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어 좋아하시는 분들

처음처럼 조회수 : 2,918
작성일 : 2018-07-02 20:16:15
망우사거리 근처에서
사우나 하고 나오는 길
바로옆에 장어집이 생겼나봐요.
엄마들이 장어먹으러 가쟤요.
저는 장어 싫어하는데 가자고 . 저는 혼자 싫어하니
말도못하고 따라갔는데.

세상에... 십년전인가 먹고 다신안먹어야지 했던
그 장어가 아니네요.

그동안 누가 사준다면 안나가고.
선물받은거 버린적도 있어요.
너무너무 후회돼요.

그런데 힘이나는 느낌은 없어요. 맛있기만 할뿐.
그냥장어도 팔던데 사와서 요리하면 그맛 안나겠죵.
IP : 175.223.xxx.2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7.2 8:33 PM (223.39.xxx.121) - 삭제된댓글

    장어 자연산 1kg씩 여름엔 몇번씩 사와서 먹어요.
    바로 잡아서 집에와서 구워 먹으면 정말 고소하죠.
    아이들도 다 좋아해요.
    소금구이로 먹다가 하루 지나면 양념도 해먹고,
    뼈발린거 대가리로국 끓여도 진국이죠.
    징그러워서 살만 받아오다가
    요즘은 국도 끓이네요.

  • 2. ㅎㅎ
    '18.7.2 8:34 PM (210.113.xxx.87)

    예전에 맛없게 먹었던 그 장어는
    수입 장어나 수입 냉동 장어였나 봅니다.
    국산 장어는 뒷맛이 고소하고 보들쫄깃 얼마나 영양많고
    고단백 식품인데요^^

  • 3. 처음처럼
    '18.7.2 8:48 PM (175.223.xxx.23)

    오. 집에서 해먹고싶은데 엄두가 안나네요.
    뭐. 양념장같은거라도 파냐고 물어볼까봐요.

    넘 맛있었어요.

  • 4. ...
    '18.7.2 8:48 PM (14.1.xxx.112) - 삭제된댓글

    집에서 하니까 번거롭게 설거지꺼리 많아서 그냥 사 먹어요.
    장어 참 맛있죠. 먹고 싶다...

  • 5. ㅇㅇㅇ
    '18.7.2 8:50 PM (14.45.xxx.49)

    저도 한번씩 장어먹고 힘내야겠다 싶어서
    사올때가 있는데 맛있어요 ㅎㅎ
    구워진거 렌지에 그냥 돌려먹는거 보다는 프라이팬에 한번 굽는게
    확실히 민물냄새도 덜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근데 힘이 불끈~한지는 모르겠다는...ㅠㅠ

  • 6. ㅁㅁ
    '18.7.2 8:54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민물 길러서 손질해 보내주는곳인데
    저만 알긴 아까운 곳 알려드립니다
    광고?전혀일면식도없는 곳인데
    소스까지 따라오는데

    올케 생일에 택배주문해 보냈더니
    엄지 척

    http://cafe.daum.net/wjsxhddmatlr2/AHIv/1862

  • 7. 카페
    '18.7.2 9:04 PM (59.28.xxx.102)

    안열려요~
    다른 주소 부탁해요~~

  • 8. ㅁㅁ
    '18.7.2 9:07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아 ㅡㅡ
    저기가 실명회원제여서 안 열리나요 ㅠㅠ

  • 9.
    '18.7.2 10:23 PM (27.175.xxx.168)

    ㅁㅁ님 링크하신 카페요 카페지기가 인천에 사시는 고약한 할망구맞나요? 티비에도 나왔던분
    장사속에 카페 이익에 조금만 반하는 댓글만 써도 강퇴, 활중시키는 아주 고약한 할망구님!
    제가 이것 저것 자주 사먹었는데요 그중 한곳의 맛이 좀 떨어진다고 썼더니 활중 ㅋㅋ

  • 10.
    '18.7.2 10:27 PM (27.175.xxx.168)

    아 맞네요 전통음식만들기카페 1,2 둘중 2가 돈독오른곳.

  • 11. ..
    '18.7.2 11:40 PM (175.125.xxx.249)

    장어 사다가 오븐에 구워드세요 대신 오븐은 자이글보다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맛있게 구워지는건 아닌듯..

    저는 자이글에 구웠더니완전 짱.
    에어프라이어에도 해보려구요

  • 12. 저도 한표
    '18.7.3 3:49 AM (124.49.xxx.190)

    82쿡에서 검색해서 코스트코 민물장어 냉동으로 사먹었는데 대박ㅋㅋㅋ 남자한명 여자두명 아이한명 배불리 먹었어요~~ 살이 보들보들 탱탱 진짜 맛있어요. 간장,고추장소스 완전 넉넉해요. 생강,깻잎만 준비하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41881 김지은이 안희정을 좋아했다면 미투가 아닐까요? 59 선의안희정 2018/08/15 7,310
841880 애호박(조선호박)이 이렇게 맛있는 식재료였나요? 6 세레나데 2018/08/15 2,812
841879 시원한 침대 패드 추천해주세요 4 궁금 2018/08/15 1,119
841878 3호선라인 맛짐 좀 소개 부탁드려요 1 기지개 2018/08/15 767
841877 김진표 툭 던진 말인데 18 2018/08/15 1,551
841876 60대 초반 엄마가 가는귀가 먹었는데요 5 .... 2018/08/15 2,031
841875 여긴 연금 얘기는 하나도 없네요.. 32 ..... 2018/08/15 3,540
841874 40대를 위한 퍼스널컬러 진단하는 곳 추천해주세요 4 웜톤쿨톤 2018/08/15 2,019
841873 갑자기 시부모님께서 6천만원을 주신다고하는데요. 3 혼술 2018/08/15 5,983
841872 코스트코에서 자기 상자에 과일 골라담는 이기적인 사람들. 12 .. 2018/08/15 4,182
841871 나도 이젠 안간다.ㅎ 1 시가여행 2018/08/15 1,759
841870 여행은 부부끼리 가세요. 48 50대 2018/08/15 20,869
841869 이사청소 꼭 해야할까요? 5 이사 2018/08/15 2,056
841868 정조 의무는 기혼자에게만 있는데? oo 2018/08/15 896
841867 어제 뉴스룸 안희정보도 3 ㅅㄷ 2018/08/15 1,967
841866 찢찢 거리는 이재명과 좋아죽는 김혜경 10 00 2018/08/15 2,518
841865 재테크 밝으신분..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31 .. 2018/08/15 6,845
841864 법체계가 비겁하네요. 김지은이 맡은 비서라는 역.. 65 ... 2018/08/15 6,128
841863 6살 아들이 제가 본인 뜻대로 안되면 뽀뽀 못하게한다고해요 3 도치 2018/08/15 2,959
841862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6 ... 2018/08/15 2,859
841861 팬션 양념으로 울 시누 8 ..... 2018/08/15 6,497
841860 대기업 그만두고 요리사 되는거 어떻게 보시는지요 29 aa 2018/08/15 6,420
841859 푸미홍 한국 식당 2 호치민 사시.. 2018/08/15 1,267
841858 삼성티비 그을리고 녹는현상 1 ... 2018/08/15 1,442
841857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는 공무원에 대해 문제제기할 방법은 없.. 19 ... 2018/08/15 8,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