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데 집값때문에 정부탓 좀 그만하길..

국민 조회수 : 1,199
작성일 : 2018-07-06 15:17:21
젊은층이 욕하는건 이해한다쳐도..
지금 40.50대분들..
과거 집싸게 살 기회 많았습니다..
Imf때는 진짜 완전 헐값..
그땐 어린나이라 그렇다쳐도..
2010~2015년까지 초저금리에...불과 3~4년전이요.
(대출이자금리가 1프로대였죠..)
집값도 세계불황탓으로 하락많이 하고..
거의 지금의 반값인 곳도 많았어요.
미분양도 엄청 많았고요.
결국 그런 좋은 기회 다 놓친건 본인선택이고 책임이죠.
맨날 반값 타령만하고..
정부욕만하면 뭐하나요.
그런사람은 집값 최저였던 2012년에도 집값 반값타령하던 사람들이죠.
더 떨어질까봐 못사놓고는..
이제와 정부탓..
솔직히 지방도 지금 많이 떨어지는데..
집 못사는 사람들은 떨어질때는 더 떨어질거라 생각하고 못살걸요?
그리고 나중에 가격뛰면 옛날 가격 생각에 더 못사고..

IP : 39.7.xxx.19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허~
    '18.7.6 3:22 PM (122.128.xxx.158)

    적당히 때리셔야지.
    뼈가 부러지다 못해 가루가 되겠습니다.

  • 2. ..
    '18.7.6 3:28 PM (115.91.xxx.15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부동산문제는 1970년대 이래 수십년 동안 누적된 결과에요,

    돌이키기에 너무 문제가 심각해져서,

    어느 정부도 5년 안에 해결 못해요.

    부동산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꾸지 않는한 절대요!

    그런 패러다임을 바꾸려는 노력을 시작해서 최소 수십년 흘러야 방향을 바꿀걸요?

  • 3. 오타
    '18.7.6 3:29 PM (115.91.xxx.158) - 삭제된댓글

    바꿀->바뀔

  • 4. 그러게요
    '18.7.6 3:32 PM (116.121.xxx.93)

    결국 부동산은 누가 와도 다 패착이에요 사람들의 욕망을 누가 막을 수 있겠나요

  • 5. ..
    '18.7.6 3:39 PM (125.132.xxx.163)

    자기 살 집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 자식 결혼시키는게 문제죠. 전세도 비싸니 자식 결혼 시키려면 어찌하나요..
    아동 수당 10만원이 문제가 아니라 다키운 자식 독립이 문제네요 ㅠ

  • 6. 다키웠으면
    '18.7.6 6:40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월세든 하숙이든 나가는 문화가 정착되어야죠.
    자식 키우고 집시주고 그 자식을 키워주고 독립 못하면서 시찌노릇한다고 욕먹고 부양을 받는 것도 아니고
    서양처럼 독립하면 나몰라라 하면 집값 비싸서라도 동거 많이하고 같이살다보니 애낳고 해결돼요.
    저출산 부동산상승 부모들이 자식 뒷바라지 딱 끊으면 됩니다.

  • 7. ...
    '18.7.6 7:32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예나 지금이나 집사기 어려웠고 서민은 평생 모아야 겨우 살 수 있는거였습니다.
    신혼부부나 젊은 세대가 서울 교통좋고 살기좋은 신축 중형 아파트를 척척 살 수 있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옛날은 주택담보대출도 없던 시절이라 지금보다 집사기 더 어려웠어요.
    집값의 70%나 대출해주는 지금이 집 사기 훨씬 쉽죠.

  • 8. ...
    '18.7.6 7:33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예나 지금이나 집사기 어려웠고 서민은 평생 모아야 겨우 살 수 있는거였습니다.
    건국이래 집 사기 쉬웠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신혼부부나 젊은 세대가 서울 교통좋고 살기좋은 신축 중형 아파트를 척척 살 수 있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옛날은 주택담보대출도 없던 시절이라 지금보다 집사기 더 어려웠어요.
    집값의 70%나 대출해주는 지금이 집 사기 훨씬 쉽죠.

  • 9. ...
    '18.7.6 7:33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예나 지금이나 집사기 어려웠고 서민은 평생 모아야 한채 겨우 살 수 있는거였습니다.
    건국이래 집 사기 쉬웠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신혼부부나 젊은 세대가 서울 교통좋고 살기좋은 신축 중형 아파트를 척척 살 수 있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옛날은 주택담보대출도 없던 시절이라 지금보다 집사기 더 어려웠어요.
    집값의 70%나 대출해주는 지금이 집 사기 훨씬 쉽죠.

