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얇은 갈치 살 골라먹는 요령이 있을까요?

... 조회수 : 835
작성일 : 2018-06-25 11:42:08
크기가 작거나 꼬리쪽이요
큰 거는 넘 비싸서요ㅜㅜ
어제 구워먹다가 애들 갈치 골라주다가 짜증이 나더군요.
이것도 혹시 요령이 있나요?
IP : 211.204.xxx.2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6.25 11:52 AM (222.237.xxx.88)

    바짝 튀겨서 뼈째 씹어먹어요.

  • 2. 숟가락으로
    '18.6.25 11:53 AM (39.7.xxx.175)

    긁어야죠
    너무 얇고 뼈부분은 엄마가 다 드시는걸로

  • 3. 등쪽에 칼집을
    '18.6.25 1:09 PM (203.228.xxx.72)

    내주시면 그래도 좀 나아요.

  • 4. 그런건
    '18.6.25 1:16 PM (203.247.xxx.210)

    그나마 조림이 먹기 낫던데요....

  • 5. ,,,
    '18.6.25 3:18 PM (121.167.xxx.209)

    인터넷이나 대형 마트가면 그런 작은 갈치 뼈를 발라서 포장 해서 파는 상품 있어요.
    애기들 키우느라 사서 먹는데 편해서 좋아요.
    다음엔 그걸로 사시고 이번엔 어른들이 드세요.

  • 6. 생선집딸임
    '18.6.25 9:32 PM (211.246.xxx.99) - 삭제된댓글

    갈치살 젓가락으로 휘저어 뭉개는거보면 아까워서 속상해요. 제가 갈칫살 발라 먹는거보면 다 놀랩니다
    보여줘야하는데... 글재주가 없어 제대로 전달될까
    일단 갈치를 적당한 길이로 자릅니다. 처음이니6-7센티로
    젓가락으로 갈치한쪽끝. 가시가 있는 부분을 뜯어냅니다.
    이때 끝에 몰려있는 가시들이 쭉 한번에 빠지죠.
    반대쪽도 똑같이...
    (젓가락으로 들어서 한쪽의 끝을 입에넣어서 끝에 달려있는 가시들을 빨아내는 느낌으로 빼내도 됩니다.)
    양쪽끝이 짤려나간게 마지 옛날 참빗모양의 뻐위에 살이 붙어있는 모양새. 참빗모양의 가운데가시위에 살을 또 젓가락으로 살짝 드러낸다는 느낌으로 뜯어내면됩니다.
    다 먹고남은 가시모양새가 참빗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0478 나이들면 참을성도 없어지나요 ? 4 2018/07/08 1,848
830477 키작은 남편 수트 좀 추천해주세요ㅠㅠ 4 키작남 2018/07/08 1,267
830476 무슨 낙으로 살고 계세요..? 4 40대여자사.. 2018/07/08 2,896
830475 자동차검사했는데 안했다고 고지서가 왔어요 6 여름 2018/07/08 1,349
830474 분당이랑 잠실 두곳 중에서 정착할 곳이요.. 8 고민 2018/07/08 2,682
830473 펑,, 17 ㅜㅜ 2018/07/08 3,631
830472 이사가는데 1 미니멀 2018/07/08 654
830471 너무 소중한 15일이라는 시간이 제게 생겼어요 11 ..... 2018/07/08 4,666
830470 옥수수를 김냉에 보관해도 5 ... 2018/07/08 1,072
830469 돌잔치 2달 남은 40대 초반 늙은 엄마인데..옷을 어쩌죠? 15 .. 2018/07/08 5,421
830468 풋고추가 많은데 뭘 해 먹어야 할까 고민이네요. 10 나옹 2018/07/08 1,511
830467 기분나쁜 꿈해몽 풀이 꼭좀 부탁드립니다 1 꿈해몽 2018/07/08 901
830466 어퓨 파운데이션요 4 ... 2018/07/08 2,522
830465 조림간장=기꼬만 테리야키 소스 1 Ooo 2018/07/08 1,020
830464 정치권 "기무사 개혁·진상규명" 촉구…자한당만.. 1 침묵 2018/07/08 479
830463 가톨릭이 여 사제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 3 ... 2018/07/08 2,240
830462 원피스가 어울리는 체형 17 ㅇㅇ 2018/07/08 8,136
830461 자꾸 쳐다보는 중년남자 8 지하철 2018/07/08 3,691
830460 폭풍의 계절.....최진실, 임성민 고인이 된 그들 11 그리움 2018/07/08 4,561
830459 집을 나서면 불안해요 7 122 2018/07/08 2,297
830458 쇼생크 탈출은 봐도봐도 질리지가 않네요 24 명화 2018/07/08 3,257
830457 내가 원래 악마의 환생이었나?, 저들이 선량한 나를 악마로 만들.. 꺾은붓 2018/07/08 1,089
830456 과탄산소다는 세척력이 많이 떨어지나요..?? 7 천연세재 2018/07/08 2,648
830455 다리저림이 심한데 정형외과인가요? 6 디스크? 2018/07/08 2,365
830454 메갈 워마드 '재기해' 와 '제기해' 도 모르는 것들 27 한심하다 2018/07/08 2,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