 하고, 정봉주 방송 들어보니 정봉주부터 토론자들이 툭하면 영어 섞어 써서 듣는데 아주 짜증났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정봉주 하차했겠죠 아마.

    런던 날씨 최고예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어요. 뭐 징 정도면 좋았을것을.

    의외로 앞으로 사람들이 이제 이런 상황에 '쿠든비베러' 이러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걱정되네... 댓글들이 영어 쓰는 게 뭐 어떠냐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현상이 생겼겠지 싶으니... 그렇다면 원글님이 82에 '쿠든비베러'를 처음 뿌리신 분으로 기억하

  • 15. 런던 날씨가
    '18.7.21 3:33 AM (82.102.xxx.235) - 삭제된댓글

    직역하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최고다... 이 소리예요.

    couldn't be better
    (One's well-being or the state of something) is perfect, exactly as desired, or better than expected.

    외국에서 실제로 사용합니다.

    다만, 외국어 사용 너무 많이 하고, 정봉주 방송 들어보니 정봉주부터 토론자들이 툭하면 영어 섞어 써서 듣는데 아주 짜증났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정봉주 하차했겠죠 아마.

    런던 날씨 최고예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어요. 뭐 징 정도면 좋았을것을.

    의외로 앞으로 사람들이 이제 이런 상황에 '쿠든비베러' 이러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걱정되네... 댓글들이 영어 쓰는 게 뭐 어떠냐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현상이 생겼겠지 싶으니... 그렇다면 원글님이 82에 '쿠든비베러'를 처음 뿌리신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

    맘마미아 관람 잘 하시고 나머지 좋은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 16. 런던 날씨가
    '18.7.21 3:40 AM (82.102.xxx.235) - 삭제된댓글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좋다, 기대 이상이다, 최고다... 이 소리예요.

    couldn't be better
    (One's well-being or the state of something) is perfect, exactly as desired, or better than expected.

    외국에서 실제로 사용합니다.

    다만, 외국어 사용 너무 많이 하고, 정봉주 방송 들어보니 정봉주부터 토론자들이 툭하면 영어 섞어 써서 듣는데 아주 짜증났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정봉주 하차했겠죠 아마.

    런던 날씨 최고예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어요. 뭐 징 정도면 좋았을것을.

    의외로 앞으로 사람들이 이제 이런 상황에 '쿠든비베러' 이러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걱정되네... 댓글들이 영어 쓰는 게 뭐 어떠냐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현상이 생겼겠지 싶으니... 그렇다면 원글님이 82에 '쿠든비베러'를 처음 뿌리신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

    맘마미아 관람 잘 하시고 나머지 좋은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 17. 런던 날씨가
    '18.7.21 3:43 AM (82.102.xxx.235) - 삭제된댓글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좋다, 기대 이상이다, 최고다... 이 소리예요.

    couldn't be better
    (One's well-being or the state of something) is perfect, exactly as desired, or better than expected.

    외국에서 실제로 사용합니다.

    다만, 외국어 사용 너무 많이 하고, 정봉주 방송 들어보니 정봉주부터 토론자들이 툭하면 영어 섞어 써서 듣는데 아주 짜증났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정봉주 하차했겠죠 아마.

    런던 날씨 최고예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어요. 뭐 이 정도면 좋았을것을.

    의외로 앞으로 사람들이 이제 이런 상황에 '쿠든비베러' 이러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걱정되네... 댓글들이 영어 쓰는 게 뭐 어떠냐는 사람들이 많으니 이런 현상이 생겼겠지 싶으니... 그렇다면 원글님이 82에 '쿠든비베러'를 처음 뿌리신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 직장에서 많이 써서 그냥 빨리 쓰다보니 하던대로 나온거였군요. 이게 요즘 추세라는 거겠죠. 그러니 사람들이 점점 더 영어를 써야 뭐가 좀 있어 보이는...그런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퍼져서 방송에서도 그렇게 영어를 섞으 쓰는군요.

    아무튼, 맘마미아 관람 잘 하시고 나머지 좋은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 18. 맘마미아는 문명이고
    '18.7.21 5:17 AM (88.97.xxx.147)

    피라미드나 파르테논은 원시인가요?
    신난 것은 알겠으나 표현이 참...

