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Ebs세계테마기행 마다가스카르 편 아름답네요

.. 조회수 : 2,031
작성일 : 2018-07-01 16:55:11
빈곤한 삶이지만 맑은 자연환경이나 부지런하게 사는 사람들 보니
감동적이네요
역시 세계 어느 곳이든 여성들은 어머니는 강해요..
저 나라 사람들이 잘살길 바라지만
오염안된 땅과 바다도 잘 보존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요
치유가 되는 느낌도 있어요
어떤 사람이 여행하느냐에 따라
프로그램이 많이 달라지는듯해요
이번 편 여행자분도 언어뿐 아니라 소탈해서 더
소통이 잘되어 보기 좋아요 같은 눈높이에서 보니
저곳의 삶을 느끼고 체험하는 거 같아요
봤다안봤다 했는데 앞으로는 자주 봐야겠어요
지금 재방송해요
IP : 1.233.xxx.7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7.1 5:17 PM (61.85.xxx.249)

    오 감사해요
    티비 켰어요 영화처럼 아름답습니다

  • 2. ...
    '18.7.1 5:19 PM (114.199.xxx.25)

    님 덕분에 틀었어요 눈이 시원해지네요~^^
    아이들도 너무 맑고요

  • 3. 언어가
    '18.7.1 5:33 PM (183.97.xxx.224)

    불어인가요?

  • 4. ㅁㅁㅁ
    '18.7.1 5:48 PM (49.196.xxx.159)

    거기도 한국사람들이 좀 있데요. 한전 직원들.. 지인(이라 쓰고 친정 오빠네)이 몇 년째 사는 데 가볼만 한가 모르겠어요.

  • 5. 어마! 저도 보면서 그 생각을...!
    '18.7.1 6:09 PM (175.213.xxx.182)

    제가 좀 더 젊다면 가서 살고 싶네요.
    나이 먹은탓일까..그런곳에 살고 싶어요.
    중간부터 봐서 대체 저곳이 어딜까 몰라서
    구글로 검색해봤더니 하~! 아프리카 !
    저는 아시아나 태평양 정도로 상상했는데.
    신기한게 원주민이 말레이족과 다른 종족이라는.

  • 6. 이제
    '18.7.1 6:14 PM (180.230.xxx.96)

    켰더니 벌써 한회 끝났네요 ㅎ
    잘 볼게요~

  • 7. 바오밥나무
    '18.7.1 7:34 PM (222.108.xxx.74)

    검색해서 마다가스카르 찾아 봤어요

    인구 2천만

    넓이는 우리나라 2배 쯤

    쌀이 주식이고 우리나라 다락논 같은 풍경이 눈에 들어오더이다

    한달 정도 살다 왔으면 좋겠네요

    바오밥나무도 눈으로 보고 싶구요

  • 8. 자유
    '18.7.1 8:24 PM (121.177.xxx.239)

    저도 오늘 너무 힐링
    담에 꼭 가보고싶어요
    유영관사진작가 팬하고파요
    너무 소탈하고 자연스럽고 좋네요

  • 9. 만만
    '18.7.1 10:06 PM (221.138.xxx.73)

    얼른 틀고 얼음 한체 다봤어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앉아서 힐링했어요~복받으세요^^

  • 10. 원글
    '18.7.2 7:50 PM (1.233.xxx.73) - 삭제된댓글

    프랑스어, 마다가스카르어 쓴다는데, 못알아듣지만
    언어에 토속적인 느낌이 들어 마다가스카르어로 소통한거 같아요

    좀더 검색해보니 빈곤이 심하고, 교육열에도 교육을 못받는
    아이들이 많고, 아프리카에 있는 어린 아이들 인신매매 문제도 있네요..
    빈곤한 나라의 사람들 보면 잘사는나라보다 더
    약자들의 삶은 너무 참담해요
    이 나라 국민성은 생각바르고 근면한 과인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농업 어업이 주인데, 확실히 농부 어부와 도시에서의
    청년의 모습이 많이 다르긴 해요
    이 나라 어린이들을 돕는 국제사회나 외국인들도 많고요
    눈이 맑고 웃음이 건강한 아이들인데 안타깝고 그러네요

  • 11. 원글
    '18.7.2 7:51 PM (1.233.xxx.73) - 삭제된댓글

    프랑스어, 마다가스카르어 쓴다는데, 못알아듣지만
    언어에 토속적인 느낌이 들어 마다가스카르어로 소통한거 같아요

    좀더 검색해보니 빈곤이 심하고, 교육열에도 교육을 못받는
    아이들이 많고, 아프리카에 있는 어린 아이들 인신매매 문제도 있네요..
    빈곤한 나라의 사람들 보면 잘사는나라보다 더
    약자들의 삶은 너무 참담해요
    이 나라 국민성은 생각바르고 근면한 과인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농업 어업이 주인데, 확실히 농부 어부와 도시에서의
    청년의 모습이 많이 다르긴 해요 농사짓고 고기잡는 이들의
    생각이 더 건강해요
    이 나라 어린이들을 돕는 국제사회나 외국인들도 많고요
    눈이 맑고 웃음이 건강한 아이들인데 안타깝고 그러네요