  • 10. ...
    '18.7.6 7:35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예나 지금이나 집사기 어려웠고 서민은 평생 모아야 한채 겨우 살 수 있는거였습니다.
    건국이래 집 사기 쉬웠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신혼부부나 젊은 세대가 서울 교통좋고 살기좋은 신축 중형 아파트를 척척 살 수 있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옛날은 주택담보대출도 없던 시절이라 대출 없이 순수 저축으로만 사야 하니 지금보다 몇배로 집사기 더 어려웠어요.
    집값의 70%나 대출해주는 지금이 집 사기 훨씬 쉽죠.

  • 11. ...
    '18.7.6 7:39 PM (211.36.xxx.169)

    예나 지금이나 집사기 어려웠고 서민은 평생 모아야 한채 겨우 살 수 있는거였습니다.
    건국이래 집 사기 쉬웠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20대 미혼이나 신혼부부가 서울 교통좋고 살기좋은 신축 중형 아파트를 척척 살 수 있었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어요.
    옛날은 주택담보대출도 없던 시절이라 대출 없이 순수 저축으로만 사야 하니 지금보다 몇배로 집사기 더 어려웠어요.
    집값의 70%나 대출해주는 지금이 집 사기 훨씬 쉽죠.

  • 12. 그게
    '18.7.6 7:52 PM (223.38.xxx.238)

    집값 안정시키는것처럼 정부가 말하지만 실상 정책들이 집값 안정화와 거리가 먼것들이에요.문정권들어서고 폭등했고, 정부는 집값 내리길 원하지않는것 처럼 보여요.정책들이요

  • 13. ...
    '18.7.6 8:09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 맞습니다.
    IMF땐 반토막 났었고, 이땐 다같이 힘들었다 쳐요.
    2천년대 초반부터 2005년까지 쌌고
    2010-2015까지도 쌌죠.
    게다가 2016년까진 주택대출금리가 1%후반~2% 까지 해줬죠.
    맘만 먹음 집값 70% 대출 받아 강남은 못사지만 서민들이 서민동네에 중소형 아파트 내집 한채 사는건 가능했어요.
    근데 그땐 무주택자들은 좀더 기다림 반토막 날거라며 안사더라고요.
    그러다 다시 집값 오르니 지금은 집값 올라 못사겠다며 정부탓 세상탓 나라탓 남탓만 하기 바빠요.
    남탓 해야 자기 책임은 없거든요.
    본인이 사기 싫어 안사는건 자유인데 세상탓 정부탓은 한심합니다.

  • 14. ...
    '18.7.6 8:11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 맞습니다.
    IMF땐 반토막 났었고, 이땐 다같이 힘들었다 쳐요.
    2천년대 초반부터 2005년까지 쌌고
    2010-2015까지도 쌌죠.
    게다가 2016년까진 주택대출금리가 1%후반~2% 까지 해줬죠.
    맘만 먹음 집값 70% 대출 받아 강남은 못사지만 서민들이 서민동네에 중소형 아파트 내집 한채 사는건 가능했어요.
    근데 그땐 무주택자들은 좀더 기다림 반토막 날거라며 안사더라고요.
    그러다 다시 집값 오르니 지금은 집값 올라 못사겠다며 정부탓 세상탓 나라탓 남탓만 하기 바빠요.
    남탓 해야 자기 책임은 없거든요.
    본인이 사기 싫어 안사는건 자유인데 세상탓 정부탓은 한심합니다.
    집값이 반토막 나길 기다리는 분들 있던데, 집값 반토막 나려면 IMF가 한번 더 와야 되고 국가경제도 반토막, 실업자 대량 생산,
    집값 반토막 나기전에 본인부터 실업자 되는 수가 있어요.

  • 15. ...
    '18.7.6 8:14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말 맞습니다.
    IMF땐 반토막 났었고, 이땐 다같이 힘들었다 쳐요.
    2천년대 초반부터 2005년까지 쌌고
    2010-2015까지도 쌌죠.
    게다가 2016년까진 주택대출금리가 1%후반~2% 까지 해줬죠.
    맘만 먹음 집값 70% 대출 받아 강남은 못사지만 서민들이 서민동네에 중소형 아파트 내집 한채 사는건 가능했어요.
    근데 그땐 무주택자들은 좀더 기다림 반토막 날거라며 안사더라고요.
    그러다 다시 집값 오르니 지금은 집값 올라 못사겠다며 정부탓 세상탓 나라탓 남탓만 하기 바빠요.
    남탓 해야 자기 책임은 없거든요.
    본인이 사기 싫어 안사는건 자유인데 세상탓 정부탓은 한심합니다.
    집값이 반토막 나길 기다리는 분들 있던데, 집값 반토막 나려면 IMF가 한번 더 와야 되고 국가경제도 반토막, 주가 반토막, 실업자 대량 생산,
    집값 반토막 나기전에 본인부터 실업자 되는 수가 있어요.

