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 결심....

Uj 조회수 : 2,237
작성일 : 2018-06-29 08:36:19
결혼 생각 없던 남자가 2개월을 만나고
결혼 결심하는것과 4년 만났지만 결혼 안한거.....

두 경우는 사랑의 크기 차이인가요?ㅠㅠㅠㅠㅠ
IP : 223.38.xxx.17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가
    '18.6.29 8:39 AM (110.13.xxx.2)

    결혼생각없다 라는건
    "너랑은 안하겠다" 라는거라고 본적은 있어요.

  • 2. 그렇죠
    '18.6.29 8:40 AM (139.192.xxx.177)

    그리고 남자의 사정이요
    사정이 되야 결혼도 하는거고
    또 사람이 좋아야 결혼 확신도 하죠

  • 3.
    '18.6.29 8:41 AM (116.124.xxx.148)

    결혼은 타이밍인것도 크죠.
    내가 딱 결혼할수 있는 상태일 때, 그리고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때 만난 사람과 결혼하는 경우가 많죠.

  • 4. 맞아요.
    '18.6.29 8:47 AM (58.122.xxx.137)

    두 물줄기가 흘러가다가 만난 거죠...

  • 5. .........
    '18.6.29 9:01 AM (211.200.xxx.24)

    꼭 사람이 엄청 사랑이 커야 결혼까지 간다는 생각도 사실 주입된 생각같은데요.
    여기만 해도, 남편하고 뭐 뜨거운 사랑같은 느낌은 받아본적 없고, 같이 있으면 잔잔하니 평온하고 그냥 이정도 사람이랑 결혼해서 살면 삶이 무난하겠다 생각중인데,때마침 집에서 결혼하라고 밀어붙여서 결혼해서 그냥 큰 문제 없이 잘 산다 이런 여자들도 많잖아요.
    남자들도 선으로 만나서, 자기집 분위기랑 크게 이질감 없고, 여자가 그냥 평범하게 살아오고 나쁘지 않고, 집에서 결혼밀어붙이면, 그떄 만나는 여자랑 뭐 불꽃 튀기는거 없어도, 결혼하는 케이스 엄청 많아요.

  • 6. ///
    '18.6.29 10:39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결혼 상대가 놓치기 싫은 조건이나 외모 성품등이 갖춰진 경우 그냥 결혼하자 생각한다던데요
    나보다 모든 조건들이 더 좋을경우도 그렇고요
    남자의경우는 상대 여성과 하루밤을 빨리 보내고 싶어서인 경우도 많다고 하고요
    그래서 여자는 결혼할 상대라고 느껴질땐 섣불리 잠자리를 가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7081 넘불행하거나..넘 운이좋은사람보면 어떤생각드나요 11 ㅇㅅㄴ 2018/06/29 4,474
827080 김창완 콘서트 보러 갔었던 이재명 부부.jpg 6 혜경궁네이뇬.. 2018/06/29 4,018
827079 대장내시경약 7 2018/06/29 1,998
827078 중학수학 한학기를 9회 수업만에 끝내는 특강 도움될까요? 4 마이마이 2018/06/29 1,505
827077 급)스마트폰 연락처가 갑자기 사라졌어요 ㅜㅜ 2 룰루 2018/06/29 3,099
827076 회계업무, 익숙해지면 쉽나요? 10 뻐근 2018/06/29 2,437
827075 셋팅펌 한지 일주일만에 다 풀어졌어요 9 .. 2018/06/29 7,309
827074 전세만기인데 전세금못받고이사를나왔어요 11 도와주세요 2018/06/29 3,997
827073 감자 요리 알려주세요 10 행복 2018/06/29 3,502
827072 이별한지 한달. 이 감정이 정말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겠죠? 9 ref 2018/06/29 4,940
827071 여초직장 정말 1 여름 2018/06/29 2,382
827070 드라마 기다렸다 찾아보고 싶은데 1 Vv 2018/06/29 632
827069 건조시킨 나물 구입 7 00 2018/06/29 1,046
827068 읍씨가 자서전에 후각상실..쑥냄새는??? 14 .... 2018/06/29 2,124
827067 역관이 언제부터 역술인이 됐나요? ㅋ 8 뭔소리야? 2018/06/29 1,702
827066 미국911에 장난 전화한 한국인 아세요? 8 ㅇㅇ 2018/06/29 5,536
827065 내가 생각하는 피부관리에 가장 중요한 기초화장품 6 스킨토너 2018/06/29 5,200
827064 영화 바다 냄새나는 여인 8 ~~ 2018/06/29 1,496
827063 위내시경 보는 선생님의 실력에 따라 3 통증 2018/06/29 1,842
827062 시부모와 여행 간 남편이 돌아옵니다. 67 제주도 2018/06/29 22,367
827061 에어프라이어 생선 구워보셨나요? 자이글비교 5 .. 2018/06/29 3,990
827060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으로부터 지속적 괴롭힘을 당하고 있습니다 21 인권 2018/06/29 5,570
827059 태풍 올라온다는데요. 20 홍수 2018/06/29 4,886
827058 경기도청 공무원 노동조합 자유게시판 상황jpg 4 캬아 2018/06/29 1,323
827057 중3 아들과 싸움 32 답답 2018/06/29 7,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