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아이 엄마들 인간관계(남의애욕 엄마들 욕)에 신물이 나서 교류안하기로
마음먹었는데. 나즈막하고 교양있는말투(30대후반)로 다가오는 사람이 있어서 차마시고 친하게 지냈거든요.(외모도 선한부류)
좋은사람이고 신뢰해도 되겠다 느낄때쯤(친해졌다싶을때)
그 말투로 조곤조곤 다른아이. 단점 짚어내고 본인이 겪은 엄마들이야기 흥분하지않고 이야기하는데..
결국은 아이들욕 엄마들욕이네요 ㅎ
이런부류는 어찌 걸러내고 멀리해야하나요?
제가보기엔 그엄마랑 친하다고생각되는 동네엄마도 차분히 까더라는..
제이야기도 저렇게 할테죠 ㅜㅜ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분하고 교양있는 말투 목소리톤 (아나운서? 교수?)에 착각하게되네요..
... 조회수 : 3,067
작성일 : 2018-07-03 09:05:55
IP : 182.221.xxx.1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오류
'18.7.3 9:22 AM (96.32.xxx.170)원글님이 그 분을 판단한 근거는
교양 있는 목소리와 선한 외모이군요.
목소리와 외모로만으로
그 사람의 속내를 알기는 어려워요.
상대가 정말 교양 있는지
정말로 선한지를 보는 눈을 키우시는게....2. 아는 사람 떠오르네요 ㅎ
'18.7.3 9:43 AM (211.243.xxx.80)그러고 다니다가.. 심지어 남의 집 얘기 소설까지 쓰더만..
여기저기 입으로 질러놓은게 많아 결국 들통나서..
학기중에 도망치듯 애 전학시키고 영통으로 이사해야했던..
빨리 피하세요..
백프로 님도 그여자입에 올라가요..
제주변 엄마들 그여자가 일대일 집으로 찾아가 그짓하는거 힘들어서 나에게만 얘기하나보다.. 위로해주고 입닫다보니..
오랜시간 동안 농락 당했네요..3. 오
'18.7.3 10:12 AM (175.192.xxx.168)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 사람 알아요..알고보니 더 무서운 부류..전형적 내로남불
오히려 목소리 큰 사람이 인간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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