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살 치아교정 경험있으신분 질문있어요

치아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18-07-11 17:19:32
8살 초1 입니다.
아랫송곳니 빠진 자리가 좁아져서 영구치 나올 공간이 없다고
치열이 망가진다며
아랫니 4개 잡아 송곳니가 맹출할때까지 교정을 해야한다는데
8살 어린이도 교정을 하나요?
어린이 교정 경험있으신 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IP : 125.128.xxx.8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11 5:21 PM (110.35.xxx.73)

    그정도면 해야하지않나요?
    미용목적이라면 성장기지나서 영구치 다나오고
    하는게 맞구요.

  • 2. 찐이
    '18.7.11 5:22 PM (1.215.xxx.126)

    제 조카(10살) 이번 방학떄 캐나다에서 잠깐 한국에 왔는데, 어린애가 교정기 끼고 있어서 놀랬어요... 교정기 낀지 거의 2년 되어 간다고 하더라구요...

  • 3. 저희 아들은
    '18.7.11 5:28 PM (122.36.xxx.56)

    부정교합교정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잘 참고 잘하고 있어요.

    1학년 들어가자마자 했는데..

    전체적으로 안좋은지 위에 치아 4개 나올자리가 없어서..(제가 보기에도 확연히 없어요. 앞니 사이가 너무 벌어지고) 다시한번 진행상황 여쭤보려구요.

    어리니까 교정한지 얼마 안되어 금방금방 달라지기는 하더라구요.

  • 4. 네네
    '18.7.11 5:29 PM (49.196.xxx.140)

    아들 열살인데 이번에 아랫니(브레이스?) 했어요.
    플라스틱으로 끼고 자는 거 (플레이트?) 는 작년에 시작했구요.

    턱이 좁아 정말 아래 앞니들이 전부 10도 정도 기울어서 나오더라구요. 두세달 지났는 데 좀 나아보여요

  • 5. 저희아이는
    '18.7.11 5:57 PM (58.226.xxx.239)

    9살때 입안확장시키는것부터해서 4학년 1학기에 1차교정 끝냈어요. 이아이는 턱이 좁아 아랫니가 다 겹쳐서 나고 도대체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없어서 확장해서 자리 만들어줘야한다고 하저라구요. 1차 교정을해서 영구치다 나온
    다음에는 발치없이 간단한 교정만 하면 될거라고 해요.
    중1에 시작한 언니는 발치를 4개나 했거든요. ㅠㅠ

  • 6. 윗님.
    '18.7.11 5:59 PM (112.150.xxx.194)

    확장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장치를 끼고 있는건가요?
    저희 아이가 초1인데 이번에 송곳니 염증으로 뽑고.
    저희애도 턱이 워낙 좁아서. 내년쯤 확장하는거 해보자고 하시더라구요.

  • 7. ...
    '18.7.11 6:0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위아래 앞니 네개 나면 교합보고 시작할수있다고 들었어요.
    이나는게 늦었던 우리 아이는 초2때 시작했구요.
    아직 어리고 성장하면서 하는교정이라 빨리 효과봤구요.
    지금 중2 올해까지만 관찰하면 되겠다 하시네요

  • 8. 제인에어
    '18.7.11 6:33 PM (221.153.xxx.181)

    조카가 초1부터 교정을 했는데 지금 중3이거든요.
    성장하는 내내 교정해야 한다고. 어차피 내내 교정할거라면 좀 늦게 시작할걸 그랬다고 후회하더라구요.

  • 9. 초1때 했었어요
    '18.7.11 6:47 PM (1.230.xxx.69)

    저희 아이도 초1때 영구치 나올 공간이 부족해서 확장?하게 하는 교정기를 꼈었어요.아마 6개월정도 생각보다 오래 안걸렸어요.

  • 10.
    '18.7.11 9:00 PM (121.167.xxx.209)

    5살부터 했어요
    주걱턱이라 윗니가 아랫니 안으로 들어 가서요
    거의 중2까지 보조장치 꼈어요
    이빼거나 그런것 없이요
    교정장치는 아이 성장할때마다 몇번 새로 해서 끼고요

  • 11. 오랜 경험 많은
    '18.7.11 9:21 PM (79.184.xxx.247)

    치과샘과 꼭 상담 간단히 먼저 해보세요 부모님 조부모중에 주걱턱은 반드시 해야합니다 가족력이 없는 경우는 왠만하면 중 2 이상 부터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때 되면 더 좋은 의술이 나오니까요 제가 경험이 많은 가족력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치아관리 되고 본인이 절실히 ㅇ원하는 경우 하는 것이 좋습니다

  • 12. ..
    '18.7.11 11:50 PM (222.238.xxx.117)

    큰애는 위에자리없어 천정에서 치아나온다해서 초5에 교정중이고 둘째는 유전적으로 부정교합이라 교중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3780 다이어트 중 탄력, 노화관리 어떻게 해요? 1 ㄴㄹ 2018/07/21 2,083
833779 82의 질타를 받은 그 후 6 익명1 2018/07/21 2,344
833778 다스뵈이다 같이 봐요. 25화 7 .. 2018/07/21 1,084
833777 "화염병 던져 계엄령 명분 만들어야" 4 미친 2018/07/21 1,591
833776 어린이집 학대 예방 맞벌이 지원책 이건 어때요? 3 Mdk 2018/07/21 756
833775 오늘 잠실한강수영장 어떨까요? 4 토깡이 2018/07/21 1,099
833774 귀여운 우리강쥐 삐졌어요. 16 오늘 2018/07/21 3,394
833773 살다보면 어이없게 실수해서 돈깨지곤 하는거죠? 8 ㅇㅇ 2018/07/21 2,844
833772 대화안통하는 남편 7 행복한삶 2018/07/21 3,335
833771 이런날씨에 며느리한테 깨심으라는 시어머니 21 너무해 2018/07/21 6,719
833770 20년 넘게 한국을 지배하는 공포의 체리색 몰딩 3 ㅋㅋ 2018/07/21 3,100
833769 아이읽어주다 감동한 동화 25 동화 2018/07/21 3,645
833768 청고추 따 놓은걸 햇볕에 두면 홍고추가 될까요? 7 궁금해요 2018/07/21 1,673
833767 앞니교정했어요~전 40대후반.. 4 @@ 2018/07/21 3,178
833766 물만 마셔도 가슴에 얹힌듯한 느낌들면 어느병원 가야할까요 16 문의드려요 2018/07/21 4,412
833765 오늘같이 더운 날은 아이 데리고 뭐해야 하나요? 5 오늘같이 더.. 2018/07/21 815
833764 지금 에어컨 틀어노셨나요? 14 미나 2018/07/21 2,816
833763 북한석탄 몰래 수십차례 사준거 덮으려 애쓴다 24 2018/07/21 2,472
833762 Led 전등 교체 하신분 괜찮으신가요? 11 ㅇㅇ 2018/07/21 2,518
833761 덜 구워진 치즈케잌 베이킹 고수.. 2018/07/21 559
833760 고먕이 설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6 고양 2018/07/21 637
833759 남편 몸에 난 습진이 점점 전신으로 퍼지고 있어요. 18 습진? 2018/07/21 8,675
833758 벽걸이 에어컨 꺼도 작동돼는거 아니죠? 2 .. 2018/07/21 1,329
833757 미친듯이 웃고 말았어요 3 .... 2018/07/21 1,641
833756 강남 고등학교 전학 힘든가요? 12 대치.개포 .. 2018/07/21 2,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