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고 수시로 정리

즐기자 조회수 : 3,053
작성일 : 2018-07-19 14:34:12
밥먹고 설거지 하기 전에
밥상 차리기 전에
냉장고 안에 반찬들 조금씩 남은 것들로 비빔밥 하고
좀큰통에 있던 줄어든 반찬 작은통으로 옮기고
늘 냉장고 속을 신경 쓰니까
널널하고 깔끔하고
더불어 주방 여러곳도 깔끔하게 신경쓰게 되니까
살림이 즐겁고 좋아요
IP : 117.111.xxx.11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9 2:34 PM (218.148.xxx.195)

    저도 목요일 금요일은 냉파입니다
    주말에 외식을 위해서

    오늘은 가지밥 하고 호박부침개하려구요

  • 2. ㅁㅁ
    '18.7.19 2:38 PM (121.160.xxx.51)

    월요일에 장 보고 토-일 한 끼는 외식하며 냉파하고
    매일 저녁 마다 냉장고 안의 손 안 가는 반찬통을 하나씩 치우면 늘 널널 하더라고요

  • 3. 냉장고
    '18.7.19 2:41 PM (1.231.xxx.151)

    맞아요
    조금 부지런해지면 살림이 더 즐거워요 ^^
    나이들면서 느끼는게 냉장고는 클 필요가 없는것같더라구요
    자꾸 사들이고 꽉꽉 채우기만하고
    조금씩 먹을만큼 사오고 그때그때 만들어 다먹고

    저두 냉장고 가서 버릴게있나 정리한번 들어가야겠네요 ^^

  • 4. ㅇㅇ
    '18.7.19 2:44 PM (211.117.xxx.86)

    여백있는 주방 여백있는 냉장고가 좋으네요. 냉장고도 딱 먹을 것들만 있고 부엌에 있던 자질구레한 살림들도 다 치워버렸어요. 부엌에 살림이 많다는건 그만큼 기름때 물때 낄 곳도 많다는 거겠죠

  • 5.
    '18.7.19 3:21 PM (182.225.xxx.13)

    냉장고 청소하러 가야겠어요.ㅠㅠ

  • 6. 자유인
    '18.7.19 7:34 PM (220.88.xxx.28) - 삭제된댓글

    좋은 습관 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219 양산 쓰니 두가지 이득. 38 사바하 2018/07/19 17,479
833218 서울 친구들과 저녁모임 장소 좋은곳이요 1 추천해주세요.. 2018/07/19 552
833217 얼음 보관하는통 이름이 뭘까요 4 바닐라향기 2018/07/19 1,108
833216 경기 심각한가보네요 ㅠㅠ 89 어쩌나요 2018/07/19 18,001
833215 아이들이 너무 많이 죽는다. 4 ... 2018/07/19 1,648
833214 지하철안인데 속옷만 입은 여자 있네요 65 지금 2018/07/19 32,727
833213 집나가는 비법좀알려주세요. 9 2018/07/19 4,019
833212 트리오 가이스트 공연을 보고와서 2 바니타스 2018/07/19 373
833211 맛있는 김치볶음 비법도 풀어주세요 7 덥다 2018/07/19 2,167
833210 오이지 샀는데 어떻게 먹나요?? 4 바쁘자 2018/07/19 1,017
833209 중1아이성적 2 .. 2018/07/19 811
833208 공항 몇시간 전 까지 도착하면 될까요 3 오전 8시3.. 2018/07/19 1,182
833207 부산에 먹을만한 한정식? 1 ㄴㄴ 2018/07/19 879
833206 주변에 여(남)성미가 여전히 엄청난 40대많이 보시나요? 6 ... 2018/07/19 3,656
833205 지금 집앞에 남친이 오고있는데요 옷을 어떻게입죠 ㅠㅜ 36 2018/07/19 6,609
833204 우리가 내는 세금 진짜 줄줄 새는거 어떻게 막아야하나요? 7 건보료 2018/07/19 1,017
833203 외국인전형이요 3 ㅁㅁㅁ 2018/07/19 775
833202 국운에 2년안에 집권힘 잃고 젊은지도자 등장 45 지금 2018/07/19 6,281
833201 이사 고민 5 고민 2018/07/19 951
833200 아빠가 해주신 만둣국 먹고 싶어요. 7 보호자 2018/07/19 1,653
833199 11개월 아기 죽인 어린이집 보육교사..기사났네요... 14 ... 2018/07/19 5,909
833198 김명숙 여신연구가가 본 첨성대 “첨성대는 여신의 신전” 2 oo 2018/07/19 1,112
833197 요즘은 안예쁜 여자가 없는것 같아요. 36 ... 2018/07/19 10,235
833196 목주름..너무 일찍 생겨서 슬퍼요 8 ㄹㄹ 2018/07/19 2,686
833195 동서간에 친하게 지내라고 자꾸 뭐라 하시는데.. 10 .... 2018/07/19 3,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