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빨래한 수건에서 냄새나는거

ㅇㅇ 조회수 : 4,960
작성일 : 2018-07-04 17:19:22
요즘 이상하게 수건에서냄새가 나서 매번 팍팍 삶았어요. 
삶은다음에 빨아 말리면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세균이 죽어서겠죠
근데 정말 이상한게 그렇게 삶아서 말린다음엔 냄새가 안나는데
샤워하고 물기가 닿으면 다시 냄새가 나요. 
혹시 한번 세균에 오염된 섬유는 계속 냄새가 날 확률이 높나요
매번 삶아 빠는데 정말 이상해요
참고로 냄새나는 수건들은 거의 10년을 쓴거긴 해요
오래되서 그런건가요...ㅠ.ㅠ

IP : 152.99.xxx.3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4 5:20 PM (223.32.xxx.148)

    그냥 새 수건 사서 싹 교체하세요.

  • 2. ㅇㅇ
    '18.7.4 5:21 PM (175.192.xxx.151)

    샤워하고 닦으면서 땀닦아내면서 더운 날씨에 세균번식하는거죠.
    냄새납니다.

  • 3. ㅇㅇㅇ
    '18.7.4 5:21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

    10년이면 교체하세요
    흐물흐물 먼지도 더 뿜겠네요

  • 4. ㅇㅇ
    '18.7.4 5:24 PM (152.99.xxx.38)

    새수건은 똑같이 써도 냄새가 안나더라구요. 저 냄새나는 수건은 결혼할때 친구가 사준거고 수건치고는 너무나 고급이라 아까워서 못버렸는데 걍 버릴까봐요. 암튼 궁금한건 한번 세균이 번식한건 그렇지 않은 섬유보다 더 세균번식에 취약한것인가..라는 점이였어요.

  • 5. ...
    '18.7.4 5:2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근데 수건도 옷도
    유독 냄새가 나는게 있더라구요.
    재질 차이도 있는것 같아요.

  • 6. ..
    '18.7.4 5:39 PM (125.183.xxx.170) - 삭제된댓글

    저희는 수건 오래썼는데 냄새 안나던데요. 단, 매번 삶거나 세탁기 삶는 기능으로 빨았었어요. 세탁도 모아놨다가 1~2주에 한번 빱니다. 세탁조 청소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7. 10년쓰면
    '18.7.4 5:49 PM (182.226.xxx.159)

    수건이 얇아지거나 찢어지지않나요? 삭아서~~~

    새로 사시는게~~

  • 8. 수건
    '18.7.4 6:20 PM (223.62.xxx.81)

    수건도 2년 주기로 교체하라고 하더라고요.

  • 9. 보관이문제
    '18.7.4 6:53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물기 닿은 수건을 하나하나 말렸다가 빨아도 그런가요?
    축축한 수건 아무데나 두면 냄새 나지요, 당연히.
    물기 닿은 건 무조건 바짝 말렸다가
    한꺼번에 모아서 세탁하면 냄새 안나요.

  • 10. 보관이문제
    '18.7.4 7:00 P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사용해서 젖은 수건이라도 바짝 말리면 몇 번 더 써도
    냄새 하나도 안나던데요.
    냄새 안나니 아까워서 여러번 더 쓴다는 ㅡㅡ
    10년 넘은 수건인데도.

  • 11. 루시아
    '18.7.4 7:27 PM (221.165.xxx.113)

    윗님 말씀이 맞아요~
    빨래를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쓰고 난 수건 잘 말리는게 더 중요해요.
    저는 세탁기 옆에 작은 건조대를 두고 쓴 수건은 무조건 말려서 세탁해요~

  • 12. ..
    '18.7.4 8:26 PM (39.119.xxx.128)

    미련없이 버리세요.
    헌수건과 같이 빨다가 균이 제대로 오염되기 시작하면
    새수건 까지 다 같이 냄새나요.
    새수건은 무조건 삶아 빠시고 옥시크린이든 뭐든 과탄산 넣으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9445 방문진 소수이사들, 최승호 사장 해임안 내 "최악 시청.. 25 샬랄라 2018/07/05 2,562
829444 주52시간이요 1 궁금 2018/07/05 762
829443 마음에 위안이 되는 댓글에 대한 5 ... 2018/07/05 751
829442 직장갖기 3 직딩맘 2018/07/05 677
829441 수행안하고 학교다니는 아이 있나요 7 두통 2018/07/05 1,377
829440 오늘 김현정 뉴스쇼에 나온 정우성씨 인터뷰예요 28 이민문제 2018/07/05 3,341
829439 넘어진 부분부분들이 계속 통증이 있어 괴로워요. 4 2018/07/05 959
829438 라스 이혜영 밝고 사랑스럽네요~ 19 .... 2018/07/05 6,728
829437 점집.. 누가 말해주는걸까요.. 9 민지맘 2018/07/05 3,792
829436 스포일까요? 검사 어린 시절 회상씬에서 칼을 들고 있네요 1 어서와 안아.. 2018/07/05 742
829435 외동아기들은 사람들을 따라다니나요?? 8 육아 2018/07/05 1,582
829434 또 사고친 맘카페 회원 34 정신좀 2018/07/05 21,349
829433 수영장 할머니들 보면 13 말이 나온 .. 2018/07/05 5,826
829432 중3 아들 8 희망 2018/07/05 2,164
829431 낼 서울에서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는데 어디 갈까요?(40대 중반.. 4 참고~ 2018/07/05 1,287
829430 부동산 사기 같은데 중개업하시는분 한번봐주세요 8 2018/07/05 2,286
829429 강연- 한 때 친했던 사람과 관계가 꼬여 버렸을 때 5 ... 2018/07/05 1,914
829428 에어팟 쓰는 분들 마음껏 뽐뿌질 해주세요! 15 ..... 2018/07/05 2,624
829427 비는 오고 한적한 도로가를 걷는데 왠 아저씨가.. 10 ㅇㅇ 2018/07/05 2,979
829426 미혼 32살로 돌아간다면? 8 g 2018/07/05 2,872
829425 맛밤이 초기 보단 맛이 없어졌네요 7 ........ 2018/07/05 1,431
829424 급질) 간장조림 할 때 간장물의 양은 음식의 양이 반이면 간장물.. 2 요리 2018/07/05 607
829423 저를 뭘로 생각하면 팬티를 던질수 있을까요? 51 자괴감 2018/07/05 22,582
829422 해쳐 했답니다. 24 marco 2018/07/05 4,628
829421 외벌이 신혼부부가 4억짜리 집을 사려면 20년 걸린다고 집값폭락.. 9 주장하더라구.. 2018/07/05 3,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