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프로그램 정말 많아져서 대리만족하네요...

..... 조회수 : 2,912
작성일 : 2018-06-19 19:48:46

여행 너무너무 좋아해요~


근데 그렇게 자주 가는게 쉽지않잖아요?


시간내는게 너무 힘들다보니..


요즘 여행프로그램(예능) 정말 많아졌네요.


보면서 대리만족해요...


늘 그리운 샌프란시스코,LA도 짠내투어에서 해줘서 보고


올 가을 엄마랑 이모들이랑 난 어찌 여행하겠다..계획도 세워보고.


선을 넘는 녀석들도 참 좋더라구요.


요르단 제 위시에 넣었어요.


오지의 마법사도 정말 좋았는데 종영해서 아쉽구요.


어디 여행하기전에 이런 프로그램에 나왔던곳은


한번쯤 보고가는거 괜찮겠다싶었어요.


연예인들 참 부러워요.


일단 여행은 준비가 어려운건데 제작진이 다 계획 세워놓고 가는거잖아요..



IP : 39.121.xxx.10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6.19 7:50 PM (116.127.xxx.144)

    꼴보기 싫음
    지들은 놀면서 돈도 많이벌고

    보면 열부터 남

  • 2. ㅎㅎ
    '18.6.19 7:57 PM (39.121.xxx.103)

    ㅎㅎ 부럽긴 하지만 내것이 아닌데 꼴보기 싫으면 뭐하나요?
    여행책도 전 엄청 사보는데 여행프로그램이 입체적인 영상이다보니
    더 좋은것같아요.
    보고있음 가슴이 벅차요.

  • 3. 저는
    '18.6.19 8:06 PM (116.123.xxx.168)

    연예인 나오는것말고 넘 시끄럽ㅠ
    세계테마여행 걸어서세계로
    이런 프로 재밌더군요

  • 4. ...
    '18.6.19 8:0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대리만족, 정보 얻는 건 좋은데
    과장된 부분들도 많을거 같아요.

  • 5. 저는
    '18.6.19 8:07 PM (116.123.xxx.168)

    여행프로 넘 많은데
    연예인 들 나와서 히히덕거리고
    게임하는거 젤 꼴보기싫네요ㅠ

  • 6. ....
    '18.6.19 8:09 PM (39.121.xxx.103)

    걸어서 세계속으로도 넘 좋아하는 프로예요.
    오래전부터.
    연예인들끼리 재밌게 놀며 여행하는거보니 전 부럽던데^^

  • 7. 어먼사
    '18.6.19 8:22 PM (175.223.xxx.120)

    원글님~~~ 알차고 유익한 여행프로그램 좀 소개시켜 주세요~~
    저도 대리만족 하고싶어요

    지금 집에 tv도 끊엇는데 정말 괜찮은 여행프로그램 잇다면 tv에 케이블까지 신청할 의향 있어요!

  • 8. 나나
    '18.6.19 8:38 PM (125.177.xxx.163)

    저도 너무 연예인들 몰려나와서 쓸데없는 수다떠는 여행프로 음식프로 싫어하는데 음식프로는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가 너무 좋았고
    여행프로는 선을 넘는 녀석들이 너무 좋아요
    나라마다 의미 깊고 괜찮은 프로 같아요
    설민석쌤 설명들으면서 찬찬히 둘러보는 느낌이예요

  • 9. ...
    '18.6.19 8:45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

    저는 너무 싫어요..
    좋았던 여행지가서 시끌시끌 저게 뭔지 ㅠㅠ
    출연자들마저 진상짓들도 솔직히 너무 많이하고...
    걸어서 세계속으로나 세계테마기행처럼 좀 조용히 다녔으면 좋겠어요.

  • 10. 너무 싫어요
    '18.6.19 10:01 PM (175.213.xxx.182)

    유럽서 한인생 살았기에 그 여행 프로그램의 허구를 많이 봐요. 능력있는 관광가이더가 되려면 그 도시들을 관광객들에게 뻑 가게 해줘야 한다고 하더군요만 너무 미화하고 과장표현하는것이 그냥 딱 보여주기식이더군요. 특히 뭉쳐야 산다인가 ?정신없이 시끄러워서...저러고 다니면 현지인들에게 엄청 욕먹겠다 싶어요.

