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스? 마이크로 화이버? 뭐가 좋은가요?

예단 이불솜 조회수 : 1,666
작성일 : 2018-06-20 14:08:17

50중반 시부모님 예단 이불 구입하려는데요

솜으로는 구스가 좋을까요?

가볍고 따뜻하고 관리 등등 총평으로 부탁드려요~~^^

IP : 61.82.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불호입니다
    '18.6.20 2:1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저는 한여름 빼고는 두꺼운 구스 얇은 구스 이용하는 사람이지만, 동물 털 싫어하는 사람은 냄새나네 알러지 등등 싫어해요

    호불호 엄청나요.

    당사자에게 살짝 물어보세요

  • 2.
    '18.6.20 2:12 PM (211.178.xxx.168)

    구스 별로요
    사각거리는 느낌도 싫고
    지난번 한번 세탁 잘 못했다가
    닭똥냄새나서 버렸어요 ㅠ

  • 3.
    '18.6.20 2:12 PM (211.178.xxx.168)

    근데 예단이라 고급으로 하세요

  • 4. 물어봐도 될까요?
    '18.6.20 2:15 PM (61.82.xxx.223)

    그럼 싼거해라 하실듯 --성향상 우리쪽 배려해주시는 의미로요 ^^
    침대사용이십니다(참고로)

  • 5. ㄴㄴㅇ
    '18.6.20 2:46 PM (152.99.xxx.38)

    마이크로 화이바는 구스에 비해서 안따듯해요. 겨울엔 비교가 안되요. 그리고 구스는 한여름 아니면 다 쓸수 있어요. 가볍고 정말 따뜻해요. 딱히 동물 애호가나 활동가가 아닌다음에는 당연히 구스 좋죠. 비교대상이 아닐텐데요 가격이나 뭐나...

  • 6. 양모
    '18.6.20 2:57 PM (101.100.xxx.44)

    저희 엄마도 거위털 이불 싫어하세요. 겨울에 따뜻한거 너무 좋아하시는 분인데, 그 냄새가 너무 싫으시다구요. 비싼건데도 예민한 사람들은 냄새가 맡을수 있겠지요.저희 아빠는 거위털요 (침대용)에 거위털 이불 함께 사용하시는데 따뜻해서 좋아하세요. 즉, 취향이에요.
    양모 이불은 어떠세요? 아주 더운 한 여름 제외하고는 사철 다 쓸수 있잖아요.
    또 거위털은 통기가 안되는데 (그래서 따뜻함) 양모는 통기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좋은 것은 여쭤보고 맘에 드셔하는 물건을 사는 것이겠지만요.
    마이크로화이바는 그냥 폴리에스테르잖아요. 통기가 잘 안 되지 않나요?

  • 7. 새벽
    '18.6.20 6:21 PM (218.154.xxx.70)

    저는 구스 너무 싫어서 마이크로화이바 비싼거 샀는데 만족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497 보통 예쁜여자들 자기 쳐다보는거 싫어하나요? 15 sun 2018/06/21 10,354
823496 솔직히 말해서 공지영 김부선 얘기 좀 하면 26 .. 2018/06/21 2,430
823495 여자분들은 무조건 보세요 ((꼭 보세요)) 6 미래에서 2018/06/21 5,531
823494 문대통령 러시아 하원연설 곧 생중계 1 Obs 2018/06/21 592
823493 이것도 노화증세일까요? 11 에고 2018/06/21 4,551
823492 성우회 "北비핵화 안되면 연합훈련 중단 절대 수용 불가.. 4 똥별들 2018/06/21 755
823491 개인한테 돈주고 기술 배우는거 3 .. 2018/06/21 1,763
823490 이재명 인수위... 충격적인 인재 영입 41 2018/06/21 5,609
823489 약식하려구요.찹쌀2시간만 불려도 될까요? 2 라라 2018/06/21 1,248
823488 한국에서 아기들 정말 10시전에 안자나요? 46 ?? 2018/06/21 6,715
823487 건강식 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로 하세요? 6 2018/06/21 1,637
823486 50대 중반 이후 책읽기 어떤가요? 8 은퇴 준비 2018/06/21 2,824
823485 신윤복의 '월하정인'이 그려진 날 3 ........ 2018/06/21 1,842
823484 정우성이 무책임한 소리를 했던데요? 11 ㅁㅁ 2018/06/21 4,353
823483 돼지비계가 몸속에 쌓인 먼지를 제거해 준다는말.. 맞나요..? 6 돼지비계 2018/06/21 3,079
823482 직장에 허벅지 중간길이 반바지 입으세요 7 바다 2018/06/21 3,215
823481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실험했던 분 8 2018/06/21 5,858
823480 난민문제 일본처럼 해결하면 8 우리도 2018/06/21 1,771
823479 급질)청주에 계시는분 이비인후과 좀 여쭤봅니다 2 걱정 2018/06/21 1,124
823478 '북한 풍계리 취재 1만달러 요구' TV조선 정치부장이 직접 썼.. 7 샬랄라 2018/06/21 1,569
823477 카페 옆자리의 남자분 목소리가 참 듣기좋네요.. ㅎㅎ 53 헉 이런느낌.. 2018/06/21 8,299
823476 친정에 왔는데 이번 선거에서 .. 1 ㅁㅇ 2018/06/21 855
823475 월드컵 어떡하죠... 7 ㅇㄹ 2018/06/21 2,273
823474 아기 발달에 대해 주변 사람들 원래들 급하나요? 14 ㅡㅡ 2018/06/21 2,099
823473 OST라는 악세사리 매장을 갔는데요. 16 귀걸이 2018/06/21 3,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