  • 16. ...
    '18.7.6 8:15 PM (211.36.xxx.169)

    원글님 말 맞습니다.
    IMF땐 반토막 났었고, 이땐 서민도 다같이 힘들었다 쳐요.
    2천년대 초반부터 2005년까지 쌌고
    2010-2015까지도 쌌죠.
    게다가 2016년까진 주택대출금리가 1%후반~2% 까지 해줬죠.
    맘만 먹음 집값 70% 대출 받아 강남은 못사지만 서민들이 서민동네에 중소형 아파트 내집 한채 사는건 가능했어요.
    근데 그땐 무주택자들은 좀더 기다림 반토막 날거라며 안사더라고요.
    그러다 다시 집값 오르니 지금은 집값 올라 못사겠다며 정부탓 세상탓 나라탓 남탓만 하기 바빠요.
    남탓 해야 자기 책임은 없거든요.
    본인이 사기 싫어 안사는건 자유인데 세상탓 정부탓은 한심합니다.
    집값이 반토막 나길 기다리는 분들 있던데, 집값 반토막 나려면 IMF가 한번 더 와야 되고 국가경제도 반토막, 주가 반토막, 실업자 대량 생산,
    집값 반토막 나기전에 본인부터 실업자 되는 수가 있어요.

  • 17. 맞아요
    '18.7.7 8:58 AM (124.197.xxx.78)

    정부탓 하는 사람은 학습이 안되는 종류의 어리석은 사람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8954 경빈마마님 열무물김치 3 밝은빛 2018/07/05 2,590
828953 미국 사시거나 잘 아시는 분 질문있어요 2 ㅇㅇ 2018/07/05 927
828952 jtbc 서울마라톤 참여합니다~ ㅎㅎㅎ 4 leo88 2018/07/05 757
828951 '양승태 하드디스크' 복사본 존재한다.."폐기전 백업&.. 1 수사하라 2018/07/05 1,089
828950 네이버 실검 1위가 하루종일 화서역 파크푸르지오인데..왜 이게 .. 8 1위? 2018/07/05 3,177
828949 호주 맥콰리 대학 평판이 어떤건가요 2018/07/05 591
828948 최고의요리비결에서 나오는 신효섭 전복버섯밥? 2 잎차 2018/07/05 1,597
828947 돈 많은데 검소하게 사는게 진짜 대단한것 같아요 42 ㅂㅂ 2018/07/05 20,365
828946 북한 비핵화. 남북관계 어떻게 전망하세요? 4 ... 2018/07/05 512
828945 노인분들 영양제 뭐가 좋을까요? 7 울아빠 2018/07/05 1,391
828944 살면서 화장실수리해 보신분? 9 ... 2018/07/05 2,998
828943 잊어버리는 약이 있었으면해요 7 -- 2018/07/05 1,530
828942 선글라스 두통 7 두통 2018/07/05 5,861
828941 보세는 천이 다르게 같은 옷들을 만드나요? 3 뭘까 2018/07/05 2,117
828940 통영 맛집, 루지 등 질문이요^^ 7 통영 2018/07/05 2,352
828939 기업은행 i-one놀이터적금 어떤가요? 흘러가라 2018/07/05 1,467
828938 수정합니다- 세 후 750 갖다주는 남편이라면 업고 사실건가요?.. 85 ........ 2018/07/05 23,347
828937 코 끝에 점 있는 분들~ 8 ... 2018/07/05 2,904
828936 요양원 궁금 2 걱정 2018/07/05 1,517
828935 만도주식 3 주식 2018/07/05 1,202
828934 침대선택 고민- 의견 부탁드립니다. 5 침대 2018/07/05 1,412
828933 고무나무식탁 쓰시는분들 솔직한 후기 좀 알려 주세요~~ 2 82좋아 2018/07/05 2,322
828932 울산 문수야구장 근처 가족이 묵을 숙소 추천해주세요 3 울산 2018/07/05 930
828931 발각질 제거기 기계 써보신분 9 ㅇㅇ 2018/07/05 1,697
828930 강아지털이 부석부석해요 4 ㅇㅇ 2018/07/05 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