  • 19. 그 기분 이해해요^^~
    '18.7.21 6:06 AM (175.125.xxx.154)

    전 뉴욕살때 여러번 봤는데 볼때마다 모든 관객이 일어나서 춤 추고
    흥 그 자체였죠.
    즐기세요 맘껏!

  • 20. 원글님
    '18.7.21 6:09 AM (1.226.xxx.162)

    일부 댓글 신경쓰지 마시고
    즐거운 여행 하세요

    저는 몇년전 여행갔을때
    퀸즈씨어터에서 레미제라블 봤었어요
    무대가 일렁거리는거같고
    음악도 최고였죠!
    우리나라에서 뮤지컬보면 늘 실망합니다..

    런던
    어느 술집서 마셨던
    쿰쿰한 애플사이다 한잔이 넘 그립네요

  • 21. 영국~
    '18.7.21 6:26 AM (61.74.xxx.241)

    딱 작년 이맘때 영국서 한달간 지냈었어요
    첨 일주일은 현지 지인이 세상물정을 너무 몰라 돈도 시간도 많이 낭비했지만 지나고보니 그것조차 너무 그립네요ㅠㅠ
    결국엔 우리식구만 렌트카로 계획없이 무작정 가고픈대로
    구경다니고...그래서 더 재밌었고 아쉽고 그랬던것같아요
    작년엔 진짜 추웠어요
    비도 많이오고..
    날씨가 좋다니 운이 좋으신가봐요^^
    좋은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한 여행되세요~^^

  • 22. 댓글에
    '18.7.21 6:39 AM (221.162.xxx.206)

    가볍게 농담식으로 비유한걸 다큐로 받는 분들이 있네요.
    날이 더워 그런거라 생각하고 즐거운 곳에 있는 원글님이 마음 넓게 쓰세요. 뮤지컬보라는 댓글도 까칠한 댓글도 다 82특징 아니겠어요. 남은 여행 잘 하시구요.

  • 23. 아놔~
    '18.7.21 7:17 AM (123.212.xxx.56)

    주말아침에 다들~왜 이러심.
    그냥 원글님 신나하고 그냥 느낀대로 쓴 글
    그러려니 하면되지...
    세상 피곤하고,
    은유는 없고 직설,극사실에만 집중하는 분들...
    재미없네요.
    그냥 분위기 좋구먼...뭔일이랴?
    정말 여유도 없고....재미도 없고...
    원글님~맘껏 즐기세요~
    일생에 딱 24시간 런던체류했던 아줌마 마이 부럽네요~^^

  • 24. 위즈덤레이디
    '18.7.21 7:32 AM (116.40.xxx.43)

    잭 니콜슨 주연 영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couldn't be better
    영어회화 공부 조금이라도 한 사람은 아는 표현인데
    ....
    여기가 런던 여행 가서 신나서 영어 표현 하나 쓴 것도 까칠할 정도로 날 선 곳은 아닌데
    댓글 왜 저러지???

  • 25. 이것은
    '18.7.21 7:35 AM (175.213.xxx.30)

    원글님 잘못 x
    예민, 삐딱한 못된 댓글러들 잘못 o

  • 26. 나나
    '18.7.21 7:52 AM (125.177.xxx.163)

    저도 헌던갔을때 맘마미아 보고 정말 잘했다고 셀프 스담쓰담 했었어요^^
    비탈길같은 객석에서 혼자 막 벅차서 눈물 흘렸던 기억이 ㅎㅎ
    원글님 즐기세요!!!

  • 27. 나나
    '18.7.21 7:52 AM (125.177.xxx.163)

    헌던 —>런던

  • 28. ....
    '18.7.21 7:55 AM (122.34.xxx.61)

    아이랑 런던 일주일있었는데 박물관이며 너무 신났어요.
    4월인데도 진짜 날씨가 couldn't be better 여서 대박 운 좋았어요.
    뮤지컬이 비싸서 패스했는데 아직도 후회하네요.^^;

  • 29. 사소하지만
    '18.7.21 8:26 AM (175.211.xxx.9) - 삭제된댓글

    잭 니콜슨 영화에 그런 영화가 있나요? 혹시 as good as it gets 를 착각하신 거 아닌가요?