  • 12. 원글
    '18.7.2 7:53 PM (1.233.xxx.73) - 삭제된댓글

    프랑스어, 마다가스카르어 쓴다는데, 못알아듣지만
    언어에 토속적인 느낌이 들어 마다가스카르어로 소통한거 같아요

    좀더 검색해보니 빈곤이 심하고, 교육열에도 교육을 못받는
    아이들이 많고, 다른 아프리카에도 심각한
    어린 아이들 인신매매 문제도 있네요..
    빈곤한 나라의 사람들 보면 잘사는 나라보다 더
    약자들의 삶은 너무 참담해요
    이 나라 국민성은 생각바르고 근면한 과인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자연과 함께 깨고 생활할 정도로 부지런해요
    농업 어업이 주인데, 확실히 농부 어부와 도시에서의
    청년의 모습이 많이 다르긴 해요 
    농사짓고 고기잡는 이들의 생각이 더 건강해요
    이 나라 어린이들을 돕는 국제사회나 외국인들도 많고요
    눈이 맑고 웃음이 건강한 아이들인데
    잘 자라나길..

  • 13. 원글
    '18.7.2 7:54 PM (1.233.xxx.73) - 삭제된댓글

    프랑스어, 마다가스카르어 쓴다는데, 못알아듣지만
    언어에 토속적인 느낌이 들어 마다가스카르어로 소통한거 같아요

    좀더 검색해보니 빈곤이 심하고, 교육열에도 교육을 못받는
    아이들이 많고, 다른 아프리카에도 심각한
    어린 아이들 인신매매 문제도 있네요..
    빈곤한 나라의 사람들 보면 잘사는 나라보다 더
    약자들의 삶은 너무 참담해요
    이 나라 국민성은 생각바르고 근면한 과인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자연과 함께 깨고 생활할 정도로 부지런해요
    농업 어업이 주인데, 확실히 농부 어부와 도시에서의
    청년의 모습이 많이 다르긴 해요 
    농사짓고 고기잡는 이들의 생각이 더 건강해요
    이 나라 어린이들을 돕는 국제사회나 외국인들도 많고요
    눈이 맑고 웃음이 건강한 아이들인데
    잘 자라기를..

  • 14. 원글
    '18.7.2 8:06 PM (1.233.xxx.73) - 삭제된댓글

    프랑스어, 마다가스카르어 쓴다는데, 못알아듣지만
    언어에 토속적인 느낌이 들어 마다가스카르어로 소통한거 같아요

    자연환경은 관광지로 유명한데,
    좀더 검색해보니 빈곤이 심하고, 교육열에도 교육을 못받는
    아이들이 많고, 다른 아프리카에도 심각한
    어린 아이들 노동착취 문제도 있네요..
    도시와 시골의 빈부격차가 큰 거 같은데
    빈곤한 나라의 사람들 보면 잘사는 나라보다 더
    약자들의 삶은 너무 참담해요
    그렇지만 농사가 가능한 곳에서는 자연과 함께 깨고 생활할 정도로 부지런해요
    농업 어업이 주인 것 같은데, 확실히 농부 어부와 도시에서의
    청년의 모습이 많이 다르긴 해요 
    농사짓고 고기잡는 이들의 생각이 더 건강해요
    이 나라 어린이들을 돕는 국제사회나 외국인들도 많고요
    눈이 맑고 웃음이 건강한 아이들인데
    잘 자라기를..

  • 15. 원글
    '18.7.2 8:49 PM (1.233.xxx.73) - 삭제된댓글

    역시 저처럼 보신 분들이 많군요^^

    프랑스어, 마다가스카르어 쓴다는데, 못알아듣지만
    언어에 토속적인 느낌이 들어 마다가스카르어로 소통한거 같아요

    자연환경은 관광지로 유명한데,
    좀더 검색해보니 빈곤이 심하고, 교육열에도 교육을 못받는
    아이들이 많고, 다른 아프리카에도 심각한
    어린 아이들 노동착취 문제도 있네요..
    도시와 시골의 빈부격차가 큰 거 같은데
    빈곤한 나라의 사람들 보면 잘사는 나라보다 더
    약자들의 삶은 너무 참담해요
    그렇지만 농사가 가능한 곳에서는 자연과 함께 깨고 생활할 정도로 부지런해요
    농업 어업이 주인 것 같은데, 확실히 농부 어부와 도시에서의
    청년의 모습이 많이 다르긴 해요 
    농사짓고 고기잡는 이들의 생각이 더 건강해요
    이 나라 어린이들을 돕는 국제사회나 외국인들도 많고요
    눈이 맑고 웃음이 건강한 아이들인데
    잘 자라기를..

