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카드로 받는다는 얘기에 궁금한점이요
생활비 카드로 받아서 싫다는 글들이 있던데요
그럼 카드 한도가 천만원이면 그만큼이 다 생활비인건가요?
물론 천만원 꽉꽉 채워 쓰지는 않겠지만
저라면 좋을거 같은데요;;
어차피 요즘 거의 다 카드 생활이기도하고
각종 공과금이며 세금 등 잡다한 현금지출은 남편이 관리하고
나는 카드로 긁으면서 살림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제가 뭐 잘못알고 있는건지
비상금 이런부분 제외하구요
그냥 단순 생활비 지출에 관해서만 얘기하자면요
1. ..
'18.7.13 10:04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그건 아닐듯
생활비는 생활비고 한도는 한도구
저기서 포인트는 내역을 신경쓰는 남편인가 아닌가 부분같아요.
저도 남편카드 쓰는데 내역 남편한테 가요.
어디서 뭐 얼마 쓰는지 전혀 간섭없으니 전 괜찮은데 저 그러구 산다고 친정 엄마는 맘 아파해요.
답답해서 어떻게 사냐고 @서방 그렇게 안 봤는데 의외라구
남편거는 저한테 오거든요.
어디서 뭐하는지 서로 확인가능하고 내가 쓰는거 말고 다른사람거도 알게 된까 지출 조절하고 전 불만없어요2. ᆢ
'18.7.13 10:04 PM (121.167.xxx.209)카드 주는 남자들이 카드 사용 내역이 핸드폰에 뜨면 ㅈㄹ
할거예요
카드로 사용해도 일이백으로 정해 놓았을거예요
월급은 남자가 가지고 사용하고 여자에겐 카드 하나 주는것 같아요3. ᆢ
'18.7.13 10:06 PM (121.167.xxx.209)생활하다 보면 소소한 지출은 현금이 필요한데 그런건 불편할거예요
4. ...
'18.7.13 10:0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남편 급여에 맞게 써야지
카드한도만큼 쓴다고요?
위험한 발상.5. ㅡㅡ
'18.7.13 10:17 PM (182.172.xxx.81)가족카드로 발급받았구요
사용내역문자는 내핸드폰으로만 오게해놨어요 ㅎㅎ6. ㅡㅡ
'18.7.13 10:31 PM (14.0.xxx.21)근데 남편이 카드사용 터치 일절안하면 사실 더 좋아요
현금주는 것보다 한계가 없단 뜻이기도 해서
마르지 않는 우물같은 느낌이에요
얼마썼는지 몰라서 죄책감도 없고요7. ㅁㅁ
'18.7.13 11:08 PM (182.221.xxx.208)카드준다고 한도만큼 다 쓰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아무리 카드 많이 쓴다해다 소소하게 현금도
필요한데 카드만주면 어쩌란건지8. 저는
'18.7.13 11:09 PM (58.140.xxx.232)사용문자 저한테오고, 한도 상관없이 식품비랑 애들 옷, 제 롯등 사는데 어차피 오육십 남짓이에요. 더 쓰래도 쓸거없어요. 나머지 외식비나 관리비 공과금등은 남편이 내고 현금 필요할때 말하면 냉큼 찾아줘요. 제가 하두 정신이 없어서 최대한 현금은 안써요. 자꾸 잃어버리고 계산 안맞고..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지 카드나 현금이냐는 별 상관없을듯.9. 지금
'18.7.14 7:16 AM (119.70.xxx.204)한도가2천 3천이면 그걸다쓴답니까
미치지않고서야10. 카드만쓰고
'18.7.14 10:27 PM (220.76.xxx.137)살림하면 비싸게 사는것도 잇어요 현금만받는 동네마트도 있어요 훨씬싸요
그리고 남자가 돈관리하면 90%로는 돈못모아요 따구녕으로 새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1625 | 태국의 아이들 구조를 보니 돈많은 나라가 반드시 좋은 것도 아니.. 7 | ..... | 2018/07/14 | 3,170 |
| 831624 | 여러분 물 많이 드세요^^ 11 | 누리심쿵 | 2018/07/14 | 4,458 |
| 831623 | 작년 이맘때 1 | 구사일생 | 2018/07/14 | 455 |
| 831622 | 빨래바구니 어떤거 쓰세요 12 | 덥고 습한날.. | 2018/07/14 | 2,091 |
| 831621 | 일어나서 1시간, 자기 전에 2시간씩 인터넷해요 ㅜㅜ 5 | 고민상담 | 2018/07/14 | 1,393 |
| 831620 | 최저임금 인상의 최대 수혜자는 조선족이네요 10 | 댓글보니 | 2018/07/14 | 3,163 |
| 831619 | 당근마켓 특이 약속법... 5 | 중고 | 2018/07/14 | 2,201 |
| 831618 | 재즈 안 좋아하다가 좋아하게 된 분 있나요? 1 | .... | 2018/07/14 | 600 |
| 831617 | 반찬값 너무들어요 고기 저렴한곳알려주세요 20 | ㅇㅇ | 2018/07/14 | 5,018 |
| 831616 | 코스트코 백 조기와 참 조기 중 어떤게 맛있나요? 7 | 백 조기 .. | 2018/07/14 | 1,745 |
| 831615 | 요새 마트 가면 좀 기분 이상해요 4 | 뿜뿜 | 2018/07/14 | 3,869 |
| 831614 | 사먹는게 나은 음식들 33 | 요리왕소룡 | 2018/07/14 | 17,142 |
| 831613 | 어젯밤에 보일러 온수를 틀어놓고 11시간동안 방치했어요ㅜㅜ 7 | ㅇㅇ | 2018/07/14 | 6,498 |
| 831612 | 여름 원피스좀 봐주세요 22 | 원피스 | 2018/07/14 | 5,516 |
| 831611 | 환경을 생각해서 김장용비닐봉투 재활용 1 | .. | 2018/07/14 | 1,005 |
| 831610 | 요리용 시판소스 추천해주세요. 5 | 일품요리 | 2018/07/14 | 1,032 |
| 831609 | 우려했던 요즘의 페미니즘 분출 3 | 퓨쳐 | 2018/07/14 | 1,450 |
| 831608 | 재산세 얼마나 올랐어요? 17 | ㅇㅇㅇ | 2018/07/14 | 4,802 |
| 831607 | 젖은 쓰레기? 마른 쓰레기? 1 | 후리지아 | 2018/07/14 | 597 |
| 831606 | 전복 끓이는 시간.. 4 | 엘레핀 | 2018/07/14 | 1,714 |
| 831605 | 김정은이 바라봤던 야경…그 자리 다시 찾아간 文 13 | ........ | 2018/07/14 | 3,313 |
| 831604 | 최저임금 인상 불복종 투쟁 나선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jpg | 히야 | 2018/07/14 | 730 |
| 831603 | 서울 집값 또 오르겠네요 49 | 쩜두개 | 2018/07/14 | 9,762 |
| 831602 | 팥빙수에 들어가는 팥통조림을 샀는데 유통기한이 지나버렸어요 7 | 팥빙수 | 2018/07/14 | 1,940 |
| 831601 | 꿈에 하석진이 연인으로,,,ㅎ 9 | ᆢ | 2018/07/14 | 1,2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