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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울 따님

ㅎㅎ 조회수 : 2,202
작성일 : 2018-07-19 13:00:43
며칠전에 친구에게서 하나 얻었다고 하면서
홍삼 스틱을 줬어요.
제가 요새 비실거리고 많이 피곤해 했거든요.
오늘도 식탁에 그대로 둔걸 보고
화를 내네요.
이거 먹음 힘 난다는데 왜 안 먹냐구요??
진짜 엄마는 말도 안 듣는데요.
엄마닮아 자기가 한번씩 말 안듣는거래요.
어렵게 구했대요.ㅋㅋ
뭔 산삼뿌린지 아는지 ㅎㅎ

무려 고2입니다.
IP : 222.97.xxx.1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9 1:17 PM (116.34.xxx.169)

    그래도 마음이 고마우니 잘 드세요.
    지난 번 동노, 수학 30점 귀요민가 보다 했어요 ㅋㅋ

  • 2. dlfjs
    '18.7.19 1:19 PM (125.177.xxx.43)

    보는 앞에서 드시고 힘난척 하세요 ㅎㅎ

  • 3. ㅎㅎㅎㅎ
    '18.7.19 1:25 PM (175.223.xxx.158)

    첫댓글님 저 넘어가요
    이 아인 동노 언니예요 ㅋㅋ

    동노딸같음 본인이 짜 먹고 동노 갈걸요.ㅋㅋ

  • 4. ...
    '18.7.19 1:26 PM (221.151.xxx.109)

    동노 언니 ㅋㅋㅋ

  • 5.
    '18.7.19 1:27 PM (112.167.xxx.57) - 삭제된댓글

    이쁜 따님이네요

    울아들 중학교때 제가 비실거리니
    오늘은 학교 결석 하겠다더군요
    엄마가 병원에 안가니 자기가 모시고 갈거라면서~
    그래서 아프다는 소리도 못했어욯

  • 6. ...
    '18.7.19 1:36 PM (220.75.xxx.29)

    아 너무 이쁘다 따님 ㅋㅋ
    본인이 더 힘들텐데 그거 홀랑 안 짜먹고 엄마 갖다주는 저 다정함이라니...

  • 7. ㅇ0
    '18.7.19 1:42 PM (61.253.xxx.109)

    저번에 귀여운 글 봤어요..동노 언니예요?? 저 뿜었어요...ㅎㅎ

  • 8. ...
    '18.7.19 1:45 PM (223.33.xxx.62)

    왠지 저도 동노냄새가 난다했더니...

    그건 동노 엄마의 냄새였네요.

    산삼뿌리라니...엄마가 더 귀여우세요

  • 9. ...
    '18.7.19 2:32 PM (125.177.xxx.43)

    동노 언니라니 ㅎㅎㅎㅎ
    따님들이 재밌어요

  • 10. ........
    '18.7.19 2:33 PM (211.250.xxx.45)

    하하하하하.......진짜 웃껴요

    귀여운 가족입니다^^

  • 11. 오마낫
    '18.7.19 3:11 PM (220.92.xxx.39)

    이젠 예리한 82님께서 동노 스멜까지 느끼시고..
    사실은 동노 언니가 진국인데 ㅋㅋ
    이 언닌 동네서 이미 줄 다 섰구요.ㅋㅋ
    동노딸은 심히 걱정되어
    82에 흘렸더니..
    줄 서주시고..
    전 이제 홍삼 짜먹고
    편안한 노후 설계만 하면 돼용^^

  • 12.
    '18.7.19 3:17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다섯살짜리인 줄 알았네요. ㅋ

  • 13.
    '18.7.19 3:17 PM (125.177.xxx.106)

    여섯살짜리인 줄 알았네요. ㅋ

  • 14. 역시
    '18.7.19 4:10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동노언니가 아니고 동노언니의 언니였군요. ㅋㅋ
    뭔가 제목만 보고 동노언니가 오늘은 또 무슨 신통방통한 일을 했을꼬 들어왔더니.. ㅎㅎㅎ

  • 15. ㅋㅋㅋ
    '18.7.19 4:11 PM (112.216.xxx.139) - 삭제된댓글

    동노 따님한테 언니가 있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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