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터뷰애엄마가 이상한거맞나요?
근데 얼굴까고 할정도면
애엄마는 자기가 옳다고생각하는거같은데요?
합의금받을려고 저런인터뷰하나요?
아님 댓글들이 오바인가요?
1. ..
'18.6.28 12:41 PM (223.33.xxx.197)http://m.bboom.naver.com/best/get.nhn?boardNo=9&postNo=2655494&entrance=
2. ..
'18.6.28 12:44 PM (59.20.xxx.7)근데 뭐 프랜차이즈 계단에 물질하고 나면 조심하라는 표지판없어서 미끄러졌을때 업체책임이라는거랑 비슷하죠 뭐 이렇게 점점 각박한 세상이 될듯
3. 우주의
'18.6.28 12:45 PM (211.245.xxx.178)중심이 우리 애니....
공이 잘못했어요 저 경우에는요.
공이 피해서 날라갔어야지요....
저렇게 예의없는 공을 구입한 주인에게 책임을 물어야할듯...
자기애는 자기가 눈 떼지 맙시다 제발...4. ..
'18.6.28 12:46 PM (61.80.xxx.205)애기를 왜 저런 곳에...
5. ...
'18.6.28 12:48 PM (14.1.xxx.251) - 삭제된댓글그 네트안에 같이 들어간거네요. 미치지않고서야... 티비 드라마만 봐도 그 정도는 알텐데...
바보인증이네요.6. .....
'18.6.28 12:48 PM (110.11.xxx.8)우주의 중심이 내새끼를 중심으로 돌아간다는 내새끼즘...
7. ㅇㅇ
'18.6.28 12:49 PM (203.229.xxx.121) - 삭제된댓글판사들이 현명하게 저런 건 부모 벌 줘야 하는데
8. ...
'18.6.28 12:49 PM (218.147.xxx.79)또라이네요.
9. dma
'18.6.28 12:59 PM (175.193.xxx.159)저도 저 뉴스 봤는데 보자마자 저거 저 부모가 잘못한거 아닌가 했어요. 무슨 6살짜리 애를 실내야구장에 들여보내요.. 부모 잘못이죠. 진짜 철면피가 따로 없다는.
10. 보통 엄마들은
'18.6.28 1:01 PM (1.238.xxx.39)그렇게 어린 애는 아예 안 데려가지...
11. ..
'18.6.28 1:05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저러니 맘충소리듣지.
12. ‥
'18.6.28 1:06 PM (117.111.xxx.17)아이고 답답하다
13. 호이
'18.6.28 1:06 PM (1.237.xxx.67)기계가 공쏴보내면 알루미늄배트로 깡 소리나게 치는 그 실내야구장요?
6살을요? 친엄마맞아요? 아동학대아닌가요?14. ...
'18.6.28 1:07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뉴스는 못봤고 링크만 봤는데
실내야구장 주의사항에 나이제한 있지않나요?
경고문구가 없었다면 당연히 업주도 책임이 있죠15. ...
'18.6.28 1:09 PM (118.176.xxx.202)뉴스는 못봤고 링크만 봤는데
실내야구장 주의사항에 나이제한 있지않나요?
경고문구가 없었다면 당연히 업주도 책임이 있죠
실내수영장에서 사고나거나
애들 장난감 질식사고나면 업주나 제조사도 책임지잖아요16. 엄마가
'18.6.28 1:18 PM (124.54.xxx.150)제정신아닌듯.. 아이양육자를 바꾸라는 법원의 판결을 기다립니다
17. 애엄마는 애엄마고
'18.6.28 1:38 PM (211.36.xxx.67)뉴스는 못봤고 링크만 봤는데
실내야구장 주의사항에 나이제한 있지않나요?
경고문구가 없었다면 당연히 업주도 책임이 있죠
실내수영장에서 사고나거나
애들 장난감 질식사고나면 업주나 제조사도 책임지잖아요22222
펜션 풀장도 폐장후 문 안닫고 30프로 책임 판결 나왔어요18. 꼭 경고가 필요하다니.
'18.6.28 1:4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물론 업장의 경우 업주에게 비교적 과실책임을 묻는 것은 사실이에요.
업주는 최대한도로 (상상이상으로) 이용객의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세상 모든일을 어떻게 다 경고를 해요? 그리고 애도 아니고 성인이면 말 안한다고 몰라요?
만약 화재현장이 있다고 했을때, 불길이 훨훨 타고 있는데
누가 그앞에 서서 들어가면 죽어요 뜨거워요~ 경고안해주면 그냥 들어갈건가요.
상식선에서 본인이 조심할 부분이 있는거죠.
아파트 난간에 떨어지면 죽습니다. 경고 없으면 애들 그 앞에서 뛰고 놀라고 내비두고
죽으면 건설사에 따질건가요.(난간설치를 안전하게 해야 하는 것은 별개임)
요새 뭐든지 경고안해서 몰랐다 타령도 좀 작작했으면 해요.
저능아도 아니고 저런 사소한 일까지 말안하면 모르나.19. 경고타령 너무함.
'18.6.28 1:4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물론 업장의 경우 업주에게 비교적 과실책임을 묻는 것은 사실이에요.
업주는 최대한도로 (상상이상으로) 이용객의 안전을 책임질 의무가 있으니까요.
하지만
세상 모든일을 어떻게 다 경고를 해요? 그리고 애도 아니고 성인이면 말 안한다고 몰라요?
만약 화재현장이 있다고 했을때, 불길이 훨훨 타고 있는데
누가 그앞에 서서 들어가면 죽어요 뜨거워요~ 경고안해주면 그냥 들어갈건가요.
상식선에서 본인이 조심할 부분이 있는거죠.
아파트 난간에 떨어지면 죽습니다. 경고 없으면 애들 그 앞에서 뛰고 놀라고 내비두고
죽으면 건설사에 따질건가요.(난간설치를 안전하게 해야 하는 것은 별개임)
요새 뭐든지 경고안해서 몰랐다 타령도 좀 작작했으면 해요.
저능아도 아니고 저런 사소한 일까지 말안하면 모르나.20. 그러게요
'18.6.28 1:54 PM (124.54.xxx.150)업주가 말안한거와는 별개로 애엄마로서 주의의무를 다하지못한건 어찌 책임질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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