  • 11. 제가
    '18.6.19 10:45 PM (175.223.xxx.238)

    여행 겁냈는데요
    뭉뜬보고 좋아보여서 다니게 됐어요
    패키지여행 좋아요

  • 12. 오지의마법사
    '18.6.19 11:57 PM (58.232.xxx.191)

    걸어서 세계속으로 뭉뜬 세상을걷다

    다 좋아해요 ㅎㅎ

  • 13. 저는
    '18.6.20 7:47 AM (180.66.xxx.161)

    선을넘는녀석들은 이상하게 거부감이 들어요.
    다른 여행프로는 몰입해서 재미있게 보는데..
    제일 좋아하는건 세계 테마기행
    그리고 가끔 kbs에서 다큐프로로 보여주는 다른나라 역사이야기들..오스트리아 역사, 로마의 지하세계 뭐 이런것들 재미있었어요. 여행이라기는 좀그렇네요.
    알쓸신잡 정말 좋아했구요.
    공중파밖에 없는 집인데 여행프로 보고싶어 케이블 할까 고민중이예요.
    선을 넘는 녀석들은 자막이 너무 작위적이고
    설민석샘 지식이 제가 아는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근데 너무 전문가양 해서 거부감이 드는거같아요.
    알쓸신잡때처럼 턱 믿고 보게되지가 않고 저게 맞는 말일까 자꾸 의심하게 되어요.
    그냥 제 느낌이예요.설샘 팬분들껜 죄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23266 매드포갈릭은 양이 너무 작네요;;; 12 지나가다 2018/06/20 3,888
823265 난민에 대해 합리적으로 생각 5 하회탈 2018/06/20 1,768
823264 펑.. 42 ... 2018/06/20 24,189
823263 혜경궁, "지랄한다. 문죄인 아들은 아직도 거기 다니냐.. 20 참지말어고소.. 2018/06/20 4,756
823262 펌/ 제주도 예멘 입국자들은 난민일까? 10 추천 2018/06/20 2,287
823261 왜 식당들은 대강 음식을 만들까요? 9 2018/06/20 3,278
823260 남편이나 남친 만나기 전에 조짐 있었나요? 14 ... 2018/06/20 5,001
823259 소설책 추천합니다~~ 14 .... 2018/06/20 3,501
823258 청와대 앞에 쌓인 택배박스. . 왜?? 30 후. . 2018/06/20 6,569
823257 집에서 돈카스 튀겨 보신분 팁 좀 주세요 10 셀ㄹ 2018/06/20 2,618
823256 설경구..왜 싫어하는거에요? 16 ?? 2018/06/20 4,079
823255 시월드 단톡방 나와도 될까요? 10 2018/06/20 3,243
823254 아이허브 주문했는데 똑같은 게 2박스가 왔어요. 7 .. 2018/06/20 2,361
823253 네스프레소 캡슐 머신 어떤 종류 쓰세요? 7 여행 2018/06/20 1,801
823252 다큐 어머니와 사진사 보신 분이요 6 .... 2018/06/20 1,500
823251 [정보] 통신지원금 할인율 20 → 25%로 조정되었어요. 8 오늘은선물 2018/06/20 1,918
823250 초등 저학년 보드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 7 ㅎㅎ 2018/06/20 1,994
823249 원글 펑합니다 40 사랑과지혜 2018/06/20 13,798
823248 멍청하게 돈쓴거 10 2018/06/20 5,413
823247 남대문이나 동대문 도매상가 입점하는거요 1 기기 2018/06/20 1,007
823246 입어본 옷중 가장 편한게 35 ㅇㅇ 2018/06/20 21,428
823245 1,000 VS 5명 2 고독한 김경.. 2018/06/20 1,091
823244 보수는 이럴때 목소리 높혀야되는거 아닌가요? 7 .... 2018/06/20 1,292
823243 혹시 음반가게 비욘더문 아세요??? 1 ... 2018/06/20 792
823242 '사랑할때 이야기하는것들' 보고 문득.. 수유초등학교? 3 ,. 2018/06/20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