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고민
1. 세가지만 이야기 드릴께요.
'18.6.24 1:34 PM (121.133.xxx.173)나이가 많고 특별한 경력이 없다면 현상황에서 이직은 힘이 들 겁니다.
기회는 꽃단장을 하고 오지 않습니다. 가장 힘들고 위기의 순간을 돌파하고 숨을 돌리고 나면 지나고 생각하면 그게 인생에서 기회였었구요. 그래서 기회란 준비된 자만이 알 수 있다는 격언을 실감했습니다. 준비되지 않은 자에게는 다시없는 좌절과 시련일 테니까요.
현재의 레퓨는 과거의 결과 입니다. 욕을 먹는 들 뱃속을 뚫고 들어오진 않아요. 뻔뻔해 지는 것도 답입니다.
부가적으로 인수인계에 대해..누구도 본인 자신이 아니기에, 본인에 입장에서 납득할 만한 인수인계를 받는 사람은 없습니다.
직위와 경력자를 뽑는 이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지금 고민하고 계시는 일들의 답은 본인에게 달려있고 어디로 이직하시던 마찬가지 상황이거나 더 힘들 수도 있다는 각오가 있으셔야 합니다.2. 윗님
'18.6.24 2:12 PM (14.58.xxx.197)경험을 통해 터득한 조언, 참 좋네요
제게도 도움되는 내용이에요 감사해요^^
저 역시 조금더 버티라고 말하고싶어요
직장생활해보니 똑똑하게 일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늘고 길게 오래 버티는 사람이 결국 승자같아요
다른 곳 입사하려고 노력할 힘과 또 적응하기 위한 에너지로 이번상황을 기회로 만드는게 더 승산이 있을듯 합니다3. 내일은월요일
'18.6.24 2:30 PM (1.233.xxx.36)지금 회사 그만두지 마세요.
사직서는 오늘 제출해도 그 팀장이 다시 와서 지랄할 때 제출해도 됩니다.
그 몇개월만이라도 맘 편이 지내면서 이직 준비하세요.
업무 받은 내용을 정리해보세요.
그 팀장업무 외 (팀장이 오면 다시 가져갈꺼니까) 에 나간 직원이 한 업무중에서 원글님이 더 잘할 수 있는 일을 고도화시켜 보세요.
새로운 인력보강되면 원글님이 업무분장하면서 실리를 챙기시구요.
나이나 다른 것들이 몰라서 조언드리기 어려우나
첫댓글님 이야기처럼 나이 많으면 이직 아주 어렵습니다.
그 팀장 언제 오나요? 원글님 나이는?
더 알려주시면 읽고 댓글 추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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