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무섭게 빈정대면서 제가 한 말 받아치고
받아치고 절대 수긍안하고 그런적 많은데요. 제가 깡패같다, 인간쓰레기. 그랬거든요. 시어머니가 니도 우리 아들한테 별 욕 하제
그러네요. 그리고 방에 바퀴 나와서 청소한다고 오래 못
들어갔는데 방에 못 들어가게했제?
우리 애 옷은 어디에 있는데? 옷 정리 아직 덜했다 그러던데
? 등 모든 얘기 제 뒷담화 다 했네요. 저희 집 남자들은 저런
걸 못봐서 아들이 꼭 딸같이 엄마와 친밀하네요.
잠자리는 자나? 이것도 물었겠죠.
원래 자기 엄마하고 부인 뒷담화 잘 하나요
? 제가 저희 친정엄마하고 얘기하는데, 나는 왜 못하는데
? 그러며 어~ 다 얘기한다~ 그러네요.
남편들 시어머니하고 며느리 뒷담화 하는거 원래 그런가요?
..... 조회수 : 3,211
작성일 : 2018-06-28 22:19:44
IP : 27.119.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8.6.28 10:21 PM (182.232.xxx.10)에 휴.....
2. 우리집
'18.6.28 10:26 PM (124.63.xxx.162)같은 집이 또 있구나~~~~
참 세상은 별거 없구나
진흙탕속에서 니가 더럽니 내가 더럽니하는꼴
지겹네요3. 쩝
'18.6.28 10:26 PM (211.205.xxx.39)저희도 그래요.
남편 시모 둘 다 말이 많은 타입이라 둘이 제 뒷담화 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또 동네방네 떠들고 다녀요. 근데 이런 관계가 많지는 않을 듯 해요. 당장 친정 엄마랑 오빠만 봐도 속깊은 얘기는 거의 안 하던걸요 ㅠㅠ4. ..
'18.6.28 10:33 PM (121.133.xxx.20) - 삭제된댓글전 친정엄마한테도 남편 흉 안보고 좋은 얘기만 하는데요. 그래야 엄마가 사위 이뻐하죠. 남편이 시어머니랑 며느리 뒷담화하면 시어머니가 며느리 미워지지 않을까요?
5. ....
'18.6.28 10:35 PM (59.15.xxx.141)와 신기.... 남편 재수없네요. 우리집은 시어머니랑 남편이 사이가 안좋아서 다행인가ㅋ 남편은 꼭 필요한 용건 외에는 어머님이랑 대화 안해요. 근데 저도 엄마한테 남편 흉거리는 얘기 안해요.
6. ..
'18.6.28 10:46 PM (49.170.xxx.24)아니요. 잘못된 처신입니다. 친정어머니와 남편 흉도 보지 않는게 맞습니다.
7. ..
'18.6.28 10:46 PM (49.170.xxx.24)님도 남편 뒷담화 하지마세요. 잘못된 처신입니다.
8. 미숙
'18.6.28 11:24 PM (72.80.xxx.152)남편 안 그러던데요.
이 집 남편이 특이하고 아직 혼인해서 다른 가정을 꾸밀 자질이 안 되어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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