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은 네살 된 아들이..
다섯시에 저녁 먹고, 빼빼로 한통, 과일 한컵, 단호박 한쪽, 우유 한팩 먹은 뒤에...경비 아저씨에게 한 말 입니다 ㅠ
평소 디지게 안먹고 간식과 과일만 좋아하는 애인데
더위에 힘 없는 척 산책 갔다 오는 길에 경비아저씨한테 저런 말을...ㅠ
엄마 아빠만 도야지같이 피둥피둥 한데 아저씨가 어케 생각 했을까요 흑
배부르게 먹고 싶다,,,
후후 조회수 : 1,052
작성일 : 2018-07-18 23:38:52
IP : 218.48.xxx.2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고
'18.7.18 11:40 PM (211.215.xxx.107)귀여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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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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