  • 30. ㅇㅇ
    '18.7.21 9:01 AM (58.153.xxx.17) - 삭제된댓글

    바쁜 여행중에도 좋은 경험 유쾌하게 나눠주신 이런 글에
    무슨 저런 댓글들을 다는지.
    그정도 영어가 거슬리면 영어공포증이라도 있는건지.
    참 성품 좋고 기분 좋은 글에 엉뚱한 댓글 많네요.
    님 맘마미아 잘 보시고 후기와 경험도 들려주세요~.

  • 31. 사소하지만 님
    '18.7.21 9:19 AM (110.70.xxx.102)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잖아요.

    기분 좋아서 영어 하나 쓴 거로 물고 뜯고..
    날씨는 덥지만 이러지 맙시다.

    원글님~남은 시간 여행 잘 하고
    글 또 올려주세요.

  • 32. 고마워요
    '18.7.21 9:40 AM (211.204.xxx.166)

    원글님 고마워요
    영어비유 알게해줘서요^^
    몰랐지만 님감정 오롯이 알수 있는 느낌있는비유
    기억할래요
    그리고 영국가서 맘마미아 볼께요

    또 글 올려주세요^^

  • 33. 어머!
    '18.7.21 10:18 AM (222.98.xxx.159) - 삭제된댓글

    그 글 쓴사람 저예요! 흐뭇~~

    뮤지컬 꼭 보셔야죠. 저는 한개 보고 바로 꽂혀서 귀국하는 날까찌 뮤지컬만 보다가 왔습니다.
    저는 데이시트로 봤기 때문에, 20파운드에 봤었는데요. 데이시트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힘들었어요. 제 돈 주고 좋은 자리에서 보는게 제일 좋고 부럽죠. 시간이 더 있으시면 다른 것도 보심 좋을텐데... 저야말로 뮤지컬 보고 인생이 변했어요. ㅋㅋㅋ

    끝까지 좋은 여행 하시고, 건강히 귀국하시고, 좋은 추억 또 나눠주세요.

    요즘 82에 이상한 댓글... 많아져서 저두 갸웃하고 있는데요.
    좋은 글 쓰는 분들 위축되지 마시고, 넘기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상한 세상이예요.
    자유게시판이니까 아무나 글 쓰는 거니까 뭐라 할수는 없겠지만...

  • 34. 어머
    '18.7.21 10:32 AM (222.98.xxx.159)

    그 글 쓴사람 저예요! 흐뭇~~

    뮤지컬 꼭 보셔야죠. 저는 한개 보고 바로 꽂혀서 귀국하는 날까찌 뮤지컬만 보다가 왔습니다.
    시간이 더 있으시면 다른 것도 보심 좋을텐데... 저야말로 뮤지컬 보고 인생이 변했어요. ㅋㅋㅋ

    끝까지 좋은 여행 하시고, 건강히 귀국하시고, 좋은 추억 또 나눠주세요.

    요즘 82에 이상한 댓글... 많아져서 저두 갸웃하고 있는데요.
    좋은 글 쓰는 분들 위축되지 마시고, 넘기시기 바랍니다. 정말 이상한 세상이예요.
    자유게시판이니까 아무나 글 쓰는 거니까 뭐라 할수는 없겠지만...

  • 35. ...
    '18.7.21 10:34 AM (122.46.xxx.160)

    저도 맘마미아 참 재밌게 봤었는데요
    너무 좋아서 영국 떠나기전에 맨 앞자리 다시 예약해서 또 봤죠 관객들 나중에 일어나서 막 춤추고 너무 신났어요ㅋㅋ 비싸도 좀 좋은 자리가서 보니 확실히 좋더라구요

  • 36. 날개
    '18.7.21 10:47 AM (123.212.xxx.200)

    아..저도 영국에 가보려고 했었는데...아이랑 꼭 가봐야겠어요.원글님 ㄹ거운 흥분과 설레임이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남은.여행 건강하게 잘 하시고 잘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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