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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폭염에 차속에서 죽어간 아이생각에..ㅠㅠ

ㅜㅜ 조회수 : 1,878
작성일 : 2018-07-18 14:34:46

정말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네요
그 4살 아이 부모는 지금 심정이 어떻겠어요
세상 살기 싫고 지옥같을꺼에요ㅠ
밖에 나와보니 폭염에 걸어다니기조차 힘든데..
아이가 밀폐된 차안에 갇혀서,.ㅜㅜ
온도가 얼마나 뜨겁고 힘들었을까요
자꾸 아이 생각에 눈물이...ㅠ
IP : 175.223.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7.18 2:39 PM (112.206.xxx.16)

    몇년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재발방지가 이리 안되나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울면서 엄마 찾으며 죽어갔을 아이 생각에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만 나네요..
    이런건 살인죄로 처벌 안되나요?
    강력하게 처벌해야 재발이 안될것같습니다.
    앞으론 세워진 통원차량 있으면 한번씩 들여다보고 지나가려구요.
    어른들의 잘못으로 억울하게 아이가 희생되는 일이 다시는 없어야지요...

  • 2. 흠흠
    '18.7.18 2:42 PM (117.111.xxx.131)

    아이엄마 혼절직전까지 울었다고 이웃인터뷰봤어요ㅠㅠ
    저희아이도 만네살인데ㅠㅠㅠㅠㅠ
    진짜 그심정이 어떨지 슬프고 우울합니다...

  • 3. 아..
    '18.7.18 2:47 PM (175.223.xxx.86)

    그 엄마 혼절ㅜㅜ
    정말..앞으로도 미칠듯이 아플텐데 이고통을
    어떡하나요 평생 가슴속이 불에 데여살텐데..ㅜㅜ

  • 4.
    '18.7.18 3:05 PM (183.109.xxx.191) - 삭제된댓글

    너무 맘아파요..ㅠㅠ

  • 5. 에거
    '18.7.18 3:59 PM (117.111.xxx.209)

    상상도 못하겠네요 ㅠㅜㅜ

  • 6.
    '18.7.18 4:49 PM (61.109.xxx.121)

    사형시키고 싶어요.
    어찌 그리 멍청하게 한생명을 ㅜㅠ
    그 고통 입에 담기도 미안해요..
    아기가 얼마나 차에서 엄마를
    찾았을까요ㅠㅠ
    어휴ㅠㅠ 그엄마 어떻게 살아요?ㅠㅠ

  • 7. 저희 어머니가 감정표현이 덤덤하신 편인데
    '18.7.18 5:39 PM (112.169.xxx.5)

    이 뉴스 듣고는 생판 남일인데도 너무 가슴 아프다면서 며칠째 계속 우울해하세요ㅜㅜ
    저번에도 외할아버지 차를 타고 가다가 죽은 아이가 있었잖아요. 그때도 그러셨는데
    이번에 또 이런 사고가 나니까 믿어지지 않아요.
    차를 한번만 둘러봤더라면 이런 일이 없었을 텐데...정말 어른들이 원망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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