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여고생 추정 시신 발견
그래도 발견 된게 다행인지...
제발 아이들이 나갈때 부모에겐 행선지를 알리고다니라고
신신당부합시다..ㅠㅜ
1. ㅠ.ㅠ
'18.6.24 5:10 PM (221.156.xxx.144)안타깝고
슬프네요.
얼마나 무서웠을까.
좋은 곳으로 가길...2. ..
'18.6.24 5:29 PM (116.127.xxx.250)범인 나쁜놈이네요 벌도 못주고 자살했으니 나쁜ㅅㄲ
3. ...
'18.6.24 5:32 PM (39.7.xxx.206)천하에 나쁜 놈,
친구딸을 그렇게 죽이고
남들 아무도 모를줄알고천연덕스럽게 집에 들어와서
학생엄마가 찾아오니 도망칠정도의 쫄보가
왜 그랬을까요. 대체 그 어린 애한테 왜?
꽃도 못피워보고 죽은 아가, 그 부모 불쌍해서 어째요4.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18.6.24 5:37 PM (61.105.xxx.166)ㅜㅜㅜㅜㅜㅜ
5. 글게요
'18.6.24 5:47 PM (116.127.xxx.144)너무 슬프지만,
그래도 시신이라도 발견돼서 다행이란 생각드는 제가 미워요.
세월호나
여고생. 여성등의 살해사건이 많고
가해자는 십년도 안되게 감방 갔다오면 아무일없던듯 살고
사형의 실질적인 부활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처벌이 약하니
사람을 개보다 쉽게 죽이잖아요6. ..
'18.6.24 5:49 PM (175.119.xxx.68)남자는 아버지라도 믿으면 안 됩니다
7. 아..
'18.6.24 5:55 PM (211.36.xxx.231)결국...어뜩해...
8. ....
'18.6.24 6:04 PM (112.144.xxx.107)딸 있는 집들은 아빠 절친 삼촌 사촌오빠라도 딸과 따로 만나게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다같이 모일때나 만나야지... 미성년자 성폭력 가해자들 보면 대부분 친인척이에요
9. 정말
'18.6.24 6:07 PM (59.6.xxx.30)미성년자 성폭력 가해자들 보면 대부분 친인척이에요 2222
친아빠 친오빠 포함해서요....믿을놈 하나도 없어요10. .....
'18.6.24 6:18 PM (221.157.xxx.127)안타깝네요 ㅠ
11. 그 어린
'18.6.24 6:56 PM (121.138.xxx.15)여학생도 위험을 직감적으로 느꼈던 것 같은데
그 개XXㅅㄲ 가 그 아이 부모 별거하는걸 알고 있었고
아이를 얕잡아 본 것도 있었을 것 같아요.
너무 순진하게 어른 믿고 따라 나선 그 순수함이 그 아이의 목숨을 앗아갔어요.ㅠㅠㅠ
제발 귀하고 예쁘게 다시 태어나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며칠 이 어린 여고생만 생각하면 울컥하네요. ㅠㅠ12. 여고생은
'18.6.24 7:11 PM (175.213.xxx.182)뭔가 감을 잡은걸까?
친구에게 만일 무슨일 있으면 sns에 알리겠다고 했을까? 아버지친구가 고액 알바 제공한다고 솔깃해서 만났다. 근데 여학생도 뭔가 감을 잡고 있었다...부모에겐 알리지 않았다....
짐작컨대 아버지 친구가 제안한 알바는 뭔가 게름직한 부끄러운 직종의 알바였으리라...
종편 시사프로에선 담당 경찰이 말하길,저 아버지 친구란 사람은 상당한 재력가이며 성적 욕망이 강한 사람이라고 한다....13. 여고생님!이상한 알바였더라도
'18.6.24 7:27 PM (211.178.xxx.174)설마 강간살인이라고는 몰랐겠죠.
변태 비디오촬영이나 성매매 소개자리인걸 알고 나갔다는
뉘앙스로 들립니다.
죽은아이 부모님이 알바하는거 자체를
탐탁치 않아했을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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