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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가 어떠니 여성상위 시대니 하면서도

두시미 조회수 : 914
작성일 : 2018-07-02 12:30:37
스스로 의식이 안 깨는지 극도의 이기심인지 한 편의 여자들
의식 한심해요
대출이 가득 있고 남편 혼자 버느라 안달복달인데 돕지는
못할망정 있는 돈이나 거저 생긴돈도 자기 일신 영달에만
쓰려하거나 숨기네요
왜요? 남편은 돈 버는 기계고 남자가 전적으로 경제를 맡고
나는 얹혀서 의지하면 된다는건가요
육아가 얼마나 힘든데 내 한몸도힘들어 이런 마인드?
본인에게 생기는 수입은 우리 가정과는 별개로 생각하는게 참
같은 여자지만 한심하기가 이를데 없네요
어떤 여자는 본인이 더 돈 번다고 내 인생은 호강 못 받고
왜 이러냐며 평생 한탄
여자들도 제발 좀 깹시다 남자에게 얹혀 살 생각 말구요
IP : 175.223.xxx.1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인지
    '18.7.2 1:19 PM (124.61.xxx.83)

    남초커뮤니티에선
    남녀평등에 거품 무는 여자들 주장을
    뷔페미니즘으로 치부하며 조롱하고 비난일색이더라고요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녀평등으로 여자에게 불리해지는건 침묵, 외면하고
    이득인 부분만 취사선택해 평등하자고 한다던데
    남자들이 뭐 바보 호구들이 아닌데
    저런식으로 백날 외쳐봐야 씨도 안먹히죠.

    여자들의 내로남불 이기적인 마인드를 버리지 않는 한
    진정한 남녀평등은 오지 않는다고 봐요.

  • 2. ㅇㅇㅇㅇ
    '18.7.2 1:56 PM (211.196.xxx.207)

    페미니즘 만들고 전파한 서양 언냐들도
    그 점에 질려서 반페미로 돌아서는 형편이에요.
    문화는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더니
    그냥 서양 언냐들하는 거 백 년 뒤쳐져 따라가는 거에요.
    비욘세가 run the world 부를 땐 성공한 여자 꺄아아아악 하다가
    아기 낳고 내가 한 일 중 제일 행복하다니까
    애 낳은 게 제일 행복하다니 여자들 사기 떨어뜨리는 페미니즘의 적이다 살해협박까지 받고
    엠마 왓슨이 나는 페미니스트다 하면 이렇게 유명한 여자도 페미다 꺄아아아악 하다가
    부담도 같이 져야 한다 발언하니
    맨스플레인에 길들여졌다 개실망이다 하고 ㅎㅎㅎ
    남편이 시모에게 받은 용돈까지 다 내놓으라면서
    자기가 번 돈은 자기 돈이고 생활비 쓰면 세상 억울한 희생이고
    웃기고 일관성 없는 종교에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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