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워마드,메갈은 어떻게 나오게 된건가요?

.... 조회수 : 932
작성일 : 2018-07-09 16:55:47

정말 사회악중에 악이네요.


사고하는게 정상적이기않고 무서워요.


근데 여자들이라니..


전 솔직히 살면서


여자들 별난 여자들은 많이 봐왔지만


사고가 잔인하고 그런 여자들은 잘 못봤거든요.


진상은 많아도 범죄자적인 사고는 여자들이 남자보다 훨씬 덜하다 생각했는데...


아니...


어디서 시작된건가요?


전 알게된게 얼마되지않아서..


인천살인마여고생 그것들도 얘네인가요?


여자라는 약자의 탈을 쓰고


사회에 악을 퍼트리는것같아 무섭고 우려스러워요.

IP : 39.121.xxx.1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직히
    '18.7.9 5:16 PM (223.62.xxx.60)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억눌려 악행을 저지르지 못한 것이지 선해서 악행을 저지르지 않은 건 아니잖아요.
    간호사 같은 여초집단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여자들이 더해요.

  • 2. ....
    '18.7.9 5:21 PM (39.121.xxx.103)

    전 간호사는 아니지만 여초집단에 있었는데 사실 무난했어요.
    못된 사람들이 있긴했어도 안그런 사람들이 훨 많고..
    메갈,워마드처럼 이렇게 삐뚤어진 집단이 나왔다는게 좀 충격이에요.

  • 3. 아마
    '18.7.9 5:34 PM (61.255.xxx.209) - 삭제된댓글

    여자들 군대 보내면 군대 내에서 자살이나 살인 엄청 많이 일어날 거예요.

  • 4. 아마
    '18.7.9 5:37 PM (61.255.xxx.209)

    여자들 군대 보내면 여자들 특유의 예민함 때문에 군대 내에서 자살이나 살인 엄청 많이 일어날 거예요.

  • 5. 여자도
    '18.7.9 5:44 PM (222.112.xxx.13) - 삭제된댓글

    사람입니다
    남성들의 여혐을 보고
    여자들이 미러링이라고 너희들도 보고느껴라 그런관점에서 시작된것 같은데
    저도 한번도 들어가본적은 없지만
    이것또한 사회의 단면이지 여자들은 이런사람이 없어야되 이런생각은 안드네요

    어쨌든 사회에 악을 퍼트린다고는 하지만 계속 이슈화되고 있는 면에서는

    그래도 정말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이렇게라도 소리를 내고있다 싶네요

  • 6.
    '18.7.9 5:47 PM (222.112.xxx.13) - 삭제된댓글

    군대가 정말 싫거든요
    군대에서 가부장적문화가 확대 재생산되는 주범이라고 생각들어요
    빨리 통일되서 군대를 남자들이 안갔으면 좋겠어요
    종전선언하구요
    어차피 전쟁이 나도 이젠 사람으로 싸우는시대가 아니라는데
    정말 대한민국 모든 남자들이 군대에 갈 필요가 있는지 토론해봤음 좋겠네요

  • 7. 뭐든 다 여자탓에서
    '18.7.9 6:47 PM (85.6.xxx.137) - 삭제된댓글

    시작됐어요. 메르스 유행할 때 메르스 국내에 유입한 게 남자였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보균자라고 의심되는 상태에서 격리 거부하고 외부활동 했다고 욕을 먹었는데 그 아주머니가 욕 먹는게 욕받이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그 때 디씨라는 사이트에 메르스 게시판이 있었는데 이 게시판에서 시작돼서 메갈이 됐어요. 김치녀 된장녀 맘충 김여사 보징어 등등 미친듯이 욕먹던 여자들이 반격을 시작한 거죠. 그나마 지금 남자들이 입조심 하고 소라넷 없어지고 각종 성범죄 이슈화 되는 등이 쟤들이 미친짓을 해서라 저는 순기능을 인정합니다.

  • 8. .......
    '18.7.9 7:34 PM (211.36.xxx.105)

    미러링으로 시작이요
    남자들처럼 똑같이 표현하는ㄴ데
    대신 남녀만 바꿔썼어요
    얼마나 끔찍한지 느껴보라고요.
    저도 당시엔 확실히 충격이엇어요
    아무렇지않게 남자들이 인터넷에 뱉고 쓰던 말들이
    남녀가바뀌니 범죄처럼 보이대요
    미러링은 쇼킹효과가잇었어요
    다만 그게 미러링에서 멈추지않고
    미러링을 계속하다보면 정말 그렇게 생각해서 남성혐오가 생길수잇는
    위험이잇지요..
    남자들이 여혐으로 막말한다고 미러링하다보니
    여자들도 남혐이 생긴 현상?

  • 9. ...
    '18.7.10 3:12 PM (118.38.xxx.29)

    >>미러링 으로 시작이요
    >>미러링은 쇼킹효과가잇었어요

    피식... 미러링은 허울일뿐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882 병원 입원 준비물 뭐가 있을까요? 13 .. 2018/07/10 2,644
829881 분홍소세지도 맛있지만 네모난 야채소세지도 맛있지않나요? 도시락 .. 2 밑에 2018/07/10 1,865
829880 강아지 앉을 때 식빵 굽나요 10 돌돌이 2018/07/10 4,205
829879 마마무 화사 글래머 진짜일까요? 14 화사 2018/07/10 15,976
829878 가만히 있는데 갑자기 향긋한 꽃향기를 맡아본 분 계신가요? 12 오~~ 2018/07/10 4,853
829877 일산 오피스텔서 40대 男, 성매매 도중 숨져 46 2018/07/10 34,288
829876 고등내신 궁금해요 21 고등맘 2018/07/10 2,952
829875 지금의 자사고 특목고는 10 ㅇㅇ 2018/07/10 2,805
829874 국민연금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4 노후대책 2018/07/10 1,718
829873 강사선생님 눈에 안띄는 자리가 있나요?? 9 흐음 2018/07/10 2,001
829872 나 진짜 다이어트 중인데 ㅠㅠ 2 새옹 2018/07/10 1,904
829871 구조 소식 이제 두명 남았대요 18 타일랜드 2018/07/10 2,905
829870 런던숙소 3 ... 2018/07/10 1,633
829869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 딸... 64 ... 2018/07/10 28,374
829868 애들 어릴때 vs 다 독립시키고 언제가 좋으세요? 5 ㅇㅁ 2018/07/10 2,394
829867 우리집 개가 하루에 열두반씩 한숨을 쉬어요 ㅠㅠ 10 왜 그러니 2018/07/10 5,362
829866 선생님처럼 보이는 외모요 20 2018/07/10 5,578
829865 일주일에 2키로 빼는 방법 있으면 알려 주세요 7 헤이즐넛 2018/07/10 8,288
829864 오늘의 두통 원인은 뭘까요 7 ... 2018/07/10 1,413
829863 이렇게 어른이 책임감으로 힘들고 외롭고 허무한데... 3 ... 2018/07/10 1,306
829862 [속보]드루킹 특검, 느릅나무출판사 사무실에서 휴대전화 등 무더.. 38 marco 2018/07/10 5,486
829861 문통 혼자 아무리 열심히해도 7 ㅇㅇㅇ 2018/07/10 1,244
829860 정말 쓸쓸한 오늘이에요... 16 그대고운봄비.. 2018/07/10 5,905
829859 외출 못할 정도로 생리양 많은 분 계신가요? 7 생리 2018/07/10 2,764
829858 지금 기차인데요..뭐가 맞는걸까요 20 재봉맘 2018/07/10 5,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