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느 정도 비례 할까요?(100%는 아니겠죠, 다만 십중팔구)
예를들어 학교(특히 초중고, 대학도 약간 포함)
에서 잘나가거나 인싸(아웃사이더 반대말)
인 경우 외모나 스타일이 수려하고
겉돌거나 따돌림, 무시 당하는
좀 행동이 무디고 둔하거나 한
집단일수록 외모, 패션 스타일도 좋지 않는거요...
요 몇 해전부터 각 도별, 시별로 추진하는
미혼남녀 커플매칭? 이런게 있다던데
참석한 남여분들 말 들어보니
좀 성격적으로 너무 내성적? 이라기보다
뭔가 사람이 어눌해보이고 사교성없고
겉도는 느낌이 드는 유형은 남여불문 외모 꾸밈
패션 스타일이 떨어지는 듯 하더라고
말하더군요
* ** 물론 성격 활발, 호탕해서 사람관계 넓고
많지만, 외모-패션 꾸미는거 신경 안쓰는
유형도 의외로 많지만
이 경우는 침울한 그런 분위기가 아니고
뭔가 다르니 예외로 하고요
또한 외모, 패션 좋으나
성격적 결함(나르시트, 반사회적 성격)이
있어 사람들에게 기피대상이 되는 경우도
희귀하니 예외로 하고요
1. renhou7013
'18.6.16 11:55 AM (175.223.xxx.251)요약해서
행동, 말이 어눌하거나 빠릿빠릿하지 못한 사람
(군대용어로 “고문관”)
혹은
너무 사람이 착한경우
외모치장, 패션 센스가
대체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까요?2. 로렌
'18.6.16 12:02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판단력이 그 모든 정황을 하나로 꿰는 실인 거죠.
판단력이 있으면, 선천적이든 노력하든, 외모나 패션 센스도 대인관계도 잘 하는 겁니다.
옷 잡 입는 사람들 대부분 요리도 잘 하고 대인관계 무난하거나 그 이상 돼요.
판단력이 머리뿐만 아니라 감각으로도 잘 발휘되거든요.
한 사람의 판단력이 그 사람의 모든 것입니다.3. 로렌
'18.6.16 12:03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판단력이 그 모든 정황을 하나로 꿰는 실인 거죠.
판단력이 있으면, 선천적이든 노력하든, 외모나 패션 센스도 대인관계도 잘 하게 됩니다.
옷 잡 입는 사람들 대부분 요리도 잘 하고 대인관계 무난하거나 그 이상 돼요.
판단력이 머리뿐만 아니라 감각으로도 잘 발휘되거든요.
한 사람의 판단력이 그 사람의 모든 것입니다.4. 로렌
'18.6.16 12:10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판단력을 기르려면 우선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하고
바깥 환경이 어떤지 여러 면에서 지식을 쌓아야하고
그 환경 안에서 내가 어떤 스탠스를 취할지 실수없이 선택해나가는 겁니다.
내 체형은 어떤지, 예산은 어느 정돈지 파악하고
요즘 유행은 뭔지, 따라갈 가치가 있는지 생각해서 옷을 입고
내 성향은 내향인지 외향인지
내가 처한 상황에서 내 본성을 어떻게 융통성있게 적응시킬지
저 사람에게 얼마나 나를 오픈할지
기대는 얼마나 할지
나는 어떤 배우자나 친구를 원하는지
실재로 내게 맞는 상대인지
이 모든 선택이 제대로 된 판단력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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