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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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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 안듣고 자기 말만 하는 사람

.. 조회수 : 4,207
작성일 : 2018-06-17 16:31:22
말 많은 사람하고는 다른 개념인데
예를 들면
자기가 무슨 주장을 한다던가 추측을 할때
그게 아예 맞지 않는 소리고 아니라는 정확한 이유가 있어서
아니라고 반박하면 분명히 들은거 같은데도
또 똑같은 소리를 해요.
못들었나 해서 두세번 또 얘기해도
또 자기 주장만 펼치구요.
일부러 못들은척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 본 적 있으세요?

IP : 223.39.xxx.3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인들
    '18.6.17 4:37 P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

    노인들 대부분 그러지 않나요?

  • 2. ..
    '18.6.17 4:38 PM (223.39.xxx.35)

    노인도 아니고
    젊은 사람이에요.
    뭔 이유라도 있을까요?

  • 3. 지기
    '18.6.17 4:41 PM (58.122.xxx.137)

    지기 싫어서죠..뭐.
    빨리 이해가 안가거나.

  • 4. ..
    '18.6.17 4:52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

    제 친구들 중 한명이 그래요
    굉장히 편협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에대한 가치판단을 가차없이 내리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한건 죽어도 맞도
    팩트를 틀리게 말해서 제가 지적해 줘도, 유수와 같은 말솜씨로 그래 네말도 일리가 있지만 ~~라는 면에서 보면 내말이 맞아^^ 라고 하는.. 팩트가 틀린건 틀린건데 뭘 다른측면에서 보란건지...

    그런데 이 친구가 명문대에 전문직에 똑똑한 사람, 맞는 말만 하는 사람 이라는 느낌을 주는 조건도 갖췄고 상냥한 성격에 말도 조곤조곤 정말 잘 해서 따지고 들다 보면 제가 불편러 미친년같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그냥 니가 맞다 하고 마는데
    대화 내용만 들어보면 벽창호가 따로 없어요 자기가 a라고 하면 세상천지가 개벽해도 a가 맞다고 해요 b가 맞다는 내용의 교수저 논문을 가져와도 소용없음. 이런 성격이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 5. ..
    '18.6.17 4:52 PM (175.223.xxx.75)

    제 친구들 중 한명이 그래요
    굉장히 편협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에대한 가치판단을 가차없이 내리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한건 죽어도 맞고
    팩트를 틀리게 말해서 제가 지적해 줘도, 유수와 같은 말솜씨로 그래 네말도 일리가 있지만 ~~라는 면에서 보면 내말이 맞아^^ 라고 하는.. 팩트가 틀린건 틀린건데 뭘 다른측면에서 보란건지...

    그런데 이 친구가 명문대에 전문직에 똑똑한 사람, 맞는 말만 하는 사람 이라는 느낌을 주는 조건도 갖췄고 상냥한 성격에 말도 조곤조곤 정말 잘 해서 따지고 들다 보면 제가 불편러 미친년같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그냥 니가 맞다 하고 마는데
    대화 내용만 들어보면 벽창호가 따로 없어요 자기가 a라고 하면 세상천지가 개벽해도 a가 맞다고 해요 b가 맞다는 내용의 교수저 논문을 가져와도 소용없음. 이런 성격이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 6. 대체로 맞는 사람들의 굴레
    '18.6.17 5:05 PM (117.96.xxx.1)

    대체로 맞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틀린 경험이 많지 않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살다보면, 틀리는 경험쌓이면 달라지겠지요.

  • 7. ...
    '18.6.17 5:35 PM (118.38.xxx.29) - 삭제된댓글

    제 친구들 중 한명이 그래요
    굉장히 편협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에대한 가치판단을 가차없이 내리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한건 죽어도 맞고
    팩트를 틀리게 말해서 제가 지적해 줘도, 유수와 같은 말솜씨로
    그래 네말도 일리가 있지만 ~~라는 면에서 보면 내말이 맞아^^ 라고 하는..
    팩트가 틀린건 틀린건데 뭘 다른측면에서 보란건지...

    그런데 이 친구가 명문대에 전문직에 똑똑한 사람,
    맞는 말만 하는 사람 이라는 느낌을 주는 조건도 갖췄고
    상냥한 성격에 말도 조곤조곤 정말 잘 해서
    따지고 들다 보면 제가 불편러 미친년같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그냥 니가 맞다 하고 마는데
    대화 내용만 들어보면 벽창호가 따로 없어요
    자기가 a라고 하면 세상천지가 개벽해도 a가 맞다고 해요
    b가 맞다는 내용의 교수저 논문을 가져와도 소용없음.
    이런 성격이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

    학술적 전문용어로 헛똑똑이 라고 함....

  • 8. ...
    '18.6.17 5:36 PM (118.38.xxx.29)

    제 친구들 중 한명이 그래요
    굉장히 편협하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남에대한 가치판단을 가차없이 내리고
    자기가 맞다고 생각한건 죽어도 맞고
    팩트를 틀리게 말해서 제가 지적해 줘도, 유수와 같은 말솜씨로
    그래 네말도 일리가 있지만 ~~라는 면에서 보면 내말이 맞아^^ 라고 하는..
    팩트가 틀린건 틀린건데 뭘 다른측면에서 보란건지...

    그런데 이 친구가 명문대에 전문직에 똑똑한 사람,
    맞는 말만 하는 사람 이라는 느낌을 주는 조건도 갖췄고
    상냥한 성격에 말도 조곤조곤 정말 잘 해서
    따지고 들다 보면 제가 불편러 미친년같아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그냥 니가 맞다 하고 마는데
    대화 내용만 들어보면 벽창호가 따로 없어요
    자기가 a라고 하면 세상천지가 개벽해도 a가 맞다고 해요
    b가 맞다는 내용의 교수저 논문을 가져와도 소용없음.
    이런 성격이 정말 위험하더라고요.
    --------------------------------------------------

    학술적 전문용어로 헛똑똑이 라고 함....

    유승민, 안철수, 이준석, 전여옥,나경원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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