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컨설팅 효과 보셨나요?
학교에서는 오로지 내신등급만으로 전년도 학생들과 비교하여 지원가능한 학교라인을 잡아주더래요
아이가 자소서를 쓰려니 비교과활동과 전공 연결하기가 쉽지않아 걱정을 많이 하네요
제 아이 글을 잘 쓰지도못하고 엄청 오래 걸려요
자소서 쓰느라 공부시간 엄청 깨질거같아 걱정이구요
며칠전 사설대입컨설팅 회사 설명을 들었는데 자소서 컨셉만들기와 지원대학과 전공을 세팅해준다고 하더군요 샘플보니 활동에 비해 잘 연결하여 엄청 잘 써진거 같은데 비용은 상당하네요
컨설팅 해서 효과 좀 보셨다는 분 있으신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
1. 학부모
'18.6.18 5:28 PM (112.161.xxx.165)이제서야 자소서 준비하시면 늦었어요.
자소서 때문에 수능 시험 준비 못 하는 거 맞구요.
수시에서 뭣보다 내신이 제일 중요하니까 일단 기말고사 잘 보라 하시고
자소서는 나중에 첨삭하더라도 본인이 써야 돼요.
남의 손에 맡긴 거 다 티나요.2. ..
'18.6.18 5:41 PM (211.36.xxx.36) - 삭제된댓글안늦었어요.
기말 시험 최선다하고
끝나고 바로 시작해서 자소서 단기에 완성하면 됩니다.
길게 붙잡고 있어봤자 늘어지기나 해요3. 원글
'18.6.18 5:41 PM (220.120.xxx.158)그 컨설팅회사는 자소서를 써준다거나 첨삭을 한다거나 하지않고 컨셉만 잡아준다고 하네요
학생과 주1회 상담하면서 전공과 비교과활동을 어떤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할지 항목별로 지도를 해준다고해요
근데 자소서 기말 지나고 시작하는게 늦은건가요ㅜㅜ4. 수시
'18.6.18 5:42 PM (119.200.xxx.132)저희 아이도 올해 대학 들어간 신입생인데, 자소서를 쓰면서 아이가 그동안 활동한거와 진로부분의 연결고리로 고민을 하다가 고3 이맘때 대치동에서 컨설팅 한차례받았어요.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도 상담선생님이 미리 아이 자료를 읽어보지 않으셨더라구요.. 그래서 좀 실망했는데, 생기부 쭉 보시고 중요한 부분 형광펜으로 체크하시면서 얘기해주시는데 전문가답더라구요. ㅎ 너무 많은 걸 기대하진 마시고 아이와 엄마가 못찾아 낸 부분을 샘이 찾아주셔서 저희는 한번정도는
받아봐도 좋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담당 컨설팅 선생님은 좋았는데, 원장님이나 다른 직원분들은 너무 형식적이고 돈밖에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솔직히 그 학원을 막 추천하고 싶진 않아요..^^5. 수시
'18.6.18 5:50 PM (119.200.xxx.132)일단 아이는 기말에 올인하고, 엄마는 아이 생기부를 꼼꼼하게 들여다보세요^^ 대학교 자소서가 1-3번까지는 같으니까 어떤 내용을 몇번에 적을지 아이와 계속 얘기를 나누다보면 해결책이 나오기도 하더라구요^^ 아이와 생기부를 보면서 얘기를 많이 나누세요~
6. ...
'18.6.18 5:52 PM (125.177.xxx.43)자소서 당락에 그리 큰 영향은 없대요
1ㅡ4번에 쓸걸 정하고
많이 써보라고 하세요7. 저는
'18.6.18 6:07 PM (118.223.xxx.155)학교에서 컨설팅 상담사 모셔다 상담 받았는데
그때 논술에서 학종으로 전환하래서 했고
결국 입시 성공했어요
겨우 2ㅡ30분 정도의 상담이었지만 아이에게 어떤 것이 더 유리한지 짚어주니 좋더라구요
자소서도 학교 논술 특강에서 쓴 걸로 제출했구요
야자하는 아이라 왠만한건 다 학교 프로그램을 이용했어요8. Pinga
'18.6.18 6:23 PM (59.12.xxx.15)자소서 한달 잡고있다가 결국 도움받아 완성했고 합격했어요. 다 고만고만한 아이들이라 자소서 비슷하게는 해줘야해요. 여유되시면 컨설팅 받으세요. 냉정하게 분석해주고 하향지원에서 하나는 걸리게 작업해줘요.