  • 16. 원글
    '18.7.2 10:39 PM (1.233.xxx.73)

    역시 저처럼 보신 분들이 많군요^^

    프랑스어, 마다가스카르어 쓴다는데, 못알아듣지만
    언어에 토속적인 느낌이 들어 마다가스카르어로 소통한거 같아요

    관심이 생겨 좀더 검색해보니
    아름다운 자연의 너머에는..
    빈곤이 심하고, 교육열에도 교육을 못받는
    아이들이 많고, 다른 아프리카에도 심각한
    어린 아이들 노동착취 문제도 있네요..
    아이들이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매우 크고 학용품이나
    학교생활을 소중히 여기는걸 보면서
    다른나라 학생들의 풍요속의 빈곤과 비교되기도 해요
    도시와 시골의 빈부격차가 큰 거 같은데
    빈곤한 나라의 사람들 보면 잘사는 나라보다 더
    약자들의 삶은 참담해요
    그렇지만 농사가 가능한 곳에서는 자연과 함께 일어나고 생활할 정도로 부지런해요
    그래서 그 열악한 환경에서도 사람들의 건강한 웃음과
    부지런함이 빛나 보이네요
    농업 어업이 주인 것 같은데 사파이어 채굴등이 시작되면서
    좋지않은 변화가 일어난 곳도 있고
    도시에서의 청년의 모습보다 농부 어부의 모습이 건강해요 
    농사짓고 고기잡는 이들은 할일이 있어 다행이고
    자연을 돌보는 것처럼 신이 돌봐주실 거라는 생각하기도 해요
    이 나라 어린이들을 돕는 국제사회나 외국인들도 많고요
    눈이 맑고 웃음이 건강한 아이들인데
    잘 자라기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9024 신경치료 한 치아 크라운 다른 치과에서 크라운 해도 될까요? 2 ㅇㅇ 2018/08/06 2,884
839023 일본 방사능이 그렇게 무서워? 5 ........ 2018/08/06 2,796
839022 일본 중년 여성 패션 잡지 추천해주세요 10 일본 2018/08/06 3,506
839021 인강만으로는 좋은 대학가기가 힘든가요? 11 ... 2018/08/06 4,053
839020 속초양양에 가성비좋은 숙소 추천좀해주세요~~~ 12 .. 2018/08/06 3,340
839019 사람 이름 외우는게 힘들어 지는데 4 .. 2018/08/06 1,157
839018 카카오뱅크 보통 얼마 넣나요? 1 슈퍼바이저 2018/08/06 2,729
839017 아까초보새댁 답변감사해요 하나더!!깻잎김치 담구는데 깻잎 물기없.. 3 Nnn 2018/08/06 1,550
839016 Cos 티셔츠를샀는데 4 스타일 2018/08/06 3,214
839015 미레나 하고 살찐다는게... 안먹어도 찌는건가요? 6 ㅇㅇㅇ 2018/08/06 3,805
839014 오늘 실내온도 몇도해두셨어요? 14 2018/08/06 4,184
839013 외국은 간호사가 병원장인 경우도 있나요? 3 .. 2018/08/06 1,638
839012 동네에서 좀 친한 여자가 이런 부탁하면? 18 이웃여자 2018/08/06 8,536
839011 중학생 남자애들 pc방 얼마만에 한번씩 가나요? 6 하~ 2018/08/06 2,035
839010 대만 날씨는 1.2월 중에 어떤가요? 9 .... 2018/08/06 1,699
839009 지진으로 건물 e등급 받으면 국가에서 집 마련 해 주는건가요? 포항 이재민.. 2018/08/06 581
839008 요즘 유행하는 핸드스틱 무선청소기 괜찮나요? 1 ... 2018/08/06 831
839007 보름씨가 진짜 보살이었음 보살 2018/08/06 2,639
839006 직장 선택 4 고민 2018/08/06 933
839005 바지 살건데 두 개 중 하나 골라주세요! 5 바지살거야 2018/08/06 1,383
839004 만화가 이름좀 찾아주세요 2 만화 2018/08/06 842
839003 원래 주 2일 알바는 오래 못하나요? 16 ... 2018/08/06 5,204
839002 뚜껑안열리는 유리그릇 어떻게 처리할까요 도와주세요ㅠㅠ 3 야식왕 2018/08/06 2,515
839001 전참시 이영자 재방 봤는데요 11 ㅎㅎ 2018/08/06 6,598
839000 시댁 일년에 몇번 방문하세요? 14 Oo 2018/08/06 9,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