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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간호 도움 절실합니다~

도움절실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8-06-20 00:10:17

아버지가 폐암으로 힘드신 상태이고  정신은 멀쩡하시며, 식사도 조금씩 다시 하고계셔서

요양병원 가실뻔하다가 기적적으로 집으로 퇴원을 하셨어요.

분당서울대로  다니셨는데, 거주지가 수원이라  너무 멀어서  가정간호 지원이 안된다고 해서요.

현재 담낭즙때문에 호스를 차고계시고, 영양제도 맞으셔야 하는 상태라 가정간호가 절실합니다.

수원에 지원가능한 가정간호 받고싶은데, 아직 거동이 불편하셔서(대소변을 아직 누워서 하십니다..)  직접 병원을 방문해서 다시 진료받고 하는  과정없이 의사  소견서 만으로 가정간호를 신청할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인터넷으로 알아보고있긴한데, 아주대는 외래진료를 받아야 한다는것 같아 직접 가기 어려워 힘들것 같고

혹시 경험있으신 분들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간절히 부탁드려요~

IP : 125.184.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이나 관공서에
    '18.6.20 2:58 AM (175.117.xxx.164)

    전화해서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 2. 현직
    '18.6.20 5:57 AM (125.138.xxx.116)

    요양보호가 필요하신게 아니고 간호가 필요하신거잖아요.가정간호 서비스를 하는 간호사들이 있구요(아직 너무 적어요)의료급여도 가능한 걸로 알고있어요. 찾아보셔야할거 같아요.

  • 3. ,,,
    '18.6.20 10:27 AM (121.167.xxx.212)

    아버지 살아 계실 동안 분당 서울대 부근으로 이사를 하세요.
    그 방법밖에 없어요.
    아니면 아주대로 병원을 옮기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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