9. **
'18.6.18 7:05 PM (110.10.xxx.113)아이 혼자 자소서 쓰기엔 시간이 많이 걸릴텐데..
전..
아이 생기부 보면서 제가 써줬어요.
중간 중간 아이에게 어떤 일이 있었고 느낀점은 무엇인지 물어보면서..
8월 한 달은 밤새며 거실에서 썼던 기억이 (워킹맘이라 저녁만 시간이 됨)
담임 선생님께서 잘 썼다고 하시긴 했는데..
내신과 자소서 쓰는 전형으로 서울에 있는 대학가긴 했어요..
자소서는 큰 의미는 없는거 같아요..
생기부가 다 말해주고 있으니..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39930 | 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끝난 듯... 31 | marco | 2018/08/09 | 3,180 |
| 839929 | 어디서 살까요? 4 | 쌀 | 2018/08/09 | 822 |
| 839928 | 악의적 헤드라인 | ㅇㅇ | 2018/08/09 | 416 |
| 839927 | 가방도 직구보다 면세점이 저렴한가요? 3 | oo | 2018/08/09 | 1,834 |
| 839926 | 여자들이 결혼하는 이유가 37 | ㅇㅇ | 2018/08/09 | 9,288 |
| 839925 | 수영장 깊이가 깊은데서 수영배우신분. 8 | ㆍㆍ | 2018/08/09 | 2,040 |
| 839924 | 털보는 노무현도 문재인도 너무 좋아하죠. 44 | .. | 2018/08/09 | 1,910 |
| 839923 | 중3여학생 다이어트 어떻게 해야할까요? 3 | 절실해요 | 2018/08/09 | 1,207 |
| 839922 | 등하원 도우미.. 운전할수 있는 시터는 어떻게 구하나요? 7 | ㅜㅠ | 2018/08/09 | 3,878 |
| 839921 | 냥이 발톱 어째야하나요? 23 | 냥이 | 2018/08/09 | 2,062 |
| 839920 | 음력 절기가 무섭네요 31 | 쩝 | 2018/08/09 | 19,714 |
| 839919 | 이아현 씨 정말 에너지틱 하신 듯 9 | eor | 2018/08/09 | 5,194 |
| 839918 | (피부염) 화장품에 피부에 잘 맞는 느낌.. 4 | 피부 | 2018/08/09 | 1,117 |
| 839917 | 10월에 3~4일 정도 힐링되는 여행지 소개 좀 부탁합니다. 19 | 궁금 | 2018/08/09 | 2,464 |
| 839916 | 동전파스 붙이면 가려운 이유는 뭘까요? 17 | .... | 2018/08/09 | 8,465 |
| 839915 | 부산으로 (먹는)여행 가요 23 | 여름 | 2018/08/09 | 4,161 |
| 839914 | 동서와 나 6 | 신과함께 | 2018/08/09 | 3,379 |
| 839913 | 김갑수좀 치워 주세요!!! 우리가 일베래요!!! 47 | 또릿또릿 | 2018/08/09 | 2,852 |
| 839912 | 이재명호위기자에 대해 알아보자. 6 | 알고 싸우자.. | 2018/08/09 | 746 |
| 839911 | 길냥이 집사일이 끝났습니다 9 | 쩝 | 2018/08/09 | 2,060 |
| 839910 | 벽걸이에어컨 1등급 5등급 12 | 에어컨 | 2018/08/09 | 4,899 |
| 839909 | 디스크가 있었는데 다시 허리와 허리아래 엉덩이쪽이 약간 아픈데요.. 3 | 심청이는 행.. | 2018/08/09 | 1,476 |
| 839908 | (급질) 연금복권을 샀는데요. 이거 어떻게 맞추죠? 12 | 숨 넘어가는.. | 2018/08/09 | 2,466 |
| 839907 | 털보의 찌질함 49 | .. | 2018/08/09 | 3,917 |
| 839906 | 인생에서 해로운 사람 빼 버리기 7 | 인생 | 2018/08/09 | 3,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