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 보는데
군의관들도 책임감있게 제대로된 의료행위 하지 않고
제때 적절한 치료 못받아서 죽거나 ㅂㅅ 되는게 흔한 일이네요
군의관 자질이나 장비, 시스템 모든게 엉망
아들 군대 보내기 겁나네요 정말
그것이 알고 싶다 보는데
군의관들도 책임감있게 제대로된 의료행위 하지 않고
제때 적절한 치료 못받아서 죽거나 ㅂㅅ 되는게 흔한 일이네요
군의관 자질이나 장비, 시스템 모든게 엉망
아들 군대 보내기 겁나네요 정말
속이 답답하네요.
21세기에 뭔 저런 쌍팔년도 시스템인지.
다른건 몰라도 애들 아플때 치료는 제때 제대로 받게 했으면 좋겠네요 정말
차라리 월급을 올리지 말고 의료 시스템에 더 신경을 쓰지라는 생각까지 들어요.
의료 시스템만 엉망인가요?
군대 자체가 거지 같아요.
의료 시스템만 엉망인가요?
군대 자체가 거지 같아요.2222
아들 군대 보낸지 오늘로 꼭 두달입니다
엉엉 울면서 그알 봤습니다
홍정기일병 부모님의 피눈물을
보면서 가슴이 미어집니다
탄피만도 못한 군인입니다
군의료개선 못하겠으면
민간병원 진료라도 제때 받을수 있게 해줘야지요
수용소같은 병상
우리의 아들들이 총 한자루 아니 탄피 만도
못한 대접을 받고
국방부예산으로 체육시설이라는 골프장이나
짓고
이 나라가 너무도 싫습니다
양심이 없어서 군대갔나요
우리의 아들들이
가서 아들 데려오고 싶습니다
적폐세력들 때문이에요.
어마어마한 국방비 예산은 다 어디다 말아먹고
창창한 애들 제때 치료 못받아서 죽게 만들고 장애인 만드나요.
보면서 정말 울화통 터지네요.
세상이 바꼈으면 당연히 군대도 바껴야지 왠 의사도 아닌 애들한테 목숨을 맡겨야 되냐구요.
저는 아직 어린 아들 군대 보낼 생각에 한숨 나는데
지금 아들 군대에 있는 부모님들은 오죽할까요....
국군병원 시스템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해요
능력 되면 아들 군대 빼주고 싶어하는 마음 백번천번 이해 됩니다.
작년인가 부대 최고위 간부가 부대원들 지나다니는 통행로에서 양궁인지 국궁인지 연습한답시고 마구 싸대던 일도 있었죠. 그냥 사람 취급을 안하는것 같아요. 미친것들. 지 자식이라도 그리 했을런지
생리를 잘아는 친척은 군대간 아들 수술받으려는걸 , 직접 찾아가서 강하게 항의하고 데리고 나와서 민간병원에서 수술시켰어요.
이와중에 양심 대체복무는 또 뭔지... 5년이상 복무시켜서 형평성이라도 맞추든지 의료시설이라도 제대로 좀 해주든지요. 답답하네요.
군대라는 시설이 있는 곳이면 무조건 양호실이라도 있어야 합니다.아니 비상 상비약 , 모기약, 모기 기피제등은 있어야 합니다.그런 기본적인 것도 개인이 사야 하니 어이가 없습니다.이런 나라에서 난민까지 못 돕습니다.
지나라 젊디젊은 멀쩡한 청년을 치료도 제대로 못해서 죽거나 ㅂㅅ 만드는 주제가 무슨 난민을 돕겠다고
지나가던 개가 다 웃겠네요
다 됐고 군대 싹다 뜯어고쳐야될듯
댓글에 어떤 부모인지 저도 아들 군에서 다치면
악다구니를써서든지 어쩌든지
민간병원에서 치료 받게 할거예요
싼값에 부려먹으려 수련도 안 한 의대졸업자들
타문야 전문의를 군병원에 데려다놓으니 그런거에요
의사들은 군복무니 햇수만 채우고 가면 그만이고
지방 보건지소도 얼척 없죠
의대 한의대 갓졸업한 애들이
어르신들에게 약주고 